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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골프볼과 함께한 고다이라 사토시, 브룩 헨더슨의 투어 우승 스토리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이 이번 주도 전세계 프로 투어에서 우승을 이어갔습니다.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현재 전세계 프로 투어에서 51 을 기록하고 있으며, 2위 골프볼(9) 5배가 넘는 우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시즌 현재까지 전 세계 프로투어의 선수들은 타이틀리스트 Pro V1, Pro V1x 골프볼을 7,222회 선택해 사용해오고 있으며 이는 981를 기록한 2위 골프볼 대비 7배 많은 사용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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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열린 PGA 투어 RBC 헤리티지에서 4라운드를 선두에 6타 뒤진 채 경기를 시작한 고다이라 사토시(Pro V1x)가 승부를 연장까지 끌고가는 접전 끝에 장거리 버디 퍼팅을 성공 시키며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올해 만28세이자 일본 프로 투어에서 6승의 이력을 가지고 있는 고다이라는 PGA 투어 출전 6번째 대회 만에 금요일 8언더파 63, 일요일 5언더파 66타의 맹타를 휘두르며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습니다.

고다이라는이렇게 빨리 우승을 할 수 있어 정말 놀랍습니다.”꿈꿔왔던 무대에 진출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그리고 PGA 투어에서 뛸 수 있게 되어 정말 감격스럽습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고다이라는 이번 우승을 통해 PGA 투어에 2년동안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 루크 리스트 (Pro V1)는 최종 라운드를 선두와 1타차 뒤진채 마감해 공동 3위를 차지했으며,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엠배서더 웹 심슨(Pro V1)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 빌리 호셸(Pro V1x) 5위에 랭크 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9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7위에 오른 7명의 선수들 모두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사용 선수 입니다.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엠버서더 벤 안(Pro V1x), 패트릭 켄틀레이(Pro V1x), 빌 하스(Pro V1x), 채선 해들리(Pro V1x), 이안 폴터(Pro V1x) 그리고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 케빈 키스너(Pro V1)케빈 스틸릴먼 (Pro V1x))

RBC 헤리티지에서는 총 96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Pro V1 혹은 Pro V1x 골프볼을 사용하며, 2위 경쟁사 15명보다 6배이상 많은 골프볼 사용률을 기록했습니다타이틀리스트는 또한 하이브리드 (23), 아이언 (20) 카테고리에서도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습니다. 보키 디자인 웨지는 어프로치, 샌드, 로브 웨지(176) 카테고리에서 1등을 차지하였고, 스카티 카메론 퍼터(49) 역시 많은 선수들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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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 헨더슨(Pro V1)이 지난 주말 하와이에서 열린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4타 차이로 통산 6번째 LPGA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핸더슨은 마지막 라운드를 3언더파 69타를 장식하며, 최종 12언더파 276타로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이어 2위를 차지한 아자하라 무노스(Pro V1)는 아주 난이도가 높았던 마지막 날을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아자하라 무노스는 최종일 13위에서 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으며, 최근 4년간 가장 좋은 순위로 경기를 마무리 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인 펑샨샨(Pro V1)아리야 주타누간(Pro V1x) 2위와 1타차로 공동 3위에 랭크되어, 이번 대회 TOP5 4명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선택해 경기를 펼쳤습니다이번 롯데 챔피언십에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총 118명의 선수들의 선택을 받아 10명만이 선택한 2위 골프볼 대비 12배 이상의 압도적인 사용률을 기록하였습니다.

#팀타이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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