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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키스너의 매치 플레이 우승으로 이끈 금주 타이틀리스트 선수들의 6승

전세계 골프 투어에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신뢰하는 6명의 선수가 우승을 거두면서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케빈 키스너는 월드 골프 챔피언십 델 테크놀로지 매치 플레이에서 우승하여 그의 첫 WGC 타이틀을 거머 쥐었습니다.

또한, 유러피언, Web.com, 챔피언스, 사우스 아프리칸 투어와 PGA 차이나 투어에서 우승하며,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41번째 우승을 기록하게 되었으며, 이는 모든 경쟁 브랜드 골프볼의 우승 횟수인 11회보다 4배 가까운 승률입니다.

케빈 키스너 (Pro V1)는 월드 골프 챔피언십 델 테크놀로지스 매치 플레이 결승전에서 2홀을 남기고 3홀 차로 승리하며 통상 첫번째 WGC 타이틀을 차치하였습니다. 지난해 이 대회 결승에서 부바 왓슨 (New 2019 Pro V1x Yellow)에게 져 준우승을 차지했던 키스너는 첫번쨰 매치를 제외하고 여섯 게임 연속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이안 폴터 (New Pro V1x)에게 패배를 당했지만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하며 조 1위로 16강전에 진출했습니다.

이번 우승은 키스너의 통상 3번째 우승으로 세계 랭킹 25위로 올라섰습니다. 케빈 키스너는 시드 48번으로 출전하였지만 지난 15년 동안 가장 낮은 세계랭킹으로 우승한 선수로 기록되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루카스 비에르가르드는 드라마 같은 승리를 거두며 준결승까지 진출했지만, 최종 4위로 경기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2016년 말 세계 랭킹 172위를 기록했던 비에르가르드는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다시 사용한 이후에, 2017년과 2018년에 유러피언 투어에서 2승을 거머쥐면서 2018년 말에는 세계 랭킹 45위까지 등극했습니다.

비에르가르드는 새로운 Pro V1 골프볼과 TS3 드라어버, TS2 페어웨이 우드, 그리고 다양한 모델이 조합된 아이언 세트를 사용합니다. 그는 타이틀리스트 718 라인 중 4가지 (T-MB, AP, CB 와 MB)로 아이언을 구성해서 사용하고 있고, 4개의 SM7 웨지 그리고 새로운 스카티 카메론 팬텀 T12 프로토타입 퍼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에르가르드는 이번주 경기에서 TS2 18도 페어웨이 우드를 대신하여 T-MB 2번 아이언를 사용하였습니다.

데럴 서베이에 따르면 타이틀리스트는 PGA 투어 대회에서 모든 주요 용품 카테고리에서 2주 연속 사용률 1위를 기록했습니다.골프볼에서부터 드라이버, 페어웨이, 하이브리드 그리고 아이언과 웨지, 퍼터까지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에서 가장 많은 선수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대회에 참가한 101명 중, 77%의 선수들이 Pro V1 또는 Pro V1x 골프볼을 신뢰했으며 이는 두번째로 선택받은경쟁사의 비율인 9% (12명)의 8배 가까이 되는 수치입니다. 새로운 Pro V1과 Pro V1x 는 가장 많이 선택된 두 가지 골프볼이었습니다.

2019년 시즌 시작 이후 개최된 15개 대회 중 무려 12개의 대회에서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는 가장 많은 선수들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전세계 주요 투어에서 6승을 거둔 모든 선수들의 우승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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