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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토마스가 이끈 타이틀리스트의 전세계 주요 투어 우승.

전세계 주요 골프 투어에서 시즌 최종전이 펼쳐지고, 플레이오프의 열기가 높아지면서 타이틀리스트의 우승 행진은 멈추지 않고 계속되었습니다. 지난주 타이틀리스트 골프볼과 클럽을 사용하는 선수들은 PGA 투어, 콘 페리, PGA 챔피언스 그리고 아시안 투어에서 승리를 추가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저스틴 토마스의 시즌 첫 승이자, 페덱스 랭킹 1위 도약으로 화제인 PGA 투어 소식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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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TOUR

저스틴 토마스는 19일(한국시간)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에서 Pro V1x 골프볼과 타이틀리스트 클럽을 사용하여 PGA 투어 통산 10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우승을 통해 그는 다음 주 페덱스 랭킹 1위로 플레이오프 결승전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대회 3라운드, 저스틴 토마스는 코스레코드인 61타를 기록하며 2위와 6타 차이로 토요일 경기를 마무리하였습니다. 8개의 버디와 2개의 이글을 기록하며 불과 24시간 전에 세워진 메디나의 전 코스레코드 (63타)를 갱신하였습니다.

토마스는 4언더파 68타로 마지막 라운드를 마무리 지었고, 총 25언더파 263타를 기록하며 2위 패트릭 캔틀레이를 3타 차이로 제치며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패트릭 캔틀레이는 마지막 날 7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이스트레이크에서 열리는 투어 챔피언십에 2위로 진입하게 됩니다. 페덱스컵 상위 랭킹 4명은 각각 타이틀리스트 Pro V1과 Pro V1x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들입니다.

토마스는 5승을 거둔 2017년,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에서 우승을 차지 했었습니다. 투어 챔피언십은 올해부터 새로운 제도로 진행됩니다. BMW 챔피언십까지 페덱스 랭킹 1위를 달성한 토마스는 10언더파 미리 받고 1라운드를 시작합니다. 2위 캔틀레이는 8언더파, 이어 남은 28명의 선수들은 순위를 기준으로 7언더파에서 이븐 파까지 시작 점수가 정해집니다. 이 새로운 방식은 1,500만 달러의 페덱스컵 상금을 놓고 경쟁할 때 선수들의 순위를 단순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형식입니다.

토마스의 우승으로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들의 2018-19 PGA 투어 우승 횟수는 총 25번으로, 2위 브랜드의 우승 횟수 6번의 4배 이상인 승수이며, 모든 경쟁 브랜드의 우승 횟수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승수입니다.

BMW 챔피언십에서 Pro V1과 Pro V1x 골프볼을 사용한 선수는 총 44명(64%)으로, 이는 2위 브랜드의 8명에 비해 5배 이상 많은 수치입니다.

타이틀리스트는 또한 드라이버, 하이브리드, 유틸리티 아이언, 아이언 및 웨지 부문에서도 클럽 사용률 1위를 차지했습니다.

BMW 챔피언십에서 1위, 2위를 차지한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저스틴 토마스패트릭 캔틀레이가 사용한 장비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저스틴 토마스 : Pro V1x 골프볼, TS3 드라이버 (9.5°), TS3 페어웨이 메탈 (15°), 915Fd 페어웨이 메탈 (18°), T100 (4) 및 718MB (5-9) 아이언, 보키 디자인 SM7 (46.10 F / 52.12 F / 56.14 F / 60.07 K) 웨지, 스코티 카메론 X5 퍼터.


패트릭 캔틀레이 : Pro V1x 골프볼, 917 D2 드라이버 (9.5°), 915F 페어웨이 (15.0°), 816 H2 하이브리드 (21), 718 AP2 (4-PW) 아이언, 보키 디자인 SM5 (54.10 S), SM6 (56.08 M) 및 SM7 (61.0 M) 웨지, 스코티 카메론 커스텀 GSS 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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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타이틀리스트 선수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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