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46회 디 오픈 챔피언십 우승자 조던 스피스(Pro V1x)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조던 스피스(Pro V1x)가 로열버크 데일 골프장에서 개최된 제 146회 디 오픈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세 번째 메이저 투어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스피스는 대회 4라운드 동안 60대 타수 (65-69-65-69)기록하는 꾸준한 성적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대회 마지막날,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최종 5개 홀 동안 이글을 포함해 5타를 줄여내는 저력을 뽐내며, 와이어--와이어로 디 오픈 챔피언십을 제패했습니다.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던 조던 스피스는 대회 최종일 13번홀에서 티샷이 러프에 빠지면서 위기를 맞았고, 결국언플레이어블 볼을 선언하고 드라이빙 레인지 주변에 볼을 드롭했습니다. 남은 거리가 길고 홀이 보이지 않는 좋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스피스는 침착함을 잃지 않았습니다.
타이틀리스트의 새로운 718 T-MB 프로토타입 3번 아이언을 처음으로 꺼내 든 스피스는 볼을 그린 바로 앞에 안전하게 안착시켰고, 섬세한 피치샷으로 핀과 2m 가까이 붙인 뒤, 퍼팅을 성공 시켜 보기로 어렵게 마무리했습니다.

스피스는 우승 직후, “13번 홀에서 퍼팅을 끝내고 나서야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아직 경기가 끝나지 않았고, 반전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은 충분하다고 생각했거든요. 13번홀에서 위기를 극복하면서, 마음을 다잡은 것 같아요라며, 그때의 기분을 회상했습니다자신감을 얻은 스피스는 연이은 홀에서 환상적인 클러치 샷을 성공시키며, 우승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14번홀(3)에서 거의 홀인원이 될 뻔한 티샷을 한 뒤 버디를 기록했고, 15번홀(5)에서는 투온 후 무려 15m거리에서 이글 퍼트를 집어 넣으며, 2타차 선두로 뛰어올랐습니다. 이어지는 16번홀, 17번홀에서도 버디를 기록해 2타를 추가로 줄인 스피스는 뒤따라오던 2위 선수를 3타차로 따돌리고 마침내클라렛 저그를 들어올렸습니다.

이번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몰아치며, 62타를 기록한 타이틀리스트 Pro V1x 골프볼의 브랜든 그레이스는 남자 메이저 챔피언십 역사상 18홀 최저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그레이스는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라파 카브레라 베요(Pro V1x)를 포함한 4명의 선수와 함께 공동 6위에 올랐습니다지난주에 개최된 스코티시 오픈에서 처음으로 타이틀리스트의 새로운 718 MB 아이언을 출전장비에 포함시킨 카브레라 베요는 이번 대회에서도 718 MB 아이언과 함께하며, 훌륭한 성적을 뽐냈습니다.

지난 2015년에 마스터스와 U.S. 오픈에서 메이저 타이틀을 따낸 조던 스피스는 이번 디 오픈 챔피언십 우승 타이틀까지 추가시키며, '커리어 그랜드 슬램'달성할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되었습니다. 또한, 올해 24살의 스피스는 2주 뒤에 열릴 4번째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할 경우,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 슬램 기록도 뛰어넘는 쾌거를 이루게 됩니다.

메이저 대회 제패를 목표로 의지를 다진 스피스는이글을 기록한 15번홀을 되돌아보면, 경기를 완전히 즐겼던 것 같아요. 그 전 홀에서 위기에 봉착하고 나서, 경기를 즐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달았어요. 제 골프인생에서 가장 즐거웠던 경험이었어요. 앞으로는 지난 경기보다 더 즐겁게 경기에 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라고 인터뷰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훌륭한 실력을 뽐낸 조던 스피스와 리 하오퉁, 라파 카브레라 베요 그리고 브랜든 그레이스와 함께한 타이틀리스트 장비를 살펴보겠습니다.


▣ 조던 스피스(우승자)
- Golf Ball: Titleist Pro V1x
- Driver: Titleist 915D2 (9.5°)
- Fairway: Titleist 915F (15°)
- Irons: Titleist prototype 718 T-MB (3), 716 T-MB (4), 716 AP2 (5-9)
- Wedges: Vokey Design SM6 pitching (46.06 F grind), gap (52.08 F grind), sand (56.10 S grind) 그리고 lob (60.04 L grind)
- Putter: Scotty Cameron 009

 


▣ 리 하오퉁(3)
- Golf Ball: Titleist Pro V

 


▣ 라파 카브레라 베요(4)
- Golf Ball: Titleist Pro V1x
- Driver: Titleist 913D3 (8.5°)
- Fairway: Titleist 915F (15°, 18°)
- Irons: Titleist prototype 718 MB (3-PW)
- Wedges: Vokey Design SM6 sand (54.08 M grind) 그리고 lob (60.04 L grind)
Putter: Scotty Cameron Concept 2 Newport

 


▣ 브랜든 그레이스(6)
- Golf Ball: Titleist Pro V1x

 

TITLEIST BY THE NUMBERS
146회 디 오픈 챔피언십에 출전한 선수 중 103명이 타이틀리스트 Pro V1 혹은 Pro V1x 골프볼을 선택했으며, 20명만의 선택을 받은 2위 골프볼 대비 무려 5배 이상의 압도적인 사용률을 기록했습니다또한, 타이틀리스트는 하이브리드(12). 아이언 세트(36), 보키 디자인 어프로치-샌드-로브 웨지(166) 스카티 카메론 퍼터(55) 카테고리에서도 1위의 사용률을 보여주었습니다.

스피스의 우승으로 타이틀리스트는 2016-17시즌 유러피언 투어에서 16회 우승을 기록하고 있으며, 4회 우승에 그친 2위 골프볼 대비 약 4배이상의 우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팀타이틀리스트

 

댓글 0

여러분의 댓글 참여해 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로그인

아직 멤버가 아니십니까?

멤버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