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세계에서 들려오는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사용 선수들의 활약

마스터스 역사상 첫 4라운드 연속 60대 타수를 기록한 캐머런 스미스 선수

PGA 투어

캐머런 스미스 선수는 마스터스 마지막 홀에서 파를 성공시키면서 놀라운 기록을 달성했고, 대회 역사상 첫 4라운드 연속 60대 타수(67타-68타-69타-69타)를 기록한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스미스 선수는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하며, 프레지던츠 컵에서 같은 팀으로 출전했던 임성재 선수와 함께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편,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베서더 저스틴 토마스 선수는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 단독 4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선수들이 사용하는 타이틀리스트 용품

캐머런 스미스 선수

새로운 Pro V1x 골프볼, TSi3 (10°) 드라이버, TSi2 (15.0°) 그리고 TS2 (21.0°) 페어웨이 우드, U-500 (4) 유틸리티 아이언, T100 (5-9) 아이언, 보키 디자인 블랙 SM8 46-10F, 블랙 SM8 52-08F, 블랙 SM8 56-08M, 블랙 SM8 60-04T 웨지 그리고 스카티 카메론 TFB 1.5 테릴리움 퍼터

임성재 선수

Pro V1x 골프볼, TS3 (9.5°) 드라이버, TS2 (13.5°) 페어웨이 우드, 816H2 (19.0°) 하이브리드, T100 (3-PW) 아이언, 보키 디자인 Raw SM8 52-08F, Raw SM7 60-04L 웨지 그리고 스카티 카메론 팬텀 F5 퍼터

캐머런 스미스 선수가 사용하는 새로운 타이트리스트 용품

캐머런 스미스 선수는 항상 새로운 타이틀리스트 장비에 관심을 가졌으며, 타이틀리스트가 어떤 신제품을 출시할 것인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선수 지원팀 J.J. 반 베젠비크에 따르면, 그는 새로운 타이틀리스트 제품에 대해 “타이틀리스트는 항상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네요.”라며 소감을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그 신제품은 바로 새로운 Pro V1x 골프볼이었습니다. 스미스 선수는 마스터스에서 2위를 기록하기 전에 출전했던 3개 대회에서도 새로운 Pro V1x를 가지고 경기에 임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슈라이너 아동병원 오픈에서 공동 24위, CJ 컵 앳 섀도우 크릭에서 단독 11위, 조조 챔피언십 앳 셔우드에서 공동 4위의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스미스 선수는 슈라이너 아동병원 오픈에서 새로운 Pro V1x 골프볼을 처음으로 테스트를 하고 나서 다음과 같은 소감을 밝혔습니다.

“새로운 Pro V1x 골프볼을 사용한 첫 연습 라운드에서 저는 3개 연속 버디를 성공시켰고, 그 다음 2번째 라운드에서도 4개 연속 버디를 기록했었습니다. 이는 그 주 대회에서 바로 교체해 사용할만큼 좋은 퍼포먼스였습니다.”

압도적인 타이틀리스트 용품 사용률

타이틀리스트는 마스터스에서 주요 용품 6개 부문 사용률 1위를 차지했으며, 해당 부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골프볼 부문, 드라이버 부문, 페어웨이 우드 부문, 하이브리드 부문, 유틸리티 아이언 부문, 아이언 그리고 웨지 부문.

타이틀리스트는 드라이버 부문에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총 29명의 선수들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습니다. 그중 23명의 선수들은 새로운 TSi 드라이버 (TSi3 드라이버 19명, TSi2 드라이버 3명, TSi4 드라이버 1명)를 사용했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에 참가한 아마추어 선수 6명 중 4명을 포함한 총 9명의 선수는 자유 계약 선수임에도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를 사용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타이틀리스트는 마스터스 대회 사상 최초로 20년 연속 (2000년 이후) 드라이버 부문 사용률 1위를 기록하는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골프볼과 용품을 사용한 2명의 아마추어 선수는 이번 대회 본선 진출에 성공하기도 했습니다.

로버트 스트렙 선수의 PGA 투어 통산 2승을 함께한 타이틀리스트

PGA 투어

로버트 스트렙 선수케빈 키스너 선수와의 연장 접전 끝에 RSM 클래식에서 우승을 확정 지으며 PGA 투어 통산 2승을 달성했습니다. 한편, 로버트 스트렙 선수는 6년 전에도 시 아일랜드에서 열린 대회에서 연장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생애 첫 PGA 투어 우승을 차지했었습니다.

스트렙 선수는 연장 첫 번째 홀에서 8피트 파 퍼트를 극적으로 성공시키며 위기를 넘겼으며, 2번째 홀에서 158야드 피칭 웨지 샷을 성공시키면서 홀 바로 옆에 안착시켰습니다. 결국, 그는 탭 인 버디를 기록해 케빈 키스너 선수를 제치고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스트렙 선수와 키스너 선수는 최종 합계 19언더파 263타의 기록으로 대회를 마쳤으며, 새로운 Pro V1 골프볼로 교체한 카메론 트링게일 선수는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2타를 적어내 1타 차 단독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키스너 선수는 선두에서 5타 뒤진 채 최종 라운드를 시작했지만, 7언더파 63타를 기록하며 연장전에 돌입했습니다. 한편, 키스너 선수 또한 2015년 시 아일랜드에서 열린 대회에서 PGA 투어 통산 3승 기록 중 첫 우승을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스트렙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평균 드라이브 거리 282야드를 기록하며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그는 주요 기록 부문에서도 높은 성적을 차지했으며, 해당 부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Greens in Regulation’ (그린 적중률) 부문 (72타 중 60타/83.33%/공동 7위), ‘Scrambling’ (그린 적중 실패 시 파 이상의 스코어를 기록할 확률) 부문 (83.33%/5위) 과 ‘Putts per Greens’ (그린 적중 시 퍼팅 수) 부문 (1.683/11위).

압도적인 타이틀리스트 용품 사용률

타이틀리스트는 이번 대회 모든 주요 용품 6개 부문에서 사용률 1위를 기록했으며, 해당 부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골프볼 부문, 드라이버 부문, 페어웨이 우드 부문, 하이브리드 부문, 유틸리티 아이언 부문, 아이언 그리고 웨지 부문.

RSM 클래식의 Top 10 선수 모두가 사용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

이번 대회에서 Top 10을 기록한 11명의 선수 모두가 타이틀리스트 Pro V1과 Pro V1x를 사용하여 눈길을 끌었으며, 해당 선수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위. 로버트 스트렙 선수 (Pro V1)
2위. 케빈 키스너 선수 (Pro V1)
3위. 카메론 트링게일 선수 (새로운 Pro V1)
공동 4위. 베른트 비스베르거 선수 (Pro V1), 앤드류 랜드리 선수 (새로운 Pro V1x)
공동 6위. 재크 존슨 선수 (Pro V1x), 카일 스탠리 선수 (새로운 Pro V1x), 해리스 잉글리시 선수 (Pro V1), 카밀로 비예가스 선수 (Pro V1x)
공동 10위. 코리 코너스 선수 (Pro V1), 패튼 키자이어 선수 (Pro V1)

로버트 스트렙 선수의 우승 장비

previous arrow
next arrow
Slider

Pro V1 골프볼, 새로운 TSi2 (10.0°) 드라이버 w/PX Evenflow Riptide, TS3 (15.0°) 페어웨이 우드 w/Mitsubishi Diamana Blue S+ 80 TX, TS3 (21.0°) 하이브리드 w/Fujikura Atmos 95 Black, 718 T-MB (4) 그리고 620 CB (5-9) 아이언 w/TT Dynamic Gold S300, 보키 디자인 SM8 피칭 (46.10F), 갭 (52.08F), 샌드 (56.08M) 그리고 로브 (60.04L) 웨지 w/Dynamic Gold S300, 스카티 카메론 GoLo Knucklehead 퍼터

유러피언 투어

요아킴 B. 한센 선수는 조버그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9개 홀을 앞두고 선두에 3타 뒤진 스코어였지만, 결국 역전에 성공하며 생애 첫 유러피언 투어 타이틀을 손에 거머쥐었습니다.

한센 선수는 4라운드 연속 60대 타수를 유지했으며,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67타를 적어내 최종 합계 19언더파 265타의 기록으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그는 최종 라운드 후반 5개 홀 중 3개 홀(10번, 12번, 14번 홀)에서 3개의 버디를 잡아내면서 20세인 윌코 니나버 선수 (Pro V1)를 2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Top 6를 기록한 선수들 모두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요아킴 B. 한센 선수의 우승 장비

Pro V1x 골프볼, 새로운 TSi3 (10.0°) 드라이버 w/Atmos Tour Blue 6 X, TS3 (15.0°) 페어웨이 우드 w/Atmos Tour Blue 7 X, TS3 (19.0°) 페어웨이 우드 w/Motore Speeder 7 X, T100 (4) 그리고 620 CB (5-9) 아이언 w/Dynamic Gold Tour Issue X100, 보키 디자인 SM8 피칭 (46.10F), 갭 (50.12F), 샌드 (54.10S) 그리고 로브 (58 AD) 웨지 w/Dynamic Gold X100, 스카티 카메론 T-6 STR 퍼터

LPGA 투어

김세영 선수 (Pro V1)는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 파 70타를 적어내 앨리 맥도널드 선수 (Pro V1x)를 3타 차로 제치며, 펠리컨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김세영 선수는 LPGA 투어 데뷔전에서 최종 합계 14언더파 266타의 기록으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김세영 선수는 한 달 전에 열린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김세영 선수는 이번 우승으로 LPGA 투어 통산 12승을 기록했으며, KLPGA 투어 통산 5승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편, 맥도널드 선수는 얼마 전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LPGA 투어 데뷔와 동시에 우승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김세영 선수는 Top 9을 기록한 선수들이 모두 타이틀리스트 Pro V1과 Pro V1x 골프볼을 사용하는 리더보드에서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상위 19위 이내 성적을 기록한 선수 중 17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한편, 스테파니 메도우 선수 (Pro V1x)는 단독 3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리디아 고 선수 (Pro V1x Left Dash)오스틴 언스트 선수 (Pro V1)는 최종 합계 8언더파로 공동 4위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브룩 헨더슨 선수 (Pro V1)제시카 코다 선수 (Pro V1), 안젤라 스탠퍼드 선수 (Pro V1), 제니퍼 송 선수 (Pro V1x)와 함께 1타 차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댓글 1

여러분의 댓글 참여해 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로그인

아직 멤버가 아니십니까?

멤버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