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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타이틀리스트와 우승자 해리스 잉글리시의 하와이 담화

팀 타이틀리스트는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연장전 승리를 거두며 PGA 투어 통산 세 번째 타이틀을 획득한 조지아 불독 출신 해리스 잉글리시 선수를 만나보았습니다. 이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선수들이 1-2-3-4위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카팔루아에서 그의 승리를 돌이켜보면, 잉글리시 선수의 세 번째 우승을 결정짓는 샷은 72번 홀에서의 두번째 샷이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 샷은 끝내 연장전에 진출하게 한 카팔루아에서의 내리막 18번홀 핀에서 10피트 떨어진 곳에 안착한 273야드 3번 아이언 샷이었습니다. 하지만 잉글리시 선수에 따르면, 우승을 결정짓게 한 더 나은 샷은 따로 있었습니다.

"분명히, 그 3번 우드가 아마도 가장 결정적이었을 것입니다. 그때, 제가 궁지에 몰려 있었기 때문이었죠. 연장전에 진출하기 위해 그곳에서 버디를 잡아야 했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그 순간을 이끈 몇 가지 핵심 샷은 제가 11번, 12번, 13번 홀에서 정말 좋은 버디를 했을 때 나왔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13번 홀에서 제가 쳤던 샷은 그날 최고의 샷이었을 것입니다. 제 생각에 깃대까지 아마 140야드까지 남았었죠. 바람이 제 얼굴에 세차게 불고 있었고, 저는 그저 '8번 아이언을 쳐서 바람에 날려보낼 거야.' 라고 말했어요. 그리고 저는 아마 2피트나 3피트 거리에 붙였습니다. 저는 그저 골프볼이 제가 원하는 대로 갈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고 싶은 샷을 정확히 구현했고 탄도는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낮은 탄도였고 바람에 흔들리지 않았어요. 제 말은, 그 홀은 아마도 후반 9홀에서 가장 어려운 홀 중 하나였을 겁니다. 그리고 저는 그곳에서 2~3피트 거리를 붙인 탭인 버디를 성공시켰습니다. 다시 말해, 그 결과는 매우 중요했습니다. 그 덕분에 마지막 홀에서 이글을 잡으며 대회 우승을 노릴 수 있었습니다."

완전한 신뢰

“저는 지금 사용하고 있는 골프볼을 완전히 신뢰하고 있어요. 저는 매일 Pro V1으로 연습하고 있습니다. 씨 아일랜드 집에 제가 칩 샷과 퍼트를 연습하는 Pro V1 골프볼이 있습니다. 저는 골프볼에 대해 100% 확신을 가지고 있고, 나머지는 제가 하기에 달려있었습니다. 후반 9홀에서 마무리를 짓고 있는 그 중요한 순간들 중 대회 우승을 목표로 저는 골프볼에 대한 완전한 신뢰와 자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제가 생각하지 않고 있어도 말이죠. 제가 제 역할을 다하고, 샷을 생각하면서 할 수 있다면, 저는 볼이 제가 생각하는 것처럼 나아갈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 볼은 제가 생각하는 방식으로 나아갈 것이고 매우 일관성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타이틀리스트와 Pro V1이 일반적으로 일관성에서 최고라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저는 볼의 성능이 떨어지는 것에 대해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그 볼이 매번 자신의 역할을 할 것이라는 것을 알죠. 단지 제 역할만 수행해낸다면 다른 모든 일이 잘 풀릴 겁니다.”

"저는 빨간색 샤피로 표시를 합니다. 분명히 조지아 불독은 빨간색이죠. 하지만 과거에는 3, 4년 동안 꾸준히 타이틀리스트 밑에 선을 긋고 T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타이틀리스트 밑에 선을 긋고 그 숫자를 통해 세로로 내려가서 빨간색 T를 만들었죠. 그리고 그것으로 조준합니다. 저는 수직선을 좋아하고, 매번 정확하게 볼을 조준하려고 노력하지 않습니다. 저는 대략적으로 보는데요. 예를 들자면, 홀컵 오른쪽 끝을 보는 것처럼 말이죠. 그것은 단지 내가 어디를 목표로 하고 있는지 전반적으로 느끼게 해주고 도와줍니다. 퍼팅할 때마다 거의 매번 합니다.”

어떻게 Pro V1이 당신의 게임에 최고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까?

“저는 골프볼을 가지고 [피팅 절차] 그린에서의 퍼팅부터 거꾸로 하는 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말했고, 타이거도 그렇게 했습니다. 하지만, 그린은 여러분이 가장 많이 샷을 하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그린 주변에서의 샷 느낌이 좋아야 합니다. 퍼터에서 나는 소리, 퍼터의 타구감, 그리고 칩샷에서 커버의 타구감 등 말이죠. 또한, 저에게 소리와 타구감은 뗄레야 뗼 수 없는 관계입니다. 만약 그 소리가 좋지 않거나, 퍼팅이나 칩샷에서 타구감이 좋지 않다면, 저는 그 볼을 가지고 아이언이나 드라이버 샷을 시작할 수 없습니다. 타구감이 좋아야 한다는 것이 제 첫 번째 고려 사항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웨지와 아이언, 그리고 스핀과 탄도를 가진 드라이버로 세밀한 점검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그린 주변에서 믿을 수 없는 타구감을 선사합니다.”

"저는 스핀을 활용한 칩 샷을 할 수 있고, 한번에 바운스와 스톱을 할 수 있고, 그리고 나서 피칭 웨지를 잡고 러닝 어프로치 샷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PGA 투어에서 요구되는 그린 주변에서의 모든 샷을 할 수 있을 것 같았고, 낮게 나오는 탄도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Pro V1이 Pro V1x보다 더 그렇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에게 더 낮고, 더 많은 스핀은 항상 좋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티샷에서 정말로 적은 스핀을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는 드라이버가 15야드나 20야드가 더 나가는 것을 원하지 않으며 그린 주변에서의 타구감을 더 선호합니다. 저는 드라이버 티샷에서 낮은 스핀을 얻고 몇 야드를 더 늘릴 수 있는 것을 포기하는 대신, 어프로치샷과 그린 주변에서의 스핀 컨트롤을 더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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