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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루이스, 이재경 선수가 이끈 타이틀리스트 전세계 주요 투어 우승

팀 타이틀리스트

이번주 역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과 클럽을 사용하는 선수들이 전세계 투어에서 4승을 추가하며 타이틀리스트의 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간 하이라이트

톰 루이스(Pro V1x) 선수는 ‘콘 페리 투어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2위와 5타 차로 우승을 차지했고 이로써 2019-2020 시즌 PGA 투어 카드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콘 페리 투어 챔피언십의 TOP 6 선수들은 모두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선택했습니다.

• 이번 콘 페리 투어에서 다음 시즌 PGA 투어 카드를 획득이 결정된 선수 50명 중 39명은 타이틀리스트의 Pro V1 또는 Pro V1x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들입니다.

• PGA 투어 챔피언스에서는 웨스 쇼트 주니어 (Pro V1x)선수가 ‘쇼 채리티 클래식’의 마지막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스콧 맥카론 (Pro V1) 선수를 1타 차로 제치는 극적인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미구엘 카발로(Pro V1x)선수는 인도네시아에서 첫 아시안 투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두 번의 콘 페리 투어 우승자이자 전 PGA투어 선수였던 미구엘 카발로 선수는 ‘BRI 인도네시아 오픈’에서 6타 차이를 극복하고 위너스 서클에 합류했습니다.

• 코리안 투어 ‘부산 경남 오픈’에서는 한 타 차로 KPGA 투어에서 첫 승을 거둔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이재경 (Pro V1x)선수를 포함한 TOP 10 선수 중 7명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선택했습니다.

• 이번 시즌 전세계 주요 투어에서 타이틀리스트는 총 141승을 거두었습니다. 이는 2위 브랜드의 우승 횟수 26회의 5배를 상회하는 기록이며, 모든 경쟁 브랜드의 우승 횟수 합산보다 많은 수치입니다.

• 2018-19시즌 전세계 주요 투어에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들은 총 20,613명입니다. 이는 2위 브랜드 골프볼을 사용하는 2,529명 대비 약 8배 많은 수치이자 모든 경쟁 브랜드를 합친 수보다 높은 사용률 입니다.

지난 주 투어 주요 장면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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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 페리 투어

톰 루이스 선수는 콘 페리 투어 챔피언십에서 5타 차로 우승하며 2019-20 PGA 투어 카드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톰 루이스 선수는 정규 시즌 랭킹 상위 25위 안에 오르며, 콘 페리 투어 파이널 시리즈의 3경기 성적을 바탕으로 다음 시즌 PGA 투어 풀 시즌 카드를 확보한 25명의 선수들 중 한 명이 되었습니다.

톰 루이스 (Pro V1x)선수는 마지막 라운드를 7언더파 65타로 마치며 총 2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더불어 준우승자인 파비안 고메스 (Pro V1x)를 포함해 3위 크라머 히코크 (Pro V1),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타일러 던컨 (T4/Pro V1), 데이비드 헌 (T4/Pro V1x) 그리고 크리스 베이커 (T4/Pro V1)도 모두 타이틀리스트 골프볼과 함께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히코크 선수를 제외한 다른 선수들은 상위 40위권 밖에서 경기를 시작했지만 이번 주 상위 25위권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히코크 선수는 플레이오프에서 공동 8위로 시작했지만, 단독 3위를 기록하며 최종 순위를 4위로 끌어올렸습니다.

최종 진출자

PGA 투어 카드를 확보하게 된 25명의 선수 중 22명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들입니다.

정규 시즌에서 25위에 진입해 PGA 투어 카드를 확보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선수는 17명이며, 2위 브랜드(4명)에 비해 약 4배 높은 수치입니다. 특히 25명 중 7명은 골프볼과 모든 클럽을 타이틀리스트 제품으로 사용하는 브랜드 앰배서더 선수들입니다.

콘 페리 투어 파이널 시리즈가 마무리 된 후, 상위 50명의 선수들의 순위가 매겨졌습니다. 이 순위는 9월 9일부터 15일까지 웨스트 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퍼 스프링스에 있는 그린브리어에서 열리는 PGA 투어 경기의 우선 출전권을 결정하는데 활용됩니다.

수치

데럴 서베이(골프 용품 조사 기관)에 따르면, 타이틀리스트는 콘 페리 투어의 모든 주요 장비에서 사용률 1위를 기록하는 압도적인 결과를 보였습니다. 이는 올 시즌 네번째 기록입니다. 골프볼부터 드라이버, 페어웨이, 하이브리드, 유틸리티 아이언, 아이언, 웨지, 그리고 퍼터에 이르기까지 가장 많은 선수가 타이틀리스트를 선택했습니다. 또한 타이틀리스트는 지난 시즌 PGA 투어 중 10개 대회에서도 모든 카테고리에서 사용률 1위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이번 주 콘 페리 투어 챔피언십에서는 122명 중 88명 (72%)의 선수가 Pro V1 또는 Pro V1x 골프볼을 사용했습니다. 이는 2위 브랜드 골프볼을 사용한 선수 12명(10%)에 비해 7배 이상 높은 사용률이며 모든 경쟁 브랜드를 합한 수보다 더 높은 수치입니다.

또한 타이틀리스트는 드라이버 (38개), 페어웨이 메탈 (39개), 하이브리드 (19개), 유틸리티 아이언(42개), 아이언 (48개) 등 골프 클럽 부문에서도 가장 많은 선수들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보키 디자인 웨지 또한 어프로치, 샌드 및 로브 웨지 부문에서 235개로 가장 높은 사용률을 기록했으며, 스카티 카메론 퍼터(42개)도 가장 많은 선수들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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