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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라시안 투어 에미리츠 오스트렐리안 오픈 우승자, 조던 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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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의 로열 시드니 골프클럽(전장 6,980야드, 파 72)에서 진행된 에미리츠 오스트렐리안 오픈 연장전에서 훌륭한 아이언 샷과 정교한 퍼트 실력을 보여준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조던 스피스(New Prototype Pro V1x)가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적어낸 조던은 애슐리 홀, 카메론 스미스와 함께 연장전에 돌입했습니다. 18번홀(파4)에서 진행된 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잡은 조던이 나란히 파를 기록한 2두명의 선수를 제치고 2년 만에 오스트렐리안 오픈 정상을 탈환 했습니다.

오랜만에 우승소식을 들려준 스피스는 새로운 Pro V1x (Prototype) 골프볼로 투어에서 우승한 첫 선수가 되었습니다.

연장전에서 아쉽게 1위자리를 내준 애슐리(New Titleist Prototype Pro V1x 골프볼, 917D3/10.5° 드라이버, 917F2/16.5° 페어웨이 메탈, 716 T-MB (3-PW) 아이언, Vokey Design SM6 gap/52°, sand/56° 그리고 lob/60° 웨지, Scotty Cameron SC-009 prototype putter)와 스미스(Pro V1x)는 다음 시즌 브리티시 오픈 출전권을 획득했습니다.

해당 대회 2회 우승에 빛나는 아론 베들리(Pro V1x)는 이번 대회에서 10 언더파 278타로 제프 오길비(Pro V1), 제이슨 스크리브너(Pro V1x) 외, 2명의 선수와 함께 공동 4위에 머물렀습니다.

이번 대회에 상위 10위에 랭크된 선수 중 6명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선택해 훌륭한 퍼포먼스를 뽐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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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ng Setup:
골프볼: New Titleist Pro V1x (Prototype) 
드라이버: 915D2 (9.5°
페어웨이: 915F (15°
하이브리드: 816H2 (21°
아이언: T-MB (4) 그리고 716 AP2 (5-9) 
웨지: Vokey Design SM6 pitching (46° F Grind), gap (52° F Grind), sand (56° S Grind) 그리고 lob (60° L Grind) 
퍼터: Scotty Cameron SC-009 prototype 

TITLEIST BY THE NUMBERS
에미리츠 오스트렐리안 오픈에 참가한 156명의 선수 중 128명이 타이틀리스트 Pro V1 혹은 Pro V1x 골프볼을 선택했으면 단, 14명만이 선택한 2위 골프볼 대비 무려 9배 이상의 사용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시즌 오스트랄라시안 투어에서 진행된 13번의 대회 중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이 12회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팀타이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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