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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선수가 달성한 2019 Pro V1 골프볼의 메이저 대회 첫 우승과 코리 코너스의 발레로 텍사스 오픈 우승

타이틀리스트를 골프볼을 신뢰하는 선수들의 우승 소식이 이번 주에도 전세계 주요 투어에서 전해졌습니다. 고진영 선수는 2019년형 Pro V1으로 그녀의 첫번째 메이저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경기 기간 내내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이 대회를 상징하는 멋진 우승 세리모니를 펼쳤습니다.

한편, PGA 투어에서는 코리 코너스가 발레로 텍사스 오픈을 우승하며, 마스터스 대회 출전을 마지막으로 확정 짓는 선수가 되었으며, PGA 투어에서 월요일 예선을 통해 우승한 5번째 선수라는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아시안 투어와 남아프리카 투어에서도 우승을 이끈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현재까지 전세계 주요 투어에서 45승을 기록했으며, 이는 2위 브랜드 보다도 약 4배 많은 압도적인 우승률입니다.

지난 주 주요 투어의 하이라이트를 살펴보겠습니다.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 고진영 선수는, ANA 인스퍼레이션 대회에서 그녀의 첫번째 메이저 타이틀을 거머쥐면서, 지난 3주 간의 대회에서 무려 2승을 거두었습니다. 고진영 선수의 메이저 첫 우승은 2019년형 Pro V1 골프볼의 메이저 대회 첫 우승이기도 합니다.

고진영 선수는, 최종 라운드 70타를 기록, 4라운드 총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하며, 2위와 3타차로 우승하면서, LPGA 투어 통산 4승을 기록했습니다.

2주전, 피닉스에서 열린 파운더스 컵에서 우승한 23살의 고진영 선수는, 이번 우승을 통해 상금 순위 1위에 올라섰고, 올해 열린 6개 대회 중 무려 5개 대회에서 Top 3에 오르는 등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믿기지가 않아요. 코스에서 저 자신의 경기에만 집중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전세계 랭킹 같은 건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 그저 저는 골프코스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오늘, 그리고 이번 주에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라고 말하며, ANA 인스퍼레이션 대회의 상징적인 우승 세리모니를 준비했습니다.

고진영 선수의 이번 우승으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2017년 이후 무려 7개의 LPGA 메이저 대회에서 연속으로 우승한 골프볼로 기록되었습니다.

지난 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사용 선수들은 5개의 LPGA 메이저 대회와 4개의 PGA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하는 기록을 세웠고, 2019년 열린 8개의 LPGA 대회 중 6개의 대회를 석권했습니다.

2019년 ANA 인스퍼레이션 대회에서도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무려 78% (87명)의 선수에 의해 선택 받았으며, 이는 2위 브랜드 (8%)보다 무려 9배 높은 사용률입니다.

“저 스스로에게 나는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저는 게임에 자신감이 있었고,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에 전혀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월요일 예선은 다시 하고 싶지 않아요. 제 꿈이 이뤄진 것 같아요”

샌 안토니오에서 열린 이번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첫번째 PGA 투어 우승을 기록한 코리 코너스는 이렇게 자신의 우승 소감을 전했습니다.

최종일 1타 차 2위로 출발한 코너스는, 최종 라운드 6언더파를 몰아 치며, 또 한 명의 Pro V1 사용자인 찰리 호프만 (Pro V1, TS3 드라이버, TS3 페어웨이 우드, 818H2 및 913Hd 하이브리드, 718 AP2, 714 MB 아이언, SM7웨지, 스카티 카메론 GoLo 5 퍼터) 을 2타차로 따돌렸습니다. 코너스는 최종 라운드에서 기록한 10개의 버디 중 6개를 후반 9홀에서 기록하는 저력을 보였습니다.

코너스는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 참가하기 위해, 자신을 포함한 6명의 선수들과 단 한 장의 참가 티켓을 얻기 위해 월요일 예선을 치뤄야 했습니다. 월요일 예선을 거치고 올라온 선수 중 우승을 차지한 선수는 코너스를 포함해 PGA 투어 역사상 5명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코너스는 이번 주 마스터스에 출전할 수 있는 마지막 티켓도 함께 얻었습니다. 이번 마스터스는 코너스가 2014년 US 아마추어 대회 준우승을 기록하며 출전한 이후 2번째 대회가 될 것입니다.

이번 대회 Top 10에 오른 13명의 선수 중 10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였습니다.

타이틀리스트는 이번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 참가한 144명의 선수 중 109명(76%)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으며, 이는 2위 브랜드 (14명) 보다 무려 7배가 넘는 사용률입니다.

지난 주 전세계 주요 투어에서 우승한 선수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이번 주 마스터스 대회에서도 팀타이틀리스트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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