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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호블란 선수, 6타 열세 딛고 히어로 월드 챌린지 역전승

PGA 투어 | 히어로 월드 챌린지

Pro V1 골프볼을 사용하는 빅토르 호블란 선수는 미국 바하마 올버니 골프 클럽 14번홀(파4) 그린 주변에서 친 두 번째 벙커 샷이 그대로 홀 컵으로 들어가며 샷 이글을 기록했고, 이는 호블란 선수가 이번 대회에서 기록한 세 번째 이글이었습니다. 빅토르 호블란 선수는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적어내며 1타차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 또한 선두에 6타 뒤진 상태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빅토르 호블란 선수는 15번홀(파5)에서 투온에 성공한 뒤 9미터 거리에서 원퍼트로 백투백 이글에 성공했습니다.
  • 16번홀(파4)에서는 짧은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3개 홀 연속 5언더파를 기록했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 이 우승으로, 빅토르 호블란 선수는 지난달 마야코바에서 열린 월드와이드 테크놀로지 챔피언십에 이어 2번 연속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 동료 Pro V1 선수인 스코티 셰플러 선수는 대회 최종 4라운드 마지막 5개 홀에서 4개의 버디를 적어내며, 후반 9홀을 30타로 기록하였으며, 3, 4라운드를 모두 66타로 마무리하며 대회 2위를 차지했습니다.

2021 PRO V1과 함께 이루어 낸 빅토르 호블란 선수의 세 번째 승리

  • 이번 히어로 월드 챌린지 우승으로 빅토르 호블란 선수는 2021년형 Pro V1 골프볼로 전환한 이후 PGA 통산 3승을 기록했습니다.
  • 현재 세계 랭킹 7위인 빅토르 호블란 선수는 대회 기간동안 드라이빙 레인지 및 숏게임 연습에서 2021 Pro V1 골프볼을 사용해본 후, 드라이버 샷에서의 빠른 속도와 그린과 그린 주변에서의 뛰어난 볼 컨트롤을 마음에 들어 했고, 4월 말에 열렸던 취리히 클래식에서 골프볼을 전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빅토르 호블란 선수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그린 주변에서는 더 많은 스핀량을 얻을 수 있었는데, 속도가 빠르고 단단한 그린에서 플레이할 때는 정말 중요한 요소입니다. 골프볼을 얼마나 높이 띄울 수 있는지 와는 상관없이, 골프볼을 컨트롤하기 위해서는 스핀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핀량이 중요하죠. 드라이버 샷에서 골프볼 속도가 조금 더 빠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단순히 스핀량이 더 늘어나서 골프볼이 더 세게 나가는 것 같지는 않았어요. 드라이버 샷에서 스핀이 약간 감소하면서 속도가 빨라진 것 같았습니다. 그 결과 전반적으로 몇 미터 정도 더 나가는 것 같아요. 좋은 점이죠. 그린으로 향하는 롱아이언 샷에서도 스핀이 덜 걸린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새로운 골프볼로도 제가 전부터 해오던 것과 비슷하게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좋다고 생각합니다. 라운드 마지막에는 필요한 샷을 구사해야 하는데, 이 때 원하는 샷을 최적화할 수 있는 골프볼이 있어야 도움이 됩니다. 티샷을 칠 때 동일한 스윙으로 몇 미터 더 보낼 수 있다면, 정말 대단한 것이죠.”

PRO V1 일관성에 대한 호블란 선수의 생각

  • “저는 어릴 때부터 계속해서 타이틀리스트 Pro V1을 사용해왔고, 항상 좋아했습니다. ‘다른 골프볼로 쳐봐야 겠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저는 이 일관성에 매우 만족하는데, 왜 다른 골프볼을 사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겠어요? 사람들이 프로 샵에 가서 골프볼을 구매한다고 하면, 지난 번에 구매한 골프볼과 동일한 제품을 구매할 것이라는 암묵적인 합의가 있죠. 이 일관성이 있어야 내가 어떤 결과를 얻게 될 지에 대해 알 수 있는 확신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빅토르 호블란 선수의 PRO V1 마킹

  • “저는 보통 골프볼 위에 검은색 선을 긋습니다. 이 선이 없으면 퍼팅을 할 수 없죠. 말 그대로 제대로 조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보통은 전체 영역을 채우면서 가능한 한 정사각형으로 그리려고 노력합니다. 여러 개의 원을 그려 넣거나 아무 표시를 그려 넣는 사람들도 많은데, 저는 검은색 선만 그리기 때문에 오히려 제 골프볼이 다른 볼보다 더 독특해 보이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단순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PRO V1 및 60도 VOKEY 웨지로 잡아낸 챔피언의 이글

  • 히어로 월드 챌린지 챔피언은 Pro V1 골프볼과 Vokey Design SM8 WedgeWorks 60T 웨지를 사용하여 지난 일요일 미국 바하마 올버니 골프 클럽 14번홀(파4) 그린사이드 벙커에서 이글을 만들어냈습니다.
  • 대회 직후 열린 기자 회견에서 우승자인 빅토르 호블란 선수는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14번홀에서의 벙커 샷은 쉽지 않았습니다. 골프볼이 깊은 곳에 있어서 오른쪽으로 더 세게 쳐내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야 그린 쪽으로 더 붙을 수 있기 때문이죠. 골프볼에 스핀이 전혀 걸리지 않게 되면, 그린에서 그대로 굴러 떨어질 것이었고요. 하지만 저는 조금 더 빠른 속도로 치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실 제가 그린 주변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이긴 합니다. 압박이 심한 상황에서 저는 페이스를 많이 열어 강하게 치지 않고, 조금 더 부드럽게 밀어치는 샷을 구사하는 편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로 결정했고 결국 제가 생각한 대로 잘 풀린 것 같습니다.”

LPGA | LPGA 투어 퀄리파잉 시리즈

지난 일요일, 144홀 LPGA 투어 퀄리파잉 시리즈의 첫 4라운드는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선수들이 리더보드 상위 6위권, 상위 15위권 중 13위, 상위 35위권 중 33위를 차지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 미국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장에서 74명의 선수가 컷을 통과하여 다음 주에 72홀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 상위 45명의 선수는 2022 시즌 동안의 LPGA 회원 자격을, 나머지 선수들은 시메트라 투어 자격을 받게 됩니다.
  •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의 2021년 SEC 올해의 선수는 Pro V1x Left Dash 골프볼, TSi3 10.0° 드라이버, TSi2 15.0° 페어웨이, 새로운 T200 3번 아이언, 620 CB 5-9번 아이언, 4개의 Vokey Design SM8 웨지를 사용합니다.

선샤인 투어 | 남아프리카공화국 오픈

Pro V1x 골프볼을 사용하는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다니엘 반 톤더  선수는 72번홀에서 6미터 거리의 버디를 잡아내며,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의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올리버 베커 선수를 단 1타 차로 따돌리고 내셔널 오픈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 새로운 T100 아이언을 포함하여 모든 장비를 타이틀리스트로 플레이하는 다니엘 반 톤더 선수는 마지막 3홀에서의 2개를 포함하여 버디 8개를 몰아 잡고 7언더파 65타를 적어내며, 4라운드 최저타를 기록했습니다.
  • 1903년에 처음 개최된 남아프리카공화국 오픈은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오픈 골프 챔피언십 중 하나입니다.
  • 일반적으로 DP 월드 투어(구 유러피언 투어)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한 해외 이동 제한에 따라 선샤인 투어 대회로 단독 개최되었습니다.
  • 남아프리카공화국 선시티에서 개최된 남아프리카공화국 오픈에 출전한 선수 중 125명의 선수(80%)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했으며, 이는 바로 다음 순위 경쟁 브랜드(16명)의 5배 이상입니다.

다니엘 반 톤더 선수의 우승 장비

골프볼: 타이틀리스트 Pro V1x
드라이버: TSi3 8.0°
페어웨이: TSi2 13.5° 및 18.0°
아이언: 새로운 T100 3번-PW
웨지: Vokey Design SM8 WedgeWorks 50.08F, 64W
퍼터: Scotty Cameron Futura 5MB 투어 프로토타입

본 투어 | 골프 일본 시리즈 JT컵

Scotty Cameron Select Golo S 투어 프로토타입 퍼터를 사용하는 골프 일본 시리즈 JT컵 우승자는 18번홀에서 파 세이브에 성공하며, 일본 투어 시즌 최종전에서 2타 차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 이 우승 선수는 평균 퍼트 수(1.712) 부문에서 4위를 기록했으며, 지난 4번의 출전만에 개인 통산2승을 거뒀습니다.

김찬 선수, 일본프로골프투어 상금왕 등극

2020년 골프 일본 시리즈 JT컵을 차지한 Pro V1x 로열리스트 김찬 선수가 일본프로골프 투어 상금왕을 차지했습니다.

  • 김찬 선수는 2020-21시즌 동안 8번의 탑6 진입과 3번의 우승을 달성했으며, 그 중 2번의 우승은 지난 두 달 동안 이루어 낸 것입니다.
  • 김찬 선수는 최근 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에서 공동 15위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 또한 세 번의 메이저 챔피언십에 출전하여 PGA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23위, 오픈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53위를 기록하며 컷 통과에 성공했습니다.

PGA 투어 라틴 아메리카 | 115 VISA 아르헨티나 오픈

Pro V1 골프볼을 포함하여 모든 장비를 타이틀리스트로 사용하는 호르헤 페르난데스-발데스 선수는 최종 라운드를 2언더파 70타로 마감하며, PGA 투어 라틴 아메리카의 2021-22 시즌 개막전에서 3타 차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 호르헤 페르난데스-발데스 선수는 이번 우승으로 투어 통산 4승을 달성하였고, 내년 여름 세인트 앤드류스에서 개최될 예정인 디 오픈 챔피언십 출전권을 획득하게 되었습니다.

호르헤 페르난데스-발데스 선수의 우승 장비

골프볼: 타이틀리스트 Pro V1
드라이버: TSi3 10.0°
페어웨이: TS2 15.0°
유틸리티 아이언: 716 T-MB (2번)
아이언: 620 CB (4-6번) 및 620 MB (7번-PW)
웨지: Vokey Design SM8 52.08F, 54.14F, 58.08M
퍼터: Scotty Cameron 009M 투어 프로토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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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타이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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