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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10월 타이틀리스트 투어 스토리 정리

가을 골프를 만끽한 멋진 한 달을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타이틀리스트 Pro V1 그리고 Pro V1x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들이 10월, 전세계 주요 투어에서 총 24번의 승리를 거두며 10월은 타이틀리스트에게 굉장히 성공적인 달이 되었습니다. 이로써 타이틀리스트는 2019년 시즌에서 총 178번의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위 브랜드의 우승 횟수 대비 5배를 상회하는 기록이며 모든 경쟁 브랜드를 합한 수보다 더 높은 우승 횟수 입니다.

같은 기간 동안, 골프 대회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한 선수들의 타이틀리스트 Pro V1 혹은 Pro V1x 골프볼 사용률은 총 2,141번(73%)으로, 이는 2위 브랜드의 골프볼 사용률 322번 대비 6배를 상회하는 기록입니다. 정말 소름이 끼칠 정도로 대단합니다!

10월, 타이틀리스트 선수들의 주요 장면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저스틴 토마스 선수 – CJ 컵 @ 나인 브릿지 우승자: 타이틀리스트 Pro V1x 골프볼, TS3 드라이버(9.5도), TS3 페어웨이 메탈(15도), 915Fd 페어웨이 메탈(18도), T100 (4), 620MB(5-9) 아이언, 보키 디자인 SM7 피칭(46.10 그라인드), 갭(52.12 F 그라인드), 샌드(56.14 F 그라인드) 그리고 SM6 로브(60.12 K 그라인드)웨지, 스카티 카메론 X5 퍼터.

PGA 투어

저스틴 토마스 선수가 ‘CJ컵 @ 나인브릿지’에서 대니 리(Pro V1x)선수를 2타 차로 제치며 3년동안 두 번의 ‘CJ컵 @ 나인브릿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그의 ‘PGA 투어’ 통산 11번 째 우승컵을 들어올렸을 뿐만 아니라 ‘PGA 투어’에서 4시즌 연속으로 시즌마다 최소 한 경기 이상 우승을 거둔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그의 모든 우승 경기에는 타이틀리스트 골프 볼과 타이틀리스트 골프 클럽이 함께했습니다.

• ‘휴스턴 오픈 - 콘 페리 투어’에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과 클럽을 사용하는 선수들은 1위와 공동2위를 기록했습니다. 란토 그리핀(Pro V1, 917D2 / 10.5도 드라이버, TS2 / 16.5도 페어웨이 우드, U510 유틸리티 아이언(2), T100(4-9) 아이언, 보키 디자인 SM7 웨지(46, 50, 54, 60) 선수는 동료 타이틀리스트 앰베서더인 마크 허버드(Pro V1, TS2 / 9.5도 드라이버, 915Fd / 15도 페어웨이 우드, 816H2 / 19도 하이브리도, 716 T-MB(4), 716 MB(5-9) 아이언, 보키 디자인 SM6(46, 50), SM7 웨지(56, 60) 선수와 스코트 해링턴(Pro V1x)선수를 한 타 차로 제치고 생에 첫 ‘PGA 투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의 연장전에 사용된 골프볼은 전부 타이틀리스트 Pro V1x였습니다. 이 대회에서 케빈 나 선수는 연장 두 번째 홀에서 파를 기록하며 패트릭 캔틀레이 선수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두 선수는 모두 정규 72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총 23언더파 261타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우승은 케빈 나 선수의 ‘PGA 투어’ 통산 네 번째 우승이며 지난 30번의 대회 출전 중 세 번째 우승입니다. 캔틀레이 선수는 2017년 그리고 케빈 나 선수는 2011년, 두 선수 모두 이 대회에서 첫 승리를 차지했었습니다. 작년에도 캔틀레이 선수는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 그들이 10월에 차지한 3번의 우승을 통해, 타이틀리스트 볼을 사용하는 선수들은 ‘PGA 투어’ 2019-2020시즌 개막 후 총 5번의 우승 횟수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2위 경쟁 브랜드의 우승 횟수 1번에 비해 대단한 성과입니다.

타이틀리스트 클럽 하이라이트

• 10월 PGA 투어에서 골프볼 사용률 1위를 차지한 것 외에도, 타이틀리스트는 매 경기 모두 하이브리드, 유틸리티 아이언, 아이언, 웨지 부문에서 투어 선수들로부터 #1 선택을 받았습니다.

• 타이틀리스트 TS 드라이버는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45), 세이프웨이 오픈(44), CJ컵 @ 나인브릿지(22), 조조 챔피언십(18)을 포함한 이 달의 모든 PGA 투어 이벤트에서 드라이버 사용률 부문 1위를 차지하며, TS 드라이버에 대한 선수들의 믿음은 10월에도 계속되었습니다.

• 조조 챔피언십에서 우승자를 포함한 상위 5위 선수 중 4명은 스카티 카메론 퍼터와 함께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특히 우승자는 홀 당 평균 퍼트 수(1.618)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 이달 마지막 주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베서더 아담 스콧은 조조 챔피언십에서 기존 B-1 슈어핏 세팅의 타이틀리스트 TS3 / 11.5도 드라이버에서 D-4 슈어핏 세팅의 새로운 TS4 10.5도 드라이버로 전환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투어 담당자 J.J. 반위젠백에 따르면, "아담은 더 작은 TS4 헤드의 외관과 느낌을 좋아했다. TS4는 아담의 런치각과 스핀량도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스콧은 처음 이틀 동안 13개의 페어웨이 중 11개를 지키는 것을 포함하여 새로운 TS4 드라이버로 페어웨이 안착률 65.38%(페어웨이 안착률 공동 7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또한, 76% 이상의 그린 적중률(공동 3위)를 기록하며 최종 스코어 공동 33위에 올랐습니다.

• 휴스턴 오픈 우승자 란토 그리핀(Lanto Griffin)은 블랙 마감의 T100 아이언으로 플레이하는 네 명의 선수 중 한 명입니다. 그는 지난 7월 콘 페리 투어에서 처음 블랙 마감의 아이언을 가지고 출전하였습니다. 또한, 란토 그리핀 선수는 새로운 U510 2번 유틸리티 아이언을 선택하였습니다. 투어 담당 J.J. 반위젠백에 따르면, 란토(Lanto)는 낮은 탄도의 볼 비행을 가진 선수이고 두 제품 모두 그가 홀을 공략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 세계 랭킹 6위와 7위, 저스틴 토마스(Justin Thomas)와 패트릭 캔틀레이(Patrick Cantlay)는 세이프웨이 오픈에서 각각 새로운 타이틀리스트 아이언을 사용 하였습니다. 지난 U.S. 오픈이 열렸던 첫번째 주에 T100의 4번 아이언을 사용한 토마스는 비 시즌 동안의 적응 기간을 거쳐 최근 2년간 사용했던 718 MB를 새로운 620 MB 아이언(5-9)으로 교체했습니다.

캔틀레이는 비 시즌 동안 새로운 타이틀리스트 T100(4-P) 아이언을 사용 하였습니다. 클럽을 자주 바꾸지 않는 캔틀레이는 새로운 TS3 드라이버(10.5도)와 SM7 62.08 L(@61°)과 함께 54.10 S 그라인드(@53°) 및 56.08 M 그라인드(@57°) 웨지를 사용하였습니다.

•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켄틀레이는 모든 주요 통계 범위에서 상위권에 포진했습니다. 티 샷 이득 타수(5.253)에서 1위, 티에서 그린까지 올리는 게임 능력을 나타내는 지수(Tee to Green)에서는 2위(13.544), 그린 적중률은 공동 2위(87.50%), 그린 주변에서 얻은 타수를 의미하는 지수(SG: Around the Green)에서는 3위(4.566); 드라이버 평균 비거리는 4위(330.8야드), 페어웨이 안착률에서는 공동 11위(76.79%)를 차지했습니다. 그는 18번홀에서도 345야드 드라이버 샷으로 버디를 이끌어 냈습니다.

베른트 비스베르거 선수 – 이탈리안 오픈 우승자: 타이틀리스트 Pro V1 골프볼, TS3 드라이버(8.5도), TS3 페어웨이 우드(13.5도), 818H2 하이브리드(17도), U500(3), 620 CB(4-6), 620MB(7-9)아이언, 보키 디자인 SM7 피칭(46.10 F 그라인드), 갭(53.12 F 그라인드), 로브(59.08 M 그라인드)웨지, 스카티 카메론 T5W 퍼터.

유러피언 투어

• 경쟁사 골프 브랜드의 모든 제품을 사용하는 선수인 ‘포르투갈 마스터스’의 우승자는 타이틀리스트 Pro V1x 골프볼을 믿고 선택해 ‘돔 페드로 빅토리아 골프 코스’에서 1타 차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로써 2주 만에 두 번째, 그리고 2달 만에 세 번째로 타이틀리스트와 계약하지 않은 경쟁 골프업체 브랜드 앰베서더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로 경기를 하여 우승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레이스 투 두바이’에서 랭킹 150위를 기록했고 2020년 유럽 투어 카드를 확보하기 위한 마지막 경기에 출전하던 그는 한 달 전 ‘알프레드 던힐 링크스 챔피언십’에서 타이틀리스트 Pro V1x 골프볼로 전향 후 우승을 차지하며 2020년 출전권을 확보하였습니다.

• 올해 ‘프랑스 오픈’에 진출하여 최종 우승을 차지한 선수는 유러피언 투어 카드를 획득하기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세계 랭킹 32위에서 424위까지 떨어졌었습니다. 경쟁 골프 업체의 모든 제품을 사용하며 2012년 ‘라이더 컵’ 참가자였던 이 선수는 타이틀리스트 Pro V1x 골프볼로 볼을 바꾼 이후 6번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는 이번 대회를 통해 7년 만에 우승자 서클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베서더인 베른트 비스베르거(Pro V1)선수는 ‘이탈리안 오픈’에서 경쟁자를 1타 차로 제치며 그의 두 번째 롤렉스 시리즈 우승이자 세 번째 유러피안 투어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매튜 피츠패트릭(Pro V1x)선수는 마지막 6개 홀에서 3개의 버디를 낚으며 단독 2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5월 ‘메이드 인 덴마크’ 우승, 7월 ‘스코티시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비스베르거 선수는 현재 4개 대회를 남겨두고 ‘유러피안 투어-레이스 투 두바이’의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빅토르 페레즈(Pro v1)선수는 ‘유러피언 투어’ 개인 통산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우승을 통해 그는 시즌 루키로써 세인트 앤드루스 올드 코스, ‘알프레드 던힐 링크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첫 번째 선수가 되었습니다. 페레즈 선수는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베서더이자 그의 경기 파트너였던 매튜 사우스게이트(Pro V1, TS2 드라이버, 718 T-MB, 620 MB아이언, 보키 디자인 SM7갭, 샌드, 로브 웨지, 스카티 카메론 TSB 1.5퍼터)선수를 1타 차로 제치고 총 22언더파, 266타를 기록하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 10월 동안,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들은 2018-19 ‘유러피언 투어’에서 총 20번의 우승 횟수를 기록하였으며, 이는 2위 브랜드의 우승 횟수 8번 대비 2배를 상회하는 기록입니다.

다니엘 강 – ‘뷰익 LPGA 상하이’ 우승자: 타이틀리스트 Pro V1x 골프볼

LPGA 투어

• 한국, 부산에서 열린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연장전에 사용된 골프볼은 전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이었습니다. 이 대회에서 장하나(Pro V1)선수는 연장 3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다니엘 강(Pro V1x)선수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다니엘 강 선수는 ‘뷰익 LGPA 투어 상하이’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그녀의 27번 째 생일을 자축하였습니다. 다니엘 강 선수는 그녀의 도전자 제시카 코다(Pro V1)선수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녀는 총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하며, 본인이 작년에 기록한 토너먼트 스코어 기록을 깨고 승리를 거뒀습니다.

• 지난 달 ‘애버딘 스탠더드 인베스트먼트 스코티시 여자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허미정(Pro V1)선수는 이번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 우승을 통해 ‘LPGA 투어’ 개인 통산 4번 째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그녀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 총 21언더파 267타를 기록하며 2위를 기록한 난나 매드슨(Pro V1x)선수를 4타 차로 제치고 승리하였습니다. 매드슨 선수에게 2타 뒤진 마리나 알렉스(Pro V1)선수는 3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대회의 TOP 10(동위 포함 11명)선수들 중 10명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들입니다.

샤이엔 나이트(Pro V1)선수는 텍사스 주 댈러스 외곽, 어린 시절 집으로부터 1시간 거리에 열린 ‘발런티어 오브 아메리카 클래식’에서 개인 통산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나이트 선수는 1타 뒤진 마지막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 총 18언더파 266타를 기록하며, 제이 마리 그린(Pro V1, 스카티 카메론 컨셉트 2NB 퍼터)선수와 브리타니 알토마레(Pro V1)선수를 2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나이트 선수는 이정은(Pro V1x)선수와 마찬가지로 이번 시즌 우승컵을 들어올린 두 번째 루키 선수입니다.

• 10월 동안,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들은 ‘LPGA 투어’에서 총 23번의 우승 횟수를 기록했으며, 이는 2위 브랜드의 우승 횟수 4번 대비 타이틀리스트가 기록한 놀라운 성과입니다.

 

커크 트리플렛 – 퓨어 인슈어런스 챔피언십 우승자: 타이틀리스트 Pro V1x 옐로우 골프볼

전세계에서

커크 트리플렛 (Pro V1 옐로우)선수는 페블 비치에서 열린 ‘퓨어 인슈어런스 챔피언십’에서 ‘PGA 투어’ 개인 통산 3번째(2012,2013)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커크 트리플렛 선수는 연장전 첫 번째 홀에서 8피트 버디를 낚으며 빌리 안드레이드(Pro V1)선수를 제치고 승리를 거뒀습니다.

• 지난해 ‘PGA 투어’ 신인왕으로 승승장구 하고 있는 임성재(Pro V1x, TS3 드라이버(9.5도), TS3페어웨이 우드(15도), 818H1 하이브리드(19.0도), T100(3-PW)아이언, 보키 디자인 SM7 갭(52.08 F 그라인드), 샌드(56.08 M 그라인드), 로브(60.04 L 그라인드)웨지, 스카티 카메론 T5W 퍼터)선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2타 차로 승리를 거두며 그의 ‘KPGA 투어’ 통산 첫 승을 기록하였습니다. 임성재 선수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 총 6언더파 282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호주 투어에서는, 캠벨 로슨(Pro V1)선수가 ‘빅토리안 PGA 챔피언십’에서 마커스 프레이저(Pro V1x)선수를 한 타 차로 제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로슨 선수는 이번 주까지 호주 ‘PGA 투어’ 에서 10위권 안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 그는 이번 우승을 이루기 까지 축구선수에 대한 꿈, 따라오는 부상, 그리고 금융계에서의 경력 등 쉽지않은 길을 걸어왔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는 책상에 앉아있는 것에 싫증이 났었고 골프로 이런 삶을 벗어나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로슨은 경기를 승리한 후에 말했다. “그 당시 나는 월드 클래스가 아니었지만, 저에게 가능성과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고있었습니다. 저는 제가 칠 수 있는 비거리에 대한 경쟁적 이점을 잘 살리기 위해 노력했고, 고맙게도 직장동료들 또한 제가 골프에 관심을 집중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기회를 주었습니다.”

수라딧 용차런차이(Pro V1x)선수는 2015년, 17세 때 첫 프로 데뷔를 한 장소에서 그의 아시안 경력 통산 첫 번째로 ‘머큐리 타이완 마스터스’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현재 20살인 수라딧 선수는 1타 뒤진 상황에서 마지막 라운드를 시작했지만 그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 총 10언더파 278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를 기록한 3명의 선수를 제치고 승리를 거뒀습니다. TOP 10(동위 포함 11명)선수들 중 10명은 타이틀리스트 Pro V1 혹은 Pro V1x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들입니다.

이마히라 슈고(Pro V1x)선수는 ‘브리지스톤 오픈’에서 총 11언더파 131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우승은 그의 JGTO 5년 경력 통산 3번째 우승입니다. 이마히라 선수는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 4명: 한승수(Pro V1x)선수, 사다카타 아키오(Pro V1x)선수, 후지타 히로유키(Pro V1 옐로우)선수 그리고 오츠키 토모하루(Pro V1)선수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 대회가 끝난 후, 다음 주 일본에서 열릴 ‘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에 출전하게 될 10명의 선수가 정해졌습니다. 10명의 선수들 중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들로는 이마히라(Pro V1x)선수, 한승수(Pro V1x)선수, 토모하루 오츠키(Pro V1)선수, 재즈 제인와타난넌드(Pro V1)선수, 아사지 요스케(Pro V1)선수, 박상현(Pro V1)선수, 김 찬(Pro V1x)선수 그리고 션 노리스(Pro V1x)선수가 있습니다.

타이틀리스트와 함께 완벽한 10월을 보낸 #팀타이틀리스트 선수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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