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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금호타이어 여자 오픈 우승자, 박보미2(Pro V1x)

타이틀리스트 Pro V1x 골프볼의 박보미2 선수가 금호타이어 여자 오픈에서 생애 첫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최종라운드를 펑샨샨 선수(Pro V1x)에 한 타 뒤진 채 시작 한 박보미 2선수는 첫 홀부터 버디를 잡으며, 공동 선두에 올라섰습니다. 박보미2 선수는 전반 9홀에서 6언더파를 기록하며 선전하는 듯 보였으나 후반부터 조금씩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정규 라운드 마지막 홀 세컨샷을 핀과 4m 가까이 붙인 박보미2 선수는 마지막 퍼트를 침착하게 버디로 성공 시키며, 1명의 선수와 극적인 연장전에 돌입했습니다.

연장 첫 홀, 안정적으로 파를 기록한 박보미2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박보미 2 선수는 타이틀리스트 우승장비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Pro V1x
“대회장이 바닷가 근처에 있어서 바람이 엄청 세게 불었어요. 특히 최종일에는 더 강하게 불었어요. 게다가 웨이하이 골프장은 페어웨이도 좁아 많은 선수들이 부담을 느꼈을 거에요. 저는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이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지 않는다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편안하게 칠 수 있었고, 실제로도 제가 생각한대로 잘 날아가 주어서 좋은 결과로 이어졌던 것 같아요.”

안송이 선수(Pro V1x)는 최종 18번홀에서 약 2m 정도의 파퍼트를 아깝게 놓치며, 연장전에 합류하지 못하고 아쉬운 단독 3위에 머물렀습니다. 펑샨샨 선수(Pro V1x)는 자신의 나라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는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해 상위 9위에 기록된 16명의 선수 중 12명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선택해 그 퍼포먼스를 입증했습니다.

TITLEIST BY THE NUMBERS
금호타이어 여자 오픈에 참가한 121명의 선수 중 88명이 타이틀리스트 Pro V1 혹은 Pro V1x 골프볼을 선택했으며, 단 12명만이 선택한 2위 골프볼 대비 무려 7배 이상의 압도적인 사용률을 기록했습니다.

#팀타이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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