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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 멀리넥스 선수, Barbasol Championship에서 PGA 투어 첫 우승 신고

PGA 투어 | Barbasol Championship

트레이 멀리넥스 선수는 72번째 홀에서 버디를 만들어내며 Pro V1x 골프볼 로열리스트이자 동료인 케빈 스트릴먼 선수를 제치고 Barbasol Championship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이로써 자신의 PGA 투어 첫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 이번 대회 우승으로 트레이 멀리넥스 선수는 이번 주 Andrews에서 열리는 Open Championship 최종 진출을 공식적으로 확정 지으며 생애 처음으로 Open Championship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 대회 내내 4개의 Vokey Design SM9 웨지로 플레이한 트레이 멀리넥스 선수는 어프로치 이득 타수(+8.66) 부문 및 그린 적중률(81.9%)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였고, 버디 수(27) 부문에서 2위를 기록했습니다.
  • 또한 이번 대회에서부터 새로운 타이틀리스트 TSR3 (15.0°) 페어웨이를 선택하여, 2주 전 Travelers Championship에서 첫 선을 보인 TSR 라인의 성공을 그대로 이어갔습니다.
  • 트레이 멀리넥스 선수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리더보드 최상단에 자리하게 되었고, 이번 대회 리더보드 5위까지 모두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들이 차지했습니다.
  • 마크 허버드 선수(Pro V1)는 최종 라운드를 7언더파 65타로 적어내며 본인의 최고 기록을 달성했지만, 케빈 스트릴먼 선수에게 2타 뒤지며 이번 대회 3위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 이번 대회에서는 22개의 새로운 TSR 모델을 포함한 총 51개의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 그리고 28개의 새로운 TSR 모델(대회 챔피언의 페어웨이 포함)을 포함한 총 64개의 타이틀리스트 페어웨이가 사용되며, 타이틀리스트는 드라이버 및 페어웨이 부문에서 다시 한번 1위를 차지했습니다.

PGA 투어 | Genesis Scottish Open

Genesis Scottish Open 챔피언은 2개의 Vokey Design 웨지로 플레이했으며, 리더보드 상위 9위 내의 모든 선수들 또한 Vokey 웨지를 사용했습니다.

  • 여기에는 최종 라운드 3언더파 67타를 작성하며 대회 공동 6위를 차지한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브랜든 우 선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브랜드 우 선수는 이번 주 개최 예정인 Open Championship의 진출권을 확보하며 남아있던 마지막 3자리 중 하나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 제이미 도널드슨 선수(Pro V1x) 또한 공동 6위를 차지하며 Open Championship의 진출권을 따냈습니다.

SCOTTISH OPEN 챔피언, 경량 SM9 로브 웨지로 2번 연속 우승 달성

  • Genesis Scottish Open 우승 선수는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패트릭 캔틀레이 선수에게 영감을 받아 새롭게 제작된 60도 경량 로브 웨지로 플레이하여 두 번 연속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 Vokey 투어 랩 아론 딜은 Byron Nelson Championship에서 2020 도쿄올림픽 남자골프 금메달리스트 선수와 대화를 나눈 뒤, 각각 D0 스윙 웨이트로 설정한 SM906K(@ 61) 및 SM9 WedgeWorks 60T(@ 61) 웨지를 제작했습니다.
  • Vokey 투어 랩 아론 딜은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이 선수는 오랫동안 2개의 Vokey 60, 주로 T그라인드와 K그라인드를 사용해왔지만, 이제부터는 L그라인드와 S그라인드 웨지도 함께 가지고 다니면서 각 대회 상황에 맞게 적합한 웨지를 선택하여 플레이할 예정입니다.”
  • “Byron Nelson Championship에서 이 선수와 대화를 나눴었는데, 본인이 패트릭 캔틀레이 선수의 로브 웨지(62.08M @61)로 치핑 연습을 했다고 말하면서, 스윙 웨이트가 매우 흥미롭게 느껴진다고 관심을 표했습니다.”
  • “패트릭 캔틀레이 선수의 웨지 스윙 웨이트는 D1 정도로 꽤 가벼운 무게를 갖고 있습니다. 아마 다른 선수들은 보통 D5를 사용할 겁니다. 이 선수는 가벼운 무게가 주는 느낌이 좋아서 한 번 사용해보고 싶다면서 저에게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본인의 스윙 웨이트를 D2나 D1으로 내려야 하는지 물어봤죠 (이전에는 D3 사용). 그래서 저는 ‘그럼 제대로 작업해보면서, 본인이 원하는 느낌을 그대로 구현할 수 있는지 해보자’ 고 말했습니다.”
  • 이 선수는 Travelers Championship에서 06K (@ 61)웨지로 플레이하여 우승을 차지했고, Scottish Open에서는 60T (@ 61)웨지를 사용하여 승리를 달성했습니다.
  • “무게가 더 가벼워졌기 때문에 스피드와 스핀을 더 높일 수 있고, 그린 주변에서도 조금 더 높이 띄우는 샷을 칠 수 있습니다. 이 선수는 이렇게 제작한 웨지를 사용해 본 후, ‘타구감이 좋고, 볼 스피드와 스핀 또한 원하는 만큼 조금 더 증가시킬 수 있으며, 높이도 더 띄울 수 있다’ 며 마음에 들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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