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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우승자, 조던 스피스(Pro V1x)

3010_Spieth_Hero_1460x821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조던 스피스(Pro V1x)가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연장 첫 홀에서 드라마 같은 벙커 샷을 성공 시키며, 완벽한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대회 1-3라운드 동안 선두를 달리던 스피스는 마지막 라운드를 이븐파로 마무리하며 승부를 연장전까지 끌고 갔습니다. 연장 첫 홀(파4), 조던 스피스의 세컨샷이 그린 주변 벙커에 떨어져 위기를 맞았지만, 모래와 함께 퍼 올린 골프볼이 그대로 홀로 빨려 들어가 파에 그친 1위 선수를 제치고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우승 직후 조던은 “오른쪽으로 살짝 바운스가 되어 스핀이 걸린 골프볼이 그대로 굴러가 핀에 맞고 홀로 들어갔어요. 기쁨을 주체하지 못해 클럽을 던져둔 채 캐디와 함께 방방 뛰며 감격했습니다.” 라며,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저스틴 토마스가 조던의 벙커샷을 보고 우승을 확신하며, 본인의 SNS에 아래와 같이 포스팅 했습니다.

 

지난 2월 AT&T 페블비치에서 시즌 첫 승을 기록한 조던은 “앞으로 경기를 하면서 오늘과 같은 놀라운 경험을 얼마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우승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라며, 2승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TPC 리버 하이랜드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 첫 라운드부터 단 한차례도 선두를 놓치지 않으며, 훌륭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조던은 해당 코스에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기록한 3번째 선수로 기록되었습니다. 또한, 올해로 23살의 조던 스피스는 PGA 투어에서 24살 전에 10승을 기록한 2번째 선수가 되었습니다.

조던 스피스와 이번 우승을 함께한 타이틀리스트 장비를 확인해보세요.
- 골프볼: New Titleist Pro V1x
- 드라이버: Titleist 915D2 (9.5°)
- 페어웨이: Titleist 915F (15°)
- 하이브리드: Titleist 816H2 (21°)
- 아이언: Titleist 716 T-MB (4), 716 AP2 (5-9)
- 웨지: Vokey Design SM6 pitching (46.06 F grind), gap (52.08 F grind), sand (56.10 S grind) 그리고 lob (60.04 L grind)
- 퍼터:  Scotty Cameron 009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찰리 호프먼(Pro V1)이 최종라운드에서 무려 4타를 줄여내며, 단독 3위에 랭크 되었습니다.

TITLEIST BY THE NUMBERS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 출전한 선수 중 108명이 타이틀리스트 Pro V1 혹은 Pro V1x 골프볼을 선택해 단 17명만이 선택한 2위 골프볼 대비 6배 이상의 압도적인 사용률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타이틀리스트는 하이브리드(30명), 아이언 세트(43명), 보키 디자인 어프로치-샌드-로브 웨지(211명), 스카티 카메론 퍼터(62명) 카테고리에서도 1위의 사용률을 보여주었습니다.

#팀타이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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