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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골프볼로 차지한 알렉스 치아렐라의 맥킨지 투어 첫 우승

알렉스 치아렐라가 맥킨지 투어에서 하나의 골프볼로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달 초, 개리 우드랜드가 페블 비치에서 열린 U.S 오픈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을 때, 그는 4라운드 내내 오직 다섯 개의 타이틀리스트 Pro V1 골프볼을 사용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평소에 보기를 한 후에 골프 볼을 바꾸는데 그 날은 4 번만 새로운 골프볼로 교체했습니다.”

그러나 알렉스 치아렐라는 개리 우드랜드보다 더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캐나다에서 열린 맥킨지 투어의 레스브리지 파라다이스 캐넌 오픈에서 단 하나의 타이틀리스트 Pro V1x 골프볼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미국 하와이주에서 태어나 샌디에이고 대학을 졸업한 그는 4라운드 연속 60대 타를 기록하면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두었습니다.

“그 주 내내 날씨가 조금 이상했습니다.” 라고 치아렐라는 팀 타이틀리스트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목요일에 7개 홀만 플레이했습니다. 4시간동안 레인 딜레이가 이어졌고, 결국 그 날 경기는 우천으로 인해 중단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음 날인 금요일 이른 아침에 남은 라운드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라운드를 준비할 시간은 한시간 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제가 전날 사용했던 골프볼로 첫 라운드를 7언더파로 마치고 나서 생각했습니다. ‘같은 날이니 이 골프볼로 플레이를 하면 좋은 기운을 받아 좋은 성적을 거둘거야.’ 저는 그 날 경기를 즐겼고, 다음 라운드에서도 좋은 샷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그때 저는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냥 이 하나의 골프볼로 토요일 아침까지 플레이를 이어 나가자!’”

골퍼들은 미신적인 것을 자주 믿고는 합니다. 그리고 치아렐라는 일요일이 될 때까지 그의 경기 파트너들로부터 이상한 시선을 받았습니다.

“토요일 아침에 경기를 시작할 때부터 조금 이상했습니다. 제가 ‘저는 파란 점과 파란 선을 표시한 타이틀리스트 Pro V1x 1번 골프볼로 경기합니다.’ 라고 말하자 함께 플레이를 하는 선수들을 저를 웃기다는 듯이 쳐다봤어요. 새 골프볼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플레이를 이어 나갔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이 가장 이상했습니다. 토요일에 경기를 했던 선수들과 또 함께 경기를 하게 되었고, 일요일 아침에 경기를 시작하며 저는 제가 사용할 골프볼을 이야기했습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어제와 동일한 골프볼로 플레이 하겠습니다. 정말 똑같은 골프볼입니다.’ 그건 꽤나 재미 있었습니다.”

치아렐라는 64-67-65-68을 플레이하며 4라운드 합계 20언더파로 264타수를 기록함으로써 골프볼의 성능과 내구성은 4일동안 경기를 플레이해도 절대 감소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였습니다. 그는 이번 우승을 하기 전, 4라운드 동안 하나의 골프볼을 사용해본 적은 없었지만 몇몇 선수들처럼 볼을 자주 바꾸는 습관을 가지고 있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골브볼을 자주 바꾸는 사람은 아닙니다. 특히 제가 좋은 플레이를 할 때는 말이죠.” 치아렐라가 말했습니다. “저에게 한 가지 재미있는 스토리가 있습니다. 제가 아마 14살 때 였을 거에요. 저는 파인허스트에서 열린 U.S 키즈 챔피언십에 참가 했었고, 제 형제가 저의 캐디였어요. 저는 처음 세 개의 홀을 버디로 시작했습니다. 네 번째 홀에서 드라이버를 조금 끌어당겼지만 다행히 버디를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 골프볼을 보니 볼이 살짝 파여져 있었고, 다음 티 박스에서 저는 골프볼을 바꿨습니다. 제가 볼을 바꾸자 마자 5번홀에서 보기, 6번에서는 더블을 기록했습니다. 그 후로 저는 제 자신에게 항상 말합니다. “만약 너가 어떤 골프볼로 좋은 플레이를 하고 있다면 그리고 골프볼에 심각한 문제가 없다면 그냥 그 볼로 플레이를 이어가자.” 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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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알렉스. 그리고 캐나다에서의 첫 번째 우승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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