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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Pro V1 & Pro V1x 옐로우 출시

  • 타이틀리스트 Pro V1 & Pro V1x 최초의 하이 옵틱 옐로우 컬러 모델 3월 중순 국내 첫 출시
    - ‘부바 왓슨’ 선수가 Pro V1x 옐로우를 선택해 ‘PGA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휘닉스 오픈’에서부터 사용
    - PGA 챔피언스 투어 ‘커크 트리플랫’ 선수가 지난 3월 10일, Pro V1x 옐로우 제품의 첫 우승 기록
    - 2019년형 Pro V1 & Pro V1x: 모든 샷에 최적화된 토탈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더 길어진 비거리 제공

전세계 넘버원 골프볼 브랜드 타이틀리스트가 2019년형 Pro V1 & Pro V1x 하이 옵틱 옐로우 모델을 오는 3월 중순부터 국내 시장에 본격적으로 출시합니다. 2019 Pro V1 & Pro V1x의 압도적인 비거리, 뛰어난 스코어링 컨트롤, 비교할 수 없는 일관성은 그대로 제공하면서 기존에 없던 가시성 높은 옐로우 컬러를 더해 열정적인 골퍼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번 Pro V1 & Pro V1x 옐로우 모델은 타이틀리스트와 소통하는 투어 선수 및 전 세계의 골퍼들의 요구에서 출발한 것으로 오랜 연구 개발과 투어 시딩, 검수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특히, 타이틀리스트는 우레탄 커버를 직접 배합해 자체적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수준 높은 화학 실험과 검수를 할 수 있는 자체 설비가 갖춰져 있기 때문에 모든 시나리오에 대한 다양한 테스트를 거칠 수 있었습니다. 결국 기존 우레탄 커버가 가지고 있는 뛰어난 퍼포먼스와 내구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가시성이 높은 옐로우 컬러를 입혀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Pro V1과 Pro V1x 옐로우는 지난 1월말, 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휘닉스 오픈에서 부바 왓슨 선수와 함께 첫 선을 보이며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습니다. 부바 왓슨은 새로운 제품에 대해 “기존 Pro V1x로도 좋은 경기를 해왔지만 이번 2019년형 볼은 스피드가 더 빠르고, 내가 원하는 대로 구사할 수 있으며, 숏게임 퍼포먼스가 뛰어나서 정말 마음에 든다. 게다가 밝은 옐로우 마감이 가시성을 높여줬기 때문에 Pro V1x 옐로우를 선택하는 것은 나에겐 정말 쉬운 결정이었다.” 고 말했습니다.

새로운 Pro V1 & Pro V1x 옐로우의 투어 첫 우승 소식도 이어졌다. 지난 3월 10일, PGA 투어 챔피언십에서는 커크 트리플랫 선수가 연장전 2번째 홀에서 이글을 잡으면서 Pro V1x 옐로우 골프볼로 우승을 거두었다. 새로운 Pro V1 & Pro V1x 옐로우는 PGA 투어에의 부바 왓슨 (Pro V1x), 카일 존스 (Pro V1x), 로리 사바티니 Pro V1x), 웹닷컴 투어의 스캇 구체위스키 (Pro V1)와 잭 블레어 (Pro V1x), PGA 챔피언스 투어의 마크 켈커베키아 (Pro V1x)와 켄 타니가와 (Pro V1)와 함께 하고 있다. 국내 투어에서도 몇몇 선수들이 관심을 보여 테스트를 진행중이며, 개막전을 통해 실제 사용구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19 새로운 Pro V1과 Pro V1x 옐로우 모델은 더 빠른 볼 스피드와 낮은 롱게임 스핀을 통해 더 긴 비거리와 일관된 볼비행, 드롭 앤 스톱 숏게임 컨트롤과 부드러운 타구감, 길어진 내구성의 토탈 퍼포먼스를 제공합니다.

타이틀리스트의 새로운 Pro V1 & Pro V1x 옐로우 제품은 3월 중순부터 전국 타이틀리스트 공식 골프볼 대리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Pro V1 & Pro V1x 옐로우 자세히 보기 : https://www.titleist.co.kr/golf-balls/pro-v1-pro-v1x

댓글 2

  1. 어데쵀씹니꺼

    기다리던 칼라볼. 다음 라운드때.

  2. 오성대감

    내가 좋아하는 색인 옐로우볼로    필드에서 팡팡~                                생각만해도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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