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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TPT 소속, 서지연 프로 & 염동훈 프로 수상 소식

  • 서지연 프로2019 LPGA 올해의 ‘주니어 골프 리더’ 수상
  • 염동훈 프로 – 2019 KPGA 올해의 ‘교습가’상 수상

타이틀리스트 소속 TPT(Titleist Performance Teacher) 서지연 프로와 염동훈 프로가 LPGA와 KPGA에서 교습가에게 수여하는 올해 권위있는 상을 수상해 주목을 받고 있다. 타이틀리스트는 투어선수와 주니어 선수들 외에도 실력 있는 교습 프로들을 Titleist Performance Teacher 프로그램 아래 지원하고 있다. 이 중, 서지연 프로는 2019 LPGA 올해 ‘주니어 골프 리더’의 최종 수상자로 지명되고 염동훈 프로는 2019 KPGA 올해의 ‘교습가’ 상을 수상했다.

먼저, LPGA에서 한국 여자 주니어 골퍼들의 디렉터를 맡고 있는 서지연 프로가 LPGA에서 진행하는 2019 Section of the Year Award 중 인터내셔널 섹션의 ‘주니어 골프 리더’를 수상했다. LPGA의 Section of the Year Award의 경우, 전문적으로 골프를 가르치는 교습가들과 골프 클럽 산업에 종사하는 전 세계 LPGA T&CP (Teaching & Club Professional)회원 2400명이 수상자를 선정한다. 서지연 프로는 2016년과 2017년에도 각각 ‘인터내셔널 섹션 티처’와 ‘인터네셔널 섹션 프로페셔널’을 수상하며 올해까지 총 3개의 분야를 석권했다.
*(International Section은 총 4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①Teacher ②Professional ③Junior Golf Leader ④Coach)

이번 시상에서 추가적으로 돋보이는 점은 LPGA 시상 내역의 인터내셔널 섹션 중 총 4개의 부문에서 대한민국 프로들이 모든 분야의 석권했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LPGA의 한국 티칭 프로들이 대회에 출전하는 현역 선수들 못지않게 주목 받고 있다.

타이틀리스트 TPT 소속 염동훈 프로 또한, 2019 KPGA에서 ‘올해의 교습가’ 상을 수상했다. KPGA협회에서 주최하는 ‘올해의 교습가’상은 협회 활동 및 선수 육성 과정에서 우수한 모습을 보인 교습 프로에게 주워지는 상이다. 염동훈 프로는 1998년 11월에 KPGA에 입회했으며, 티칭 프로로 전향해 현재까지 뛰어난 선수들을 육성하고 있다. 서형석, 문경준, 함정우 등 주요 선수들의 코치를 맡고 있다.

한편, 서지연 프로는 현재 반야트리호텔과 한양파인CC, 그리고 타이틀리스트 TPT 소속 프로로 활동 중이며, 염동훈 프로는 해솔리아CC 내 주니어 골프아카데미와 타이틀리스트 TPT 소속 프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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