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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선수, Wyndham Championship 우승으로 골프 역사를 새로이 쓰며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진출

PGA 투어 | Wyndham Championship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김주형 선수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Sedgefield Country Club에서 개최된 Wyndham Championship 최종 라운드 후반 9개홀에서만 8언더파를 기록하는 최고의 모습을 보였고 결국 9언더파 61타를 기록하며 2위 그룹을 5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거머쥐었습니다. 그리고 이 우승으로 PGA 투어의 새 역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 Pro V1x 골프볼 뿐만 아니라 새로운 TSR 드라이버, 페어웨이, T200(유틸리티 빌드), T100 아이언, 새로운 Vokey Design SM9 웨지, Scotty Cameron 퍼터 등 모든 용품을 타이틀리스트로 플레이하는 20살의 김주형 선수는 최종합계 20언더파를 기록하며 2000년 이후 출생한 선수 중 최초의 PGA 투어 우승자가 되었습니다.
  • The Open Championship 이후 PGA 투어 특별 임시 회원 자격을 획득한 김주형 선수는 Rocket Mortgage에서 7위를 기록하며 이미 다음 2022-23시즌 PGA 투어 카드까지 손에 넣은 상태였습니다.
  • 김주형 선수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곧바로 PGA 투어 회원 자격을 얻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다음 주에 개최 예정인 이번 시즌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대회 진출 자격도 함께 획득했습니다.

김주형 선수의 우승 용품

골프볼: 타이틀리스트 Pro V1x
드라이버: 새로운 TSR3 9.0° | Fujikura Atmos Black 6 X 샤프트
페어웨이: 새로운 TSR3 13.5° | Mitsubishi Tensei 1K White 70 X 샤프트
유틸리티 아이언: T200 2-3번 | Fujikura Ventus Black Hybrid 10 TX 샤프트 (2번), True Temper Project X 6.5 샤프트 (3번)
아이언: T100 4-9번 | True Temper Project X 6.0 샤프트
웨지: 새로운 Vokey Design SM9 46.10F, 52.12F, WedgeWorks 60A | True Temper Project X 6.0 샤프트 (46도), True Temper Dynamic Gold Tour Issue X100 샤프트 (52-60도)
퍼터: Scotty Cameron TourType Timeless GSS 투어 프로토타입

김주형 선수의 PRO V1x, ‘좋은 기운을 가져다주는 하이 넘버’

  • 우승자 김주형 선수를 포함하여 Wyndham Championship의 1위부터 4위까지 모두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선수들이 차지하였으며, 리더보드 상위 12위 내 11명의 선수들이 모두 타이틀리스트 Pro V1Pro V1x 선수들입니다.
  • 김주형 선수의 이번 우승으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선수들은 5연패를 달성하며 2021-22시즌 PGA 투어 정규 대회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 김주형 선수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저는 선수 생활 내내 Pro V1x만 사용해왔습니다. 샷을 할 때 마다 특정 윈도우를 통과하는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이죠. 많은 종류의 골프볼이 있지만, Pro V1x는 상당히 일관성 있는 윈도우를 제공합니다. 누구나 샷을 하다 보면 때로는 목표한 것보다 더 멀리 나가기도 하고, 반대로 짧게 나가기도 하는데 타이틀리스트는 ‘#1 골프볼’인만큼 어느 상황에서도 일관성을 보여줍니다.”
  • 현재 2021 Pro V1x 골프볼을 사용하는 김주형 선수는 “Pro V1x 골프볼을 사용하면 더 높은 탄도를 얻을 수 있고, 아이언샷에서도 더 뛰어난 스핀 컨트롤을 얻을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Pro V1보다 조금 더 견고한 타구감을 선호하는 김주형 선수는 “가끔 타구음에 민감할 때가 있어 골프볼이 페이스에 임팩트 될 때의 타구음을 들을 수 있는 것이 저에게는 중요합니다.”라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 이번 시즌 초반, 김주형 선수는 하이 넘버(5-6-7-8)의 Pro V1x로 전환했습니다. Scottish Open에서 3위를 달성한 후 김주형 선수는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시즌 중반 정도에 저는 약간의 변화를 주고 싶어서 골프볼의 플레이 넘버를 하이 넘버로 바꿔 보기로 했습니다. 하이 넘버로 바꾸고 나서 지금까지 경기도 잘 풀리고 있는 걸 보니 하이 넘버가 저에게 좋은 기운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당분간은 계속 하이 넘버를 유지할 것 같네요.”

VOKEY 선수의 PGA 투어 10연승 달성

  • 3개의 새로운 Vokey Design SM9 웨지를 사용하는 김주형 선수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Vokey 선수(최소 1개 이상의 Vokey를 사용하는 선수)의 PGA 투어 10연승을 달성했습니다.
  • Vokey 선수들은 2021-22시즌 PGA 투어에서 총 29승을 달성했으며, 2위 브랜드는 8승을 기록했습니다.
  • 김주형 선수는 SM9 46.10F, 52.12F, WedgeWorks 60A 모델을 사용합니다.
  • 김주형 선수는 “Vokey 웨지는 볼 비행 컨트롤과 스핀 컨트롤 측면에서 기타 브랜드 모델과 매우 다릅니다. 원하는 샷을 그대로 구현해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이고, 특히 웨지샷에서 이 차이점이 두드러지죠. 올해 저에게 가장 큰 변화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김주형 선수의 T100 아이언, T200 유틸리티

  • 김주형 선수는 Wyndham Championship에서 T200(유틸리티 빌드) 2번 및 3번 아이언과 T100 (4-9번) 아이언 세트를 사용하여 최종 라운드 61타를 기록했고, 여기서 18개 중 17개의 그린을 적중시켰습니다.
  • 김주형 선수는 T100 아이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저는 정말 오랜 시간 동안 T100 아이언을 사용해오고 있습니다. 플레이할 때 항상 편안함을 느낄 수 있고, 더 많은 관용성을 제공하기 때문이죠. 사실 저는 T100의 이전 모델을 계속 사용하고 있었고, 플레이도 좋았기 때문에 굳이 바꿀 생각은 없었는데, 새로운 모델을 테스트해보고 나서 바로 전환했어요. 멋진 외관과 심플한 디자인을 갖고 있는 데다가, 셋업 시에는 더 멋있어 보이죠. 그리고 제가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스핀 컨트롤, 볼 비행 컨트롤, 탄도 컨트롤 측면에서도 무척 뛰어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CB나 MB로 전환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 번도 해보지 않은 것 같네요. 아마 저는 T100 아이언을 평생 사용할 것 같아요.”
  • T200 아이언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새로운 T200은 페이스에 임팩트 시 조금 더 부드러운 타구감과 더 수월한 볼 비행 컨트롤을 제공합니다. 타구감, 페이스 타구음, 관통하는 볼 비행은 저에게 중요한 차이점이죠. 일반적으로 2번 아이언은 상대적으로 날렵한 외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사용하기 까다로울 수 있지만, 이 T200 아이언은 마치 7번 아이언을 사용하는 것처럼 편안하게 느껴지고, 신뢰할 수 있는 클럽입니다. 2번 아이언에는 [Ventus Black Hybrid 10 TX] 샤프트를 사용하지만, 3번 아이언에는 [True Temper Project X 6.5] 스틸 샤프트를 사용하는데, 이는 조금 더 높은 볼 비행을 향상시키기 위해서죠. 저는 이 T200을 일 년 내내 사용하고 있고, 덕분에 여러 버디 기회도 놓치지 않고 잡을 수 있었습니다.”

김주형 선수, SCOTTY CAMERON으로 퍼팅 지수 1위

  • 김주형 선수는 Scotty Cameron TourType Timeless GSS 투어 프로토타입 퍼터를 사용하여 대회 나흘 간 약 149m 거리의 퍼트를 기록하며 퍼팅 이득 타수(+12.546)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 김주형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무려 75%의 3-4.5m 거리 퍼트 성공률(16개 중 12개 성공)을 보여줬습니다. 대회 평균 성공률은 29.5%입니다.
  • 김주형 선수는 “저는 최고의 퍼팅을 위해 항상 블레이드 퍼터를 사용합니다. 한 2-3년 간은 말렛 퍼터로 플레이하기도 했지만, 블레이드 퍼터를 사용해 우승한 적이 많았기 때문에 다시 블레이드 퍼터로 돌아왔죠. 저에게 조금 더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것을 사용하는 거죠. 스카티와 폴 비잔코 디렉터가 작업할 때 많은 도움을 주셨고, 민트 블루 색상의 페인트 필이 외관을 더 멋있게 만들어주죠. 저는 이 퍼터를 오랜 시간 계속 사용해오고 있고, 제가 정말 아끼는 클럽 중 하나입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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