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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즈헬스4월호]”타이틀리스트 어패럴과 함께 버디의 갈증을 해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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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타이틀리스트 투어핏 바람막이 재킷
스윙할 때 옷이 몸에 끼거나 달라붙어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해 속상했던 당신을 위해 태어났다. 재킷의 지퍼가 직선이 아닌 턱 옆으로 살짝 빗겨나도록해 어떠한 스윙 포즈도 거추장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할 수 있다. 고기능성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하여 방수에 가까울 정도의 발수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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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타이틀리스트 플레이어스 장갑
에티오피아산 카브레타 양가죽을 사용하여 최고의 피팅감과 착용감을 자랑한다. 그립을 쥐었을 때 솔기가 손에 불편함을 주지 않도록 솔기 배치까지 세밀하게 고려해 만들었다. 실제 투어에서도 사용되며, 투어프로 수준의 까다로운 요구사항을 가진 플레이어도 만족시키는 장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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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타이틀리스트 플레이라인 팬츠
고신축 기능성 소재를 사용하여 활동이 용이한 부츠컷 실루엣의 팬츠다. 밑단 웰딩은 라운딩 중 잔디가 머금고 있는 물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했고, 앞뒷단 차이를 두어 착용 시 신발 위에 바지원단이 고이지 않는 깔끔한 실루엣을 보여준다. 이른 아침이나 비온 다음날의 라운딩도 이제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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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르다, 버디가 목마르다!”

어설프게든 진지하게든 남자라면 한번은 골프를 배우기 마련. 문제는 도무지 줄지 않는 타수, 핸디캡을 늘려도 승산 없는 경기가 클럽을 내려놓게 만든다. 하지만 이제 어렵고 복잡하다는 고민은 접어두고, 한번이라도 버디를 잡겠다는 의지만 되살려보라. 다시 필드에 올라 차근차근 다음의 10가지 조언을 떠올리면 된다.

1. 좋은 상상을 하라
골프를 즐겁게 하려면 상상력을 발휘해야 한다. 여기서 상상력이란 좋은 결과를 기대하는 것이다. 오비할까? 혹은 앞 홀에서 헤맸는데? 따위의 불길한 상상은 공을 아무 곳으로나 가게 만드니 주의할 일이다. 

2. 균형을 갖춰라
공이 잘못 갔을 때 이를 만회하기 위해 무리하다 보면 쉬운 라인에서도 트리플 보기를 피할 수 없게 된다.
그러니 욕심을 줄여라. 샷만 좋다고 훌륭한 골퍼가 되는 것은 아니다. 충실한 태도, 강한 멘털 및 코스매니지먼트 등이 균형을 이뤄야 한다. 지금도 오직 샷에만 비중을 둔다면 전략을 바꿔라. 전체를 균형적으로 안배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3. 긴 스윙을 하라
오랜 세월 명 플레이를 해온 위대한 골퍼들은 충분한 여유를 가지고 길고 매끄러운 스윙을 한다. 그들은 큰 스윙이 짧은 스윙보다 생명이 길다고 말한다. 비거리를 더 늘리고 싶다면 왼팔을 중심으로 해서 아래 몸통 왼쪽으로 스윙을 해야 한다.

4. 차분하게 호흡하라
호흡 과정은 마음속에 좋은 이미지를 만들어주며, 호흡이 진정되면 마음도 안심된다. 방법은 공을 어드레스했을 때 숨을 죽였다가 테이크 백하면서 숨을 들이마신다. 임팩트까지는 숨을 멈추고 참다가 임팩트 직후 목표를 향하여 단번에 내뿜는다. 임팩트 때 숨을 내뿜으면 슬라이스가 나고, 숨을 내쉬지 않으면 훅이 나올 것이다.

5. 미리 이미지화하라
슬로 플레이는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고 자신의 스윙리듬도 깨뜨린다. 특히 볼이 있는 곳에 와서 자신의 순서가 되어야 캐디를 불러 클럽을 고르는 행위를 삼가라. 걸어가는 동안 미리 생각해두면 남에게 피해도 주지 않고, 결과 역시 더욱 좋을 것이다.

6. 흥분하지 말라
미스에 대해서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라. 냉철하게 분석하지 않고 화를 내봐야 또 미스로 이어질 뿐이다. 좋은 스코어 또는 실력 향상을 위해서는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 그리고 무엇을 해서는 안 되는가? 등을 항상 생각하면서 라운드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7. 캐디에게 물어라
캐디의 조언만 잘 들어도 3타 내지 4타 정도는 줄일 수 있다. 많은 골퍼들을 보면 캐디에게 묻는 내용은 단지 거리가 얼마 남았느냐 정도다. 하지만 거리는 코스마다 거리목이 있어 쉽게 알 수 있다. 그러니 캐디에게 물어야 할 것은 이런 단순한 조언이 아니다. 코스의 특성과 같이 보다 효과적이고 중요한 정보들을 그들에게 물어야 한다.

8. 당신에게 한 말은 아니었다
티그라운드에서 앞서 공을 치는 오너가 캐디에게 물어본 것을 그대로 자신에게도 적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앞쪽 소나무를 보고 치세요’라는 캐디의 말은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것이다. 골퍼들의 구질에 따라 겨냥하는 방향이 달라야 하기 때문이다.

9. 컵을 살펴라
그린에 올라가게 되면 퍼팅의 비법을 알려주는 신호는 바로 컵을 확인하는 것이다. 아침 일찍 플레이하는 것이 아니라면 컵의 한쪽이 더 많이 사용된 것처럼 보일 것이다. 이는 많은 볼이 그쪽을 통해서 컵에 들어갔다는 뜻이다.

10. 완벽한 버디를 낚아라
퍼팅의 원칙은 귀로 듣는 것이다. 단, 퍼팅에는 정형이 없다. 자신의 방식이 최선이며 최고다. 그런데 대개의 경우 헤드업으로 짧은 퍼팅을 놓친다. 이제 퍼팅은 눈으로 보지 말고 귀로 들어라. 귀로 듣는 것이 습관이 되면 퍼팅도 개선되고 모든 샷에서도 파급 효과가 있다.

<당신의 골프를 도와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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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갤러리라인 재킷
라이네이팅 가공이 된 기능성 소재를 사용하여 방수에 가까운 뛰어난 발수성을 보여준다. 옷깃에 내장된 후드는 변덕스러운 날씨에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허리와 밑단의 스트링으로 개성있는 실루엣 연출이 가능하다. 점잖으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보여주는 사파리 점퍼로 트래블웨어나 비즈니스 트립 등에도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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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갤러리라인 카디건
타이틀리스트의 갤러리 라인으로 리넨 소재로 되어 여름철 시원하고 캐주얼하게 입기 좋은 제품이다. 후드 부착 스타일로 봄은 물론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착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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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플레이라인 팬츠
잔잔한 하운드투스 변형 패턴의 9부기장 슬림핏 팬츠로 스트레치성이 뛰어난 원단을 사용하여 골프 활동시 놀라운 활동성을 보장한다. 경쾌한 색상은 남자의 옷에 신선한 에너지를 더해준다. 언제까지 거무튀티한 바지만 입을 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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