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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ving It: 저스틴 토마스와 함께한 New Pro V1 골프볼 테스트: 드롭-앤-스톱

새로운 Pro V1, Pro V1x 골프볼의 테스트를 위해, 저스틴 토마스와 함께 그린 주변에서의 샷을 중심으로 그 첫번째 테스트 세션을 마무리 했습니다. 투어에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피팅을 담당하는 포디 피츠가 테스트의 결과와 피드백을 기록한 이후, 이번에는 웨지 풀샷과 숏 아이언으로 테스트를 진행할 그 두번째 세션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트랙맨을 사용해 각 샷들의 골프볼 비행데이터를 기록하면서 진행되었습니다. 저스틴이 그의 보키 웨지와 718아이언의 9번과 8번 클럽을 이용해 여러 종류의 샷을 하면서 거리와 탄도, 그리고 스핀을 얼마나 잘 컨트롤 할 수 있는지를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투어에서 타이틀리스트 클럽 프로모션을 담당하는 JJ 벤 위젠백이 그린 주변에서 무전기를 들고 저스틴의 각각의 샷이 그린 위에 어디에 어떻게 떨어져서, 얼만큼 스핀이 발생하는지에 대해 계속 이야기를 주고 받는 과정 역시 진행 됩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숏아이언 샷을 구사하는 선수들은 특히 골프볼의 탄도에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골프볼이 원하는 대로 날아가는 것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타이틀리스트 R&D 팀에 따르면, 특히 스코어링 클럽에서는 하강 궤도 역시 똑같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만약 하강 궤도가 너무 완만하면 골프볼이 미끄러지면서 그린 뒤쪽까지 많이 구를 확률이 높고, 반대로 하강 궤도가 너무 가파르다면 그린에 떨어진 골프볼이 너무 많은 백스핀을 발생시켜, 그린 밖으로까지 벗어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특히 이번 세션에서 저스틴과 그의 팀은 특히 최적의 탄도와 (스핀량을 포함하여) 그린 위에서 ‘드롭-앤-스톱’이 가능한 최적의 하강 궤도를 찾는데 더욱 집중 했습니다. 골프볼이 떨어진 바로 그 지점에서 많이 도망가지 않고 멈추는, Pro V1과 Pro V1x 골프볼이 가지는 아주 중요한 퍼포먼스 요소 중에 하나이죠. 2019 Pro V1, Pro V1x 골프볼은 저스틴 토마스가 골프볼이 원하는 퍼포먼스를 낼 것이라는 믿음으로 핀을 바로 보고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고, 버디 기회를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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