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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매뉴라이프 LPGA 클래식 우승자, 아리야 주타누간(Pro V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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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Pro V1x 골프볼의 아리야 주타누간이 매뉴라이프 LPGA 클래식 연장 첫 홀에서 그림 같은 7.6m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캐나다 온타리오 주 캠브리지의 휘슬 베어 골프 클럽(전장 6,613야드, 파 72)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주타누간이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마무리하며, 동 타를 이룬 다른 두 선수와 연장전에 돌입했습니다. 18번홀에서 진행된 연장 첫 홀에서 주타누간은 중거리 퍼팅을 자신 있게 성공시키며, 시즌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시즌 5승을 쓸어 담은 주타누간은 이번 우승으로 롤렉스 월드 랭킹 1위를 탈환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주타누간은 우승 직후“오늘은 경기장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버디를 기록하는 것은 물론 그린을 공략하는 것도 쉽지 않았죠. 그래서 그냥 즐기면서 매 샷에 집중하려고 노력했어요.” 라고 인터뷰를 했습니다.

TITLEIST BY THE NUMBERS
매뉴라이프 LPGA 클래식에 출전한 선수 중 122명이 타이틀리스트 Pro V1 혹은 Pro V1x 골프볼을 선택해 단 7명이 선택한 2위 골프볼 대비 16배 이상의 압도적인 사용률을 기록했습니다. 주타누간의 1승을 추가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이번 시즌 동안 11승째를 기록하였으며, 단 2승에 그친 2위 골프볼 대비, 5배 이상의 우승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팀타이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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