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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2주 연속 PGA 투어 대회 클럽 전 부문 사용률 1위

데럴 서베이에 따르면 타이틀리스트는 PGA 투어 대회에서 2주 연속이자, 시즌 7번째로 모든 주요 용품 카테고리에서 사용률 1위를 기록했습니다. AT&T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에서 선수들의 신뢰는 사용률로 다시 한번 증명되었습니다.

시즌 두번째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을 앞둔 마지막 대회에서 타이틀리스트는 골프볼은 물론 드라이버, 페어웨이, 하이브리드 그리고 아이언과 웨지, 퍼터까지 가장 많은 선수들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미국 댈러스의 트리니티 포레스트 골프클럽에서 경기를 펼친 156명의 선수들 중 78% (122명)의 선수들이 Pro V1 또는 Pro V1x 골프볼을 신뢰하였으며, 이는 이는 두번째로 선택 받은 경쟁사의 비율인 11% (17명)의 7배 가까이 되는 수치입니다.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 역시 가장 많은 선수들 (52명)의 선택을 받았으며, 이중 47명의 선수들이 타이틀리스트 TS 드라이버를 사용 했습니다 (TS2-13명 / TS3-31명 / TS4-3명).

조던 스피스 l TS3 드라이버 (10.5°)

타이틀리스트 TS3 드라이버는 PGA 투어에서 여전히 가장 많은 사용률 기록중인 드라이버 입니다. 이번 대회 31명의 선수들이 사용했으며, 두번째로 선택 받은 경쟁사의 21명보다 10명 많은 수치입니다.

타이틀리스트는 페어웨이 (56명)와 하이브리드 (24명) 부문에서도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으며, 56명의 페어웨이 사용 선수 중 46명은 TS 페어웨이를 사용했습니다 (TS2-24명 / TS3-22명).

빌 하스 l 718 AP2 아이언 (4-PW)

아이언 부문 역시 타이틀리스트 51명의 선수들의 신뢰를 받았으며, 두번째로 선택 받은 경쟁사보다 22명 많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타이틀리스트 718 AP2 (20명)과 718 MB 아이언 (17명) 모델이 이번 대회에서 가장 많은 선수들의 선택을 받은 모델로 기록되었습니다.

웨지 부문에선 보키 디자인 웨지가 절반 이상의 (229개/53%) 사용률을 기록했으며, 2위 경쟁사 모델은 77개 사용에 그쳤습니다.

스카티 카메론 퍼터는 60명의 선수들이 사용하며, 2위 경쟁사(12명)를 큰 차이로 따돌리며, 다시 한번 퍼터 부문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선 41명 선수들이 골프볼은 물론 드라이버에서 퍼터까지 단 하나의 브랜드-타이틀리스트 제품으로 골프백을 채웠으며, 시즌 두번째 메이저대회를 앞둔 선수들의 굳건한 신뢰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AT&T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에서 선보인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선수들의 클럽을 확인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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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스피스ㅣ Pro V1x 골프볼, TS3 (10.5°) 드라이버, 915F (15°) 페어웨이, 818H2 (21.0°) 하이브리드, 718 TMB (4), 718 AP2 (5-9) 아이언, 보키 디자인 SM7 웨지 (46.10 F / 52.08 M / 56.10 S / 60.04 T), 스카티 카메론 009 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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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던컨ㅣ Pro V1 골프볼, TS2 (9.5°) 드라이버, 718 TMB (2), 718 AP2 (4-PW) 아이언, 보키 디자인 SM7 웨지 (50.12 F / 56.08 M / 60.08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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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하스ㅣ Pro V1x 골프볼, TS2 (9.5°) 드라이버, TS2 페어웨이 (13.5°, 18°), 718 AP2 (4-PW) 아이언, 보키 디자인 SM7 웨지 (50.08 F / 56.10 S / 60.10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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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존스ㅣ Pro V1x 골프볼, 917 D2 (10.5°) 드라이버, 917 F2 페어웨이 (16.5°), 712 MB (4-PW) 아이언, 보키 디자인 SM7 웨지 (52.08 F / 56.10 S / prototype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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