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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블란 선수, 새로운 Pro V1으로 전환

빅토르 호블란 선수는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새로운 타이틀리스트 Pro V1 골프볼로 플레이했는데, 이는 호블란 선수가 지난주 팀 경기인 취리히 클래식에서 처음 이 골프볼로 티업한 후 개인 경기에서는 2021년 모델을 사용한 것이 처음입니다.

호블란 선수는 연습장과 최근 투어 대회에서 숏게임 연습을 하며 이 골프볼을 사용해본 후 골프볼을 바꾸기로 결정했는데, 호블란 선수는 드라이버로 칠 때는 볼 스피드가 더 빠르고, 그린으로 향하거나 그린 위에서는 컨트롤이 더 좋다는 것을 감지했다고 말했습니다. 호블란 선수는 최종일 베스트 라운드 65타를 기록하며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로 마쳤습니다.

호블란 선수의 말: “저는 대회를 하면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그린 주변에서 치핑을 할 때요. 스핀을 넣으면서도 아직 골프볼을 하늘 높이 날릴 수 있는 기분이 들어요. 그리고나서 ‘그래, 난 그린 주변에서는 이 골프볼이 마음에 들어. 아이언과 드라이버로는 이 골프볼이 어떨지 보자,’라고 생각하면서 테스트 과정에 들어갔죠. 그런데 저 같은 경우에는, 이 새로운 골프볼이 (이전 모델보다) 크게 차이가 없었어요. 그런데 아이언 스핀이, 발사각과 골프볼이 주는 전체적인 느낌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좋았어요. 그래서 예전의 모든 샷과 매우 비슷했지만, 이 새로운 골프볼이 그린 주변에서는 퍼포먼스가 더 좋다는 느낌이 들어요. 이 새로운 골프볼로 그냥 플레이해보자는 결정은 잘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린 주변에서 더 많은 스핀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러한 딱딱하고 빠른 그린에서 플레이 할 때는 대단한 거죠. 저는 골프볼을 얼마나 높이 띄울 수 있을지는 신경 안 써요. 골프볼을 세우려면 스핀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스핀이 중요한 겁니다. 그런데 드라이버로 쳐도 볼 스피드가 좀 더 늘어나는 거예요. 스핀이 더 생김으로 인해서 골프볼이 그냥 더 빠르게 날아가는 것 같지는 않았어요. 볼 속도가 더 빨라졌죠. 무엇이냐 하면, 드라이버의 스핀이 아주 조금 감소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몇 야드 더 나가는 것 같아요, 이건 좋은 거죠.  그런데 그린으로 향하는 롱 아이언 샷의 스핀이 덜 걸렸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새로운 골프볼은 제가 전에 사용하던 골프볼과 아주 비슷한 퍼포먼스를 유지하고 있었죠. 그래서 골프볼 바꾸기를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라운드 마지막에는 필요한 샷을 해야 돼요. 그 때, 원하는 샷을 최적화할 수 있는 골프볼이 있어야 도움이 되죠. 티샷에서 같은 스윙으로 몇 야드 더 보낼 수 있다면, 단지 그걸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대단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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