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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패트릭 캔틀레이의 허리 부상 극복기

이 동영상에서 TPI 공동 설립자인 그레그 로즈(Greg Rose) 박사는 새로운 스윙 메커니즘을 통해 허리 부상에서 벗어나고 이후 경력에도 큰 변화를 일으킨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패트릭 캔틀레이(Patrick Cantlay)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MyTPI.com에 게재된 이 글에서 로즈 박사가 말했듯이, 패트릭은 화려한 아마추어 시절을 보냈습니다. 패트릭은 2013년 웹닷컴 투어에 입문한 지 불과 두 경기 만에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그의 골프 인생에 암운이 드리워졌습니다. 콜로니얼(Colonial)의 연습장에서 몸을 풀던 패트릭은 갑자기 허리에 극심한 통증을 느꼈고 검사 결과 5번 요추 피로 골절 진단을 받으면서 결국 지난 4년 동안 코스를 떠나 있어야 했습니다.

2015년, 패트릭과 제이미 멀리건(Jamie Mulligan) 코치는 그의 스윙이 미래에도 허리 부상을 일으키는 요인이 될지 확인하기 위해 TPI를 방문했습니다. 테스트 결과 스윙이 허리에 무리를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동영상에서 로즈 박사는 피지컬 검사와 3D 분석의 조합을 통해 어떻게 패트릭의 스윙에서 허리 부상을 야기하는 요인을 찾아냈는지 설명하고 이러한 부상을 방지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추가 정보 또는 TPI 공인 전문가에 대해 알아보시려면 MyTPI.com을 방문해 주십시오.

#TeamTitle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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