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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 주타누간 선수, 9언더파 63타로 마무리하며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우승

LPGA |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새로운 Pro V1x 골프볼로 플레이한 아리야 주타누간 선수는 5타 뒤진 채로 최종 라운드에 돌입하였지만 9언더파 63타로 반격에 성공하며 고국에서 LPGA 대회에서 우승한 최초의 태국 선수가 되었습니다.

  • 새로운 Pro V1x 모델로 플레이한 주타누간 선수는 단 네 번째 대회만에 첫 세 홀에서 거둔 버디 세 개와 프런트 나인에서의 버디 여섯 개를 포함하여 이날 아홉 개의 버디를 잡아냈습니다.
  • 주타누간 선수는 파5 18번 홀에서 이날의 마지막 버디를 성공시키며 한 타 차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 주타누간 선수는 Pro V1Pro V1x를 사용하는 선수들이 차지한 리더보드의 1위에서 6위의 선두에 섰으며,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들은 2021년 시작 첫 9개의 LPGA 대회 중 8개의 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아마추어 | 워커 컵

세미놀 골프 클럽에서 열린 제48회 워커 컵 경기에서 미국이 영국과 아일랜드를 14-12로 꺾었습니다. 지난 일요일 오후 마지막 날 개인전에 출전한 20명의 선수 중 17명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로 플레이했습니다.

  • Pro V1x 골프볼을 사용하여 개인전에서 4-3으로 미국팀에 결정적인 점수를 가져다 준 Big 12 컨퍼런스의 개인전 우승자를 포함한 우승팀 미국 선수 10명 중 9명이 타이틀리스트 Pro V1 또는 Pro V1x 골프볼로 플레이했습니다.
  • 4개의 대회 세션 동안 최소 한 개 이상의 경기에 출전한 22명의 선수들 사이에서 타이틀리스트는 드라이버 (10명), 페어웨이 (10명), 아이언 (9명), 웨지 (12명) 및 퍼터 (8명) 부문에서도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습니다.

유럽 ​​투어 | 카나리아 아일랜드 챔피언십

TSi3 드라이버와 새로운 Phantom X 5.5 퍼터를 포함하여 새로운 Pro V1x 골프볼과 골프백에 가득한 타이틀리스트 장비로 플레이하는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인 개릭 히고 선수가 테네리페섬에서 신기록을 세우며 3주 만에 자신의 두 번째 유럽 투어 우승에 순항했습니다. 골프 코스타 아데예의 150미터 7번 홀에서 타이틀리스트 T100 9번 아이언으로 성공시킨 프로 신분으로의 첫 홀인원을 포함하여 최종 라운드 7언더파 64타를 치며, 히고 선수는 27언더파로 유럽피언 투어 최저타 기록인 합계 255타를 기록하였습니다.

  • 히고 선수는 누계 68언더파로 카나리아 아일랜드를 돌며 치른 세 개의 토너먼트을 마쳤습니다.
  • 왼손잡이인 히고 선수는 공식 세계 골프 랭킹에서 66위에서 51위로 뛰어올랐고,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에서는 5위로 상승했습니다.
  • 21세인 히고 선수는 유럽 투어에서 3승을 기록한 네 번째로 어린 선수입니다.
  • 히고 선수는 투어 역사상 3승에 가장 빨리 도달한 남아프리카 공화국 선수입니다(메이저 대회 또는 세계골프 챔피언십 대회 제외).
  • 히고 선수는 또한 1990년 이후 세 번의 유럽피언 투어 또는 PGA 투어 우승을 차지하는 데 최소 대회 수(26 대회)와 같은 기록을 세웠습니다.

개릭 히고 선수의 우승 장비

골프볼: 새로운 Pro V1x
드라이버: TSi3 9.0° | Fujikura Ventus Blue 60g X 샤프트
페어웨이: TS2 15.0° | Fujikura Atmos Black 7 X-Flex 샤프트
하이브리드: 818 H2 | Fujikura Atmos HB Tour Spec Blue 8 X-Flex 샤프트
아이언: T100 4-PW | True Temper Project X 6.5 샤프트
웨지: Vokey Design SM8 52.12F, 56.14F, 60.14K | True Temper Dynamic Gold S400 샤프트
퍼터: 새로운 Scotty Cameron Phantom X 5.5

히고 선수 새로운 PHANTOM X 5.5 퍼터로 전환

히고 선수는 그란 카나리아 오픈에서 우승하기 일주일 전인 오스트리아 오픈에서 경쟁사의 퍼터에서 새로운 Phantom X 5.5 퍼터로 전환했습니다.

  • 개릭 히고 선수는 평균 그린 적중 1.54 퍼트를 기록하며 같은 주 퍼팅 이득 타수(Strokes Gained: Putting - +2.62) 부문에서 1위로 마쳤습니다.
  • 이번 주 히고 선수는 평균 그린 적중 1.47 퍼트만 필요했으며 퍼팅 이득 타수(+1.95) 부문에서 4위로 마쳤습니다.

PGA 챔피언 투어 | 리전스 트레디션

새로운 Pro V1x 골프볼을 사용하는 알렉스 체카 선수는 첫 번째 대타 선수로 이 주를 시작한 후, 자신의 첫 PGA 투어 챔피언 우승이자 메이저 우승을 했습니다.

  • 체카 선수는 동료이자 Pro V1x 로열리스트스티브 스트리커 선수와 치른 연장전 첫 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트로피를 차지했습니다. 스티브 스트리커 선수는 72번째 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연장전으로 경기를 이어간 바 있습니다.
  • 체카 선수와 스트리커 선수는 3위로 대회를 마친 로베르트 칼슨 선수(새로운 Pro V1)를 4타 차로 제치고 18언더파 동타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 이 대회는 이전 두 대회 출전을 위해 월요일 예선을 치른 체카 선수가 참가한 투어 통산 세 번째 출전이었습니다.
  • 두 대회 전인 처브 클래식에서 체카 선수와 칼슨 선수가 공동 2위로 마친 반면, 스트리커 선수는 리더보드에서 1위로 마쳤습니다.

코리안 PGA 투어 | 제40회 GS 칼텍스 매경 오픈

새로운 Pro V1 골프볼로 플레이 하는 허인회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사용 선수들이 차지한 리더보드 1위에서 5위의 선두를 이끌며 자신의 KPGA 투어 네 번째 우승을 거뒀습니다.

  • 허인회 선수는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인 김주형 선수(2021 Pro V1x 골프볼, TSi3 9.0° 드라이버; TSi2 15.0° 및 TS3 21.0° 페어웨이; T100 (4-PW) 아이언; Vokey SM8 52.12F, 56.10S, 60.06K 웨지; Scotty Cameron Phantom X 5.5 투어 프로토타입 퍼터 사용)는 나흘 동안 5언더파 279타로 마쳤습니다.
  •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인 박상현 선수(2021 Pro V1 골프볼; TSi3 10.0° 드라이버; TSi3 15.0° 및 18.0°, TSi2 21.0° 페어웨이; 620CB (4) 아이언 및 620 MB (5-9) 아이언; Vokey Design SM8 46.10F, 52.08F, 58.06K; Scotty Cameron Del Mar 투어 프로토타입 퍼터 사용)는 2위에 한 타 뒤진 3위로 마쳤습니다.
  • 톱10으로 대회를 마친 11명의 선수 중 8명이 자신의 투어 성공을 위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했습니다.

선샤인 투어 / 챌린지 투어 | 디멘젼 데이터 프로암


남아공의 윌코 니나버 선수 [왼쪽] (Pro V1)가 2021년 5월 9일 남아프리카, 조지에 있는 팬코트 골프 에스테이트에서 연장전 세 번째 홀에서 우승한 후, 스웨덴의 헨드릭 스튜어드 선수 [오른쪽] (Pro V1x)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Pro V1 로열리스트인 윌코 니나버 선수헨드릭 스튜어드 선수 (Pro V1x)와 타이틀리스트 선수 간의 연장전을 치렀고, 세 번째 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생의 첫 선샤인 투어 승리를 차지했습니다.

  • 72번째 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7언더파 65타로 마무리하고 스튜어드 선수와의 연장전을 강행한 니나버 선수는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들이 차지한 리더보드 1위에서 7위의 선두에 섰습니다.
  • 니나버 선수의 이번 우승은 2021년 시즌 개시 이후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가 거둔 7연승입니다.

댓글 1

  1. 온루님

    좋은내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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