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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마무리]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헨릭 스텐손 선수가 이끈 타이틀리스트의 우승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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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주간 하이라이트

PGA TOUR :

헨릭 스텐손(Pro V1)선수는 최종 라운드 15번 홀에서 탭인 이글을 기록하면서 선두를 유지, 결국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1타 차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스텐손 선수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 총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하였습니다.

경기에 참가한 18명의 선수들 중 11명의 선수는 타이틀리스트 Pro V1 혹은 Pro V1x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들이었습니다.

AUSTRALASIA :

매트 존스(TS2/10.5° 드라이버, TS2/16.5° 페어웨이, 712MB/4-PW 아이언, 보키 디자인 SM7 갭/52°, 샌드/56° 및 로브/60° 웨지, 스코티 카메론 GSS 퍼터)선수는 준우승을 차지한 루이스 우스투이젠(Pro V1)선수를 1타 차로 제치고 ‘호주 오픈’에서 2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티에서부터 그린까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과 골프 클럽을 믿고 경기에 참가한 존스 선수는 3라운드 내내 선두를 유지하며 총 15언더파 269타로 승리를 기록하였습니다.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호주 시드니의 ‘오스트랄리안 골프 클럽’ 멤버인 존스 선수는 2015년 내셔널 타이틀인 ‘호주 오픈’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습니다.

시드니에서 처음 경기를 치르는 우스투이젠 선수가 마지막 홀에서 이글을 넣으며 66타를 기록한 뒤 존스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선 마지막 홀에서의 4-피트 파 퍼트를 성공시켜야만 했습니다.

존스의 호주 친구이자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베서더인 아론 파이크(Pro V1x, TS3 드라이버, TS2 페어웨이 우드, U510 2번 아이언, 718 AP2 아이언, 보키 디자인 피칭, 갭, 샌드 및 로브 웨지)선수는 공동 3위를 기록했습니다.

존스 선수와 파이크 선수는 상위 3명 중 2명에 들어 이번 대회를 통해 내년 ‘브리티시 오픈’에 참가할 자격을 얻게 되었습니다. 존스 선수는 지난 5년 동안 세 번째로 디 오픈에 출전하게 됩니다.

전 디 오픈 챔피언인 우스투이젠 선수는 이미 7월 ‘로얄 세인트 조지’에서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

타이틀리스트는 골프볼 부문에서 압도적인 사용률을 기록했습니다. 경기에 참가한 선수들 중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한 선수들은 압도적인 숫자인 총 119명(83%)이며, 이는 2위 브랜드의 골프볼을 사용한 10명의 선수 대비 약 12배의 기록입니다.

타이틀리스트는 골프볼 외에도 드라이버(61/42%), 하이브리드(20/57%), 유틸리티 아이언(52/51%), 아이언(74/51%), 웨지(256/63%) 부문에서 선수들의 많은 선택을 받았습니다. 드라이버 부문에서는 2위 브랜드 드라이버를 사용한 30명의 선수 대비 2배를 상회하는 사용률을 기록했습니다. 새로운 타이틀리스트 T100은 선수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 아이언 모델(27)입니다. 경기에 사용된 웨지 중 약 2/3(256)가 보키 디자인 웨지들이며, 이는 2위 브랜드 웨지를 사용한 48명의 선수들 대비 5배를 상회하는 웨지 사용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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