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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st Track to the 2018 Winner’s Circle: New TS Drivers and Fairway Metals

지난 12월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브라이언 하먼패튼 키자이어QBE 슛아웃에서 우승했을 당시 두 선수는 새로운 타이틀리스트 TS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로 롱 게임에서 우위를 차지했습니다. R&D팀에서 지난 2년 간 진행한 타이틀리스트 스피드(TS) 프로젝트를 통해 타이틀리스트는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를 완전히 분해하고 재조립하여 모든 디테일을 스피드가 향상되도록 설계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하먼과 키자이어가 네이플스에서 버디 27개와 이글 3개를 포함 최종합계 30언더파 186타를 기록하며 우승한 데에는 분명 향상된 장비의 도움도 있었을 것입니다.

TS 드라이버의 투어 첫 데뷔 무대는 시네콕 힐스 골프 클럽에서 열린 최고 난이도를 자랑하는 2018 US 오픈이었습니다. US 오픈의 악명 높은 난이도와 압박감만큼 새로운 TS 클럽의 성능을 시험하기 좋은 최고의 조건이라고 느낀 타이틀리스트 R&D팀은 의도적으로 시네콕을 선택했습니다. 그렇게 무려 17명의 선수(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 사용 선수의 40%)가 새로운 TS 드라이버를 대회에서 사용하는 모험을 감수했고 이는 이번 대회가 메이저 대회임을 감안할 때 전례 없는 도전이었습니다.

첫 시딩과 투어에서의 성능 입증 프로세스는 2주 후 퀴큰 론스 내셔널에서 TS 페어웨이 우드 데뷔 이후 현재까지 TS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를 사용한 프로 선수들은 전 세계 골프 투어에서 총 22회의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 짧은 기간 동안 150명 이상의 선수들이 장비를 TS로 변경했고, Josh Talge 타이틀리스트 클럽 마케팅 부사장은 TS가 이토록 빨리 전 세계 최고의 선수들로부터 인정을 받으며 성공한 것은 TS의 놀라운 성능을 고려할 때 그리 놀랄 일이 아니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Talge 부사장은 "TS 프로젝트는 시종일관 골퍼들을 사로잡을 볼 스피드와 성능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우리는 골퍼들이 결국 성능을 원한다는 사실을 안다. 투어 선수와 아마추어 골퍼 모두 볼 스피드와 비거리가 향상됐고, 이는 TS 메탈 드라이버의 스피드가 새로운 수준에 이르렀음을 입증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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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 킴 | TS2 드라이버 (10.5°)

TS METALS HIGHLIGHTS:

  • 지난해 6월 마이클 김(TS2 10.5°)존 디어 클래식에서 역대 최고 기록인 8타차로 우승을 차지하면서 새로운 타이틀리스트 TS 드라이버로 우승한 첫 번째 선수가 됐습니다. 이 대회에서 마이클은 2017-2018 시즌과 비교하여 5야드나 증가한 평균 대비 드라이버 티샷 거리(294.8)와 30% 가까이 향상된 드라이버 정확도(82.14%)를 기록했습니다.
  • 웹닷컴 투어 파이널스 첫 번째 대회인 2018 네이션와이드 칠드런스 호스피털 챔피언십에서 로버트 스트렙피터 말나티는 TS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를 들고 출전하여 2018-2019 PGA 투어 출전권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 대회에서는 연장 첫 홀에서 스트렙(TS2 9.5°, TS3 15°)이 말나티(TS2 9.5°, 13.5°)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지난해 8월 초 저스틴 토마스는 파이어스톤에서 열린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에서 4타차 우승을 차지한 후 TS3 9.5° 드라이버와 TS3 15° 페어웨이 우드의 성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 저스틴 토마스 | TS3 드라이버 (9.5°), TS3 페어웨이 (15°)

저스틴 토마스는 "테스트 즉시 새로운 TS 드라이버가 더 빠르다고 느꼈고 필요한 순간에 몇 야드를 더 보낼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스핀량이 일정하게 나오면서 드라이버 구질이 훨씬 좋아졌다. 페어웨이 우드 역시 회전수가 증가하면서 컨트롤이 좋아졌고, 필요할 때 티샷으로 280야드에서 285야드를 쉽게 날릴 수 있게 되면서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TS 메탈을 사용하는 선수들의 스펙입니다 : 아담 스콧 (TS3 10.5°), 빌 하스 (TS2 9.5°, 15°, 18°), 지미 워커 (TS3 8.5°, 13.5°), 브라이언 하먼 (TS2 13.5°), 카메론 스미스 (TS2 9.5°, 15°), 안병훈 (TS3 9.5°), 찰리 호프먼 (TS3 9.5°), 이안 폴터 (TS3 9.5°), 라파 카브렐라 벨로 (TS3 9.5°), 웹 심슨 (TS3 10.5°), 체슨 해들리 (TS2 10.5°, TS3 16.5°), 피터 유라인 (TS3 9.5°, TS2 15°) 그리고 패튼 키자이어 (TS3 10.5°).

아래는 TS 메탈을 사용하는 선수 전체 리스트 입니다.
TS 드라이버를 믿고 사용하는 선수들 | TS 우드를 믿고 사용하는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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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스 하웰 3세 | TS3 드라이버 (10.5°), TS2 페어웨이 (15°, 21°)

2018 WINS WITH TITLEIST TS METALS:
아래는 전 세계 골프 투어에서 TS 메탈과 함께 총 22회의 우승을 한 선수들 리스트입니다.

마이클 김 (PGA TOUR - John Deere Classic)
TS2 드라이버 (10.5°)

저스틴 토마스 (PGA Tour - WGC-Bridgestone Invitational)
TS3 드라이버 (9.5°), TS3 페어웨이 (15°)

JC 리치 (South African Tour - Vodacom Origins - Zebula)
TS3 드라이버 (9.5°)

잰더 롬바드 (South African Tour - Sun Carnival City Challenge)
TS2 드라이버 (8.5°),  TS2 페어웨이 (16.5°)

다니엘 니벳 (Australasian Tour - Northern Territory PGA Championship)
TS2 드라이버 (8.5°)

김태훈 (Korean Tour - Busan Open)
TS3 드라이버 (9.5°)

로버트 스트랩 (Web.com Tour - Nationwide Hospitals for Children Open)
TS2 드라이버 (10.5°), TS3 페어웨이 (15°)

WINNER (McKenize Tour Canada - Freedom 55 Financial Championship)
TS3 드라이버 (8.5°)

박상현 (Asian/Korean Tour - Shinhan Donghae Open)
TS3 드라이버 (10.5°), TS3 페어웨이 (15°)

엄재웅 (Korean Tour - Huons Celebrity Pro-Am )
TS2 드라이버 (9.5°), TS2 페어웨이 (18°)

WINNER (European Tour - Alfred Dunhill Links Championship)
TS3 드라이버 (8.5°)

WINNER (Australasian Tour - Victorian PGA Championship)
TS3 드라이버 (9.5°)

WINNER (PGA Tour Champions - Dominion Energy Charity Classic)
TS3 페어웨이 (13.5°)

WINNER (Asian Tour - Panasonic Open India)
TS2 드라이버 (9.5°)

WINNER (Australasian Tour - Western Australian Open)
TS2 드라이버 (9.5°), TS2 페어웨이 (15°)

루이스 드 야거 (South African Tour - Sibaya Challenge)
TS2 드라이버 (10.5°)

WINNER (Australasian Tour - Queensland Open)
TS2 페어웨이 (15°)

제이크 맥로드 (Australasian Tour - New South Wales Open)
TS3 드라이버 (9.5°)

WINNER (PGA Tour - Mayakoba Classic)
TS2 페어웨이 (13.5°)

찰스 하웰 3세 (PGA Tour - RSM Classic)
TS3 드라이버 (10.5°), TS2 페어웨이 (15°, 21°)

카메론 스미스 (European Tour - Australian PGA Championship)
TS2 드라이버 (9.5°), TS2 페어웨이 (15°)

WINNER (European Tour - South African Open)
TS3 페어웨이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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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타이틀리스트 클럽 피팅을 경험했거나 곧 경험 할 예정이라면, 타이틀리스트 스피드 프로젝트 - #TS Project 에 참여해 보십시오! 그리고 여러분들의 스피드 프로젝트도 함께 공유하고 서로 응원해 주십시오.

#팀타이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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