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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스틸, 해튼, 김태우가 이끈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3승

Pro V1과 Pro V1x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들의 우승 모멘텀은 이번 주에도 계속 이어졌습니다.

이번 주 우승으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사용 선수들은 전 세계 모든 프로 투어에서 170승을 기록함으로써 단, 27승에 그친 2위 골프볼 대비 6배나 많은 우승 횟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시즌 현재까지 최고의 투어 선수들 사이에서 타이틀리스트 Pro V1 또는 Pro V1x 골프볼이 총 22,891회 사용되어 2위 골프볼의 3,302회보다 7배 많고 모든 경쟁 브랜드의 기록을 합친 것보다도 더 많은 사용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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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2017~18시즌 개막전인 세이프웨이 오픈에서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챔피언에 등극한 타이틀리스트 Pro V1 골프볼의 브렌든 스틸이 또다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데자뷰를 연출했습니다.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선두와 2타 뒤진 채 경기를 시작한 스틸은 강한 바람이 부는 악조건 속에서도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주며, 3타를 추가로 줄여내 2타차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PGA 투어 통산 3승을 기록한 스틸을 포함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한 5명의 선수가 리더보드 톱5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세이프웨이 오픈에 출전한 144명의 선수 중 107명이 타이틀리스트 Pro V1 또는 Pro V1x 골프볼을 선택해 No.1 골프볼의 퍼포먼스를 입증해 주었습니다. 이는 15명이 사용한 2위 골프볼 대비 7배 많고 모든 경쟁 브랜드를 합친 것보다도 많은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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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언 투어 알프레드 던힐 링크스 챔피언십이 개최된 세인트 앤드류스 올드 코스에서는 두 명의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사용 선수가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타이렐 해튼(Pro V1x)은 올드 코스 최저타를 기록한 타이틀리스트 Pro V1x 골프볼 로스 피셔(Pro V1x)의 맹추격을 따돌리고 해당 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해튼은 최종라운드를 6언더파 66타로 마무리하며, 최종 24언더파를 기록해 피셔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자신의 두 번째 유러피안 투어 타이틀을 차지한 해튼은 동일 대회에서 생애 첫 번째와 두 번째 우승을 달성한 역대 네 번째 선수가 되었습니다.

한편, 이날 피셔는 버디 11개를 솎아내며 코스 레코드인 61타를 기록해, 해튼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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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차이나에서는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김태우(Pro V1)가 선저우 페닌슐라 클래식에서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1위의 김태우 선수를 포함해 2위, 3위 모두 타이틀리스트 Pro V1 골프볼 사용 선수의 차지였습니다. 김태우는 4라운드 동안 60대의 안정적인 타수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로 타이틀리스트 Pro V1 골프볼의 캘럼 타렌과 4타차 압도적인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브라이든 맥퍼슨(Pro V1)은 타렌에 2타 뒤지며 단독 3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PGA 투어 차이나 시리즈에서 김태우를 우승으로 이끈 타이틀리스트 장비를 살펴볼까요?
- 골프볼: Pro V1
- 드라이버: Titleist 917D3 (9.5°)
- 페어웨이: Titleist 917F3 (13.5°)
- 하이브리드: 818ㅗ2 (19°)
- 아이언: 718 CB (4-PW)
- 웨지: Vokey Design SM6 gap (50°), sand (56°) 그리고 lob (62°)

#팀타이틀리스트 선수들의 우승을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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