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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Pro V1과 함께 3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김지영2 선수

김지영2 선수 (Pro V1)는 BC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2020에서 박민지 선수 (Pro V1)와의 연장 접전 끝에 3년 만에 KLPGA 개인 통산 2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지영2 선수는 최종 라운드를 선두에서 2타 뒤진 공동 2위로 시작해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5타를 줄였고,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의 기록으로 박민지 선수와 동률을 이루며 연장전에 돌입했습니다. 팽팽한 연장 접전 끝에 김지영2 선수는 연장 2번째 홀에서 6m 이글 퍼트를 성공시키며 우승을 결정지었습니다.

한편, 이소미 선수 (Pro V1x)는 최종 라운드를 2타 차 단독 선두로 시작해 생애 첫 KLPGA 정규 투어 우승에 도전했습니다. 하지만, 이날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연장전 합류에 2타 부족한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안나린 선수 (Pro V1)와 함께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김지영2 선수는 우승 소감 인터뷰에서 Pro V1과 보키 웨지(SM8 50.08 F, WW 54 M, 58.08 M)에 대한 믿음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시합은 티샷부터 숏게임까지 모두 다 잘 이뤄진 것 같아요. 포천힐스CC는 생각보다 페어웨이가 좁고 러프가 길어서 티샷을 정확하게 페어웨이로 보내는 게 중요했는데요. Pro V1은 티샷을 할 때 그 어떤 볼보다 좌우 편차가 적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정확하게 임팩트가 이뤄지면 항상 제가 원한 구질로 강하게 날아가죠. 또한, 숏게임에서 Pro V1의 퍼포먼스는 단연 최고예요. 일단, 부드러운 터치감 덕분에 정확한 거리감을 맞출 수 있고, 퍼팅할 때도 손에 느껴지는 느낌이 묵직하면서도 부드럽게 헤드 페이스에 묻어 나가죠."

"웨지는 무조건 밥 보키 웨지예요. 그 어떤 웨지보다 정확한 터치감과 일정한 스핀 컨트롤이 가능해요. 특히, 올해 나온 SM8 모델은 정말 역대급이예요. 숏게임에서 지금까지 쳐 본 그 어떤 웨지보다도 스핀 컨트롤이 훌륭하고, 임팩트 될 때 손에 느껴지는 터치감도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풀샷에서도 거리감이 언제나 일정하죠."

이번 대회에서 Top 10을 기록한 10명의 선수 중 8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또한, 총 132명의 출전 선수 중 94명 (71.2%)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했으며, 이는 2위 브랜드 대비 3배 이상 많은 압도적인 사용률입니다.

첫 우승 이후 1142일 만에 통산 2승을 달성한 김지영2 선수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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