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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다니엘과 이정은6가 이끈 금주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우승 소식

금주에도 전 세계 프로투어에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의 우승 모멘텀이 계속 되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현재까지 전 세계 프로투어에서 총 188회의 우승을 기록해, 2위 브랜드(32회)와 5배 이상, 다른 모든 브랜드를 합친 것 보다도 높은 우승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금주의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우승 하이라이트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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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즌을 시작한 PGA Tour의 세번째 대회인 CJ Cup에서 2018 U.S. Open과 2018 PGA 챔피언십 우승자(Pro V1x)가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몰아치며 다시 한번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제주 나인 브릿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의 우승자는 2위를 4타차로 따돌리는 압도적인 기량을 뽑내며 최종 21타 267타를 기록했습니다. CJ Cup 챔피언은 이번 우승으로 통산 12회의 우승을 기록하였으며, 이 중 총 11회의 우승을 타이틀리스트 골프볼과 함께했습니다. 또한 이번 CJ컵의 우승으로 공식 세계 골프 랭킹의 1위 자리에 등극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라이언 파머(Pro V1x)는 CJ컵 마지막 라운드에서 마지막 7홀 모두 버디를 낚아내며 10언더파를 기록, 코스 레코드를 세우기도 했습니다. 일요일 최종 라운드를 14위로 시작한 그는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라파 카브레라 베요(Pro V1x, TS3 9.5° 드라이버, 915F 15°,18° 페어웨이, 718 MB 3-9 아이언, Vokey Design SM7 pitching 48.08F, sand 54.08M 그리고 lob 60.04L 웨지, Scotty Cameron SC-350 퍼터)와 함께 공동 3위로 대회를 마감하였습니다.

이번 대회 TOP10에 랭크된 13명의 선수 중 9명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선택해 경기를 치렀습니다.

총 78명이 출전한 이번 CJ Cup에서 총 74%의 선수인 58명이 타이틀리스트 Pro V1과 Pro V1x 골프볼을 선택해, 총 10%의 선수(8명)가 선택한 2위 브랜드와 7배 이상의 사용률을 기록했습니다.

타이틀리스트는 하이브리드 (15), 아이언에서도 가장 많은 선수들의 선택을 받았으며, 보키 디자인 웨지(어프로치, 샌드, 로브)와 스카티 카메론 퍼터 (35) 역시도 넘버원의 위치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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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이어 중국에서 개최된 뷰익 LPGA 상하이에서는 Pro V1x의 다니엘 강(Pro V1x)이 2위를 2타차로 따돌리며 통산 두번째 LPGA 투어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다니엘 강은 마지막 라운드를 선두에 한 타 뒤진 채 출발했으나 마지막 라운드에 3언더파 69타를 기록,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위 자리 다툼은 조금 더 치열했습니다. 브리타니 알토마레(Pro V1), 아리야 주타누간(Pro V1x), 김세영 (Pro V1), 애니 박(Pro V1)아마추어 골퍼(Pro V1) 한 명을 포함해 총 7명이 2위에 랭크되었습니다.

2018 LPGA 투어에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총 22회의 우승을 기록해, 4회 우승에 그친 2위 골프볼 대비 5배가 넘는 우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뷰익 LPGA 상하이에서 총 82%의 선수(66명)가 타이틀리스트 Pro V1, Pro V1x 골프볼을 선택했으며, 2위 골프볼의 경우 9%인 총 7명의 선수가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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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GC에서 열린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는 이정은6(Pro V1x) 선수가 최종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이정은6는 지난 한화 클래식에 이어 올해 메이저 대회에서만 시즌 2승을 기록하며 KLPGA 통산 6승째를 기록했습니다.

3라운드까지 블랙스톤 이천 GC 54홀 코스레코드인 15언더파로 1라운드부터 줄곧 선두 자리를 놓치지 않았던 이정은6 선수는 최종라운드 파4 8번 홀에서 벙커에서 친 세컨샷이 헤저드에 빠져 더블보기를 적어내며 위기를 맞았습니다. 하지만 후반 첫홀 파4 10번 홀 버디로 분위기 전환에 성공, 파5 15번홀 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사실상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Pro V1x의 이다연은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 단독 3위로 경기를 마감했으며, 올 시즌 3승을 기록하며 다승왕 부문 1위에 올라있는 이소영(Pro V1)도 8언더파 280타 단독 4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이번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 출전한 총 108명의 선수들 중 총 69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선택했으며, 2위 골프볼과 3배 이상의 사용률 차이를 기록했습니다.

선전한 #팀타이틀리스트 모두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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