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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 페리 투어 상금 랭킹 TOP2를 차지한 2명의 타이틀리스트 앰베서더

PGA 투어

타이틀리스트가 또다시 골프볼 부문에서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참가한 89명(68%)의 선수들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으며, 2위 브랜드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 15명 대비 4배 이상 많은 압도적인 사용률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타이틀리스트는 하이브리드(13개/30%) 부문, 유틸리티 아이언(28개/41%) 부문, 아이언(31개/24%) 부문 그리고 웨지(179개/49%) 부문에서도 가장 많은 선수들에게 선택을 받았습니다.

콘 페리 투어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베서더 데이비스 라일리 선수는 TPC 샌 안토니오 챔피언십에서 승리를 거머쥐며, 이번 시즌 콘 페리 투어 통산 2승을 기록한 첫 선수가 되었습니다. 앞서 그는 올해 2월 파나마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기록했었습니다. 라일리 선수는 마지막 4개 홀에서만 버디 3개를 성공시키며 5언더파 67타로 최종 라운드를 마무리했고,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의 기록으로 이번 대회를 마쳤습니다. 라일리 선수는 공동 2위 두 명의 선수를 2타 차로 제쳤으며, 두 선수 중 폴 바론 선수 (Pro V1x)는 2개 연속 대회인 TPC 샌 안토니오에 모두 출전하기도 했습니다.

PGA 투어 승격 : 라일리 선수는 PGA 투어에 입문할 수 있는 “배틀필드 승격(Battlefield Promotion)”의 조건인 시즌 내 3승 달성까지 이제 1승만이 남았습니다. 투어 역사상, 이 위업을 달성한 선수는 총 11명이며, 가장 최근은 2016년도였습니다.

투어 내 순위 변동

라일리 선수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콘 페리 투어 상금 랭킹에서 타이틀리스트 앰베서더 동료이자 룸메이트인 윌 잘라토리스 선수를 제치고 3위에서 1위로 올라섰습니다. 해당 랭킹의 상위 25명에게는 PGA 투어 진출의 기회가 주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잘라토리스 선수는 2주 전 TPC 콜로라도 챔피언십 우승으로 랭킹에서 라일리 선수를 제치기도 했습니다. 잘라토리스 선수는 18번 홀에서 라일리 선수를 기다려 축하해 주었고, 이번 대회를 공동 5위로 마무리하여 5번의 연속 TOP10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로써 콘 페리 투어 최다 연속 TOP10 기록과 동률까지 1승만을 남겼습니다. 댈러스에 거주 중인 두 선수는 현재 TOP2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압도적인 타이틀리스트 용품 사용률

타이틀리스트는 골프볼 부문에서 이번 대회에 참가한 108명(69%)의 선수들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으며, 2위 브랜드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 19명 대비 5배 이상 많은 압도적인 골프볼 사용률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타이틀리스트는 드라이버(39명/25%) 부문, 하이브리드(23개/37%) 부문, 유틸리티 아이언(35개/39%) 부문, 아이언(47개/30%) 부문 그리고 웨지(230개/51%) 부문에서도 가장 많은 선수들에게 선택을 받았습니다.

데이비스 라일리 선수와 윌 잘라토리스 선수가 사용하는 타이틀리스트 용품

데이비스 라일리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4가지 종류의 타이틀리스트 아이언 모델을 가지고 경기에 임하여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선수 지원팀 디노 안테누치에 따르면, 라일리 선수는 해당 모델들의 타구감과 볼 비행은 물론 콤보 구성 간의 디자인 차이를 마음에 들어 한다고 합니다.

라일리 선수와 잘라토리스 선수는 주니어 골프 선수 시절부터 라이벌이자 룸메이트였음에도 불구하고, 둘 다 Pro V1 골프볼을 사용한다는 것 외에는 타이틀리스트 용품 구성에서 큰 차이를 보입니다. 두 선수의 용품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데이비스 라일리 선수

Pro V1 골프볼, TS2 (8.5°) 드라이버, TS3 (15.0°) 페어웨이 우드, 718 T-MB (3번) 아이언, 718 AP2 (4번) 아이언, 620 CB (5-6번) 아이언, 620 MB (7-9번) 아이언, 보키 디자인 SM8 피칭 (46.10F), (50.08F), 샌드 (56.08M@55°) 그리고 로브 (60.08M) 웨지 (Raw finish), 스카티 카메론 셀렉트 투어 뉴포트 퍼터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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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잘라토리스 선수

Pro V1 골프볼, TS3 (9.5°) 드라이버, TS3 (16.5°) 페어웨이 우드, TS3 (19.0°) 하이브리드, T100 (4-PW) 아이언, 보키 디자인 SM8 (50.08F), 샌드 (54.10@55°) 그리고 로브 (60.10K) 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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