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투어 카이도시리즈 카이도 드림 오픈 우승자, 김우현(Pro V1x)

0

0

복사

kim_woo_hyun

카이도 드림 오픈에서 타이틀리스트 Pro V1x 골프볼의 김우현 선수가 연장 접전 끝에 이태희(Pro V1x) 선수를 꺾고 극적인 역전우승을 거두었습니다.

대회 최종일 선두에 5타 뒤진 공동 4위로 시작한 김우현 선수는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타를 줄여 내,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연장전에 돌입했습니다. 18번 홀에서 펼쳐진 연장 첫 홀(파4), 김우현 선수는 5m 가량의 쉽지 않은 버디 퍼트를 과감하게 성공시키며, 우승을 확정 지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3년만에 투어 통산 3승을 기록한 김우현 선수는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우승장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Pro V1x 골프볼
“제가 골프를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타이틀리스트 골프볼과 함께했어요. 20년동안 꾸준히 사용해왔는데, 아마 중간에 다른 볼을 사용했더라면 지금처럼 골프를 치지 못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보통 다른 골프볼은 바람이 많이 불거나, 그린이 좀 딱딱하면 볼이 뜻하지 않은 곳으로 향하곤 하는데,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항상 제가 의도한대로 날아가서 예상한 대로 멈춰주거든요.”

Scotty Cameron Futura 5W 퍼터
"이번 대회에서 처음 사용했는데, 스트로크가 정말 좋아졌어요. 또한, 직진성이 좋아 그린만 정확히 읽고 헤드 무게로만 툭 치면 볼이 제가 원했던 방향 그대로 굴러가 줘요."

816H1 17도, 21도
“816H1은 스핀이 잘 걸려서 그린에 떨어져서도 런이 많지 않아 거리를 계산하기 편안해요. 이번 대회 파5에서 투온을 노릴 때 816H1 21도를 많이 사용 했어요. 이번 대회장 그린이 그렇게 볼을 잘 받아주는 편은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린에서 잘 멈춰 서주어서 기회를 많이 만들 수 있었어요.”

대회 3라운드 동안 60대 타수를 적어내며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쳤던 이태희(Pro V1x)선수는 연장전에서 아쉽게 챔피언자리를 놓치며 2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지난 주 KPGA 투어 우승자 최진호 선수(Pro V1x)를 비롯해 윤정호(Pro V1x), 이상엽(Pro V1x)선수가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이번 대회 TOP 10에 오른 14명의 선수 중 11명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선택해 그 퍼포먼스를 입증했습니다.

TITLEIST BY THE NUMBERS
카이도시리즈 카이도 드림 오픈에 출전한 156명의 선수 중 112명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선택했으며, 단 17명만이 선택한 2위 골프볼 대비 6배 이상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팀타이틀리스트

COMMENT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