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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선수들이 달성한 전 세계 주요 투어 4승

주간 하이라이트

•이번주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들의 네 번의 우승이 추가되어 타이틀리스트의 전 세계 주요 투어의 시즌 승수는 130번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는 2위 브랜드의 승수 22번 보다 약 6배 가까이 더 많은 수치입니다.

•타이틀리스트 Pro V1 골프볼을 사용한 선수들이 노던 트러스트 오픈에서 1위, 2위를 차지했습니다. 우승자는 마지막 라운드를 2언더파 69타로 마무리 하며 최종 스코어 16언더파 268타로 아브라함 앤서를 한 타 차이로 제치며 승리를 거뒀습니다.

•타이틀리스트는 페덱스 컵 플레이오프의 첫 번째 경기에서 골프볼, 드라이버, 하이브리드, 유틸리티 아이언, 아이언 그리고 웨지 사용률 1위를 기록했습니다.

허미정 (Pro V1) 선수는 LPGA 투어, 스코티시 여자 오픈 마지막 라운드 남은 10개 홀에서 총 6개의 버디를 기록하며 4타 차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보 혹 (Pro V1x) 선수는 콘 페리 투어, 윈코 푸즈 포틀랜드 오픈에서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헤이든 버클리 선수는 맥킨지 투어에서 그의 커리어 첫 번째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 타이틀리스트는 미국 여자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 참가 선수들 중 88%가 Pro V1 또는 Pro V1x 골프볼을 사용하여 다시 한번 압도적인 사용률을 기록했습니다.

PGA 투어

노던 트러스트 오픈에서 타이틀리스트 Pro V1 골프볼을 사용한 선수들이 1위, 2위를 차지했습니다. 우승자는 마지막 라운드를 2언더파 69타로 마치고, 최종 스코어 16언더파 268타를 기록하며 아브라함 앤서와 한 타 차이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페덱스 컵 플레이오프의 시작을 알린 이번 대회에서 우승자는 페덱스컵 랭킹 50위에서 2위로 순위가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메이저 대회에서 다승을 거둔 이 우승자는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는 자유계약 선수 중 한 명 입니다.

• 대회 TOP 5 선수들 중 4명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들입니다.

• 69타-단독 2위로 경기를 마친 앤서 선수는 PGA 투어 개인 통산 최고 성적으로 페덱스 랭킹 67위에서 8위로 올라서게 되었습니다. 그는 마지막 12개의 홀에서 무결점 경기를 선보이며 이번 TOUR 챔피언십 출전권을 얻게 되었고, 멕시코 선수 최초로 프레지던츠 컵 인터내셔널 팀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 노던 트러스트 오픈에서 102번으로 시작한 해롤드 바너 3세 (Pro V1x)는 앤서에게 1타 뒤진 공동 3위로 경기를 마치고 페덱스 랭킹 29위로 순위가 상승했습니다. 이 경기를 통해 그는 BMW 챔피언십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고, 다음 주 대회에 종료 후 페덱스 랭킹 상위 30위 안에 드는 선수들만이 참가할 수 있는 TOUR 챔피언십에 참가에 도전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아담 스콧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단독 5위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는 21위에서 14위로 순위가 상승했으며 TOUR 챔피언십에 참가를 확정 지었습니다.

• 페덱스 랭킹 상위 70위 선수들은 메디나에서 열리는 BMW 챔피언십에 진출하게 됩니다. 호아킨 니먼 (Pro V1x)은 노던 트러스트 오픈에서 66타로 경기를 마치며 공동 30위를 기록했습니다. 그는 페덱스 랭킹 70위 안에 들기 위해서는 4계단을 상승해야 합니다.

• 노던 트러스트 오픈 우승을 통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들의 2018-19 PGA TOUR 우승 회수는 24번으로 이는 2위 브랜드의 우승 횟수 6번의 4배인 수치이며, 모든 경쟁 브랜드의 우승 횟수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숫자입니다.

• 노던 트러스트 오픈에서 총 86명 (71%)의 선수들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였고, 이는 2위 브랜드의 13명에 비해 6배 이상이 되는 수치입니다.

• 타이틀리스트는 또한 드라이버, 하이브리드, 유틸리티 아이언, 아이언 및 웨지 부문에서도 클럽 사용률 1위를 차지했습니다.

LPGA

허미정 (Pro V1) 선수는 대회 최종 라운드 남은 10개 홀에서 버디 6개를 기록하며 4타 차로 스코티시 여자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허미정 선수는 9~12번 홀에서 4연속 버디를 기록하고, 16번과 18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마지막 라운드 총 5언더파 66타, 최종합계 20언더파 264타로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이번 우승은 허미정 선수의 LPGA 투어 통산 세 번째 우승입니다.

모리야 주타누간 (Pro V1x)과 U.S. 여자오픈 챔피언 이정은6 (Pro V1x) 선수가 공동 2위를 차지했고 아리야 주타누간 (Pro V1x) 선수는 단독 5위를 기록함으로써, 상위 5위권 선수 중 4명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들입니다.

• 허미정 선수의 이번 우승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들의 2019년 LPGA 투어 18번 째 우승이며, 이는 2위 브랜드의 우승 횟수 (3번) 보다 3배 이상이 되는 숫자입니다.

• 타이틀리스트는 이번 대회 역시 선수들에게 압도적으로 많은 선택을 받았습니다.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한 선수들은 134명 (86%)으로, 2위 브랜드의 8명에 비해 16배 이상 되는 사용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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