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TOUR / DP World Tour |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완벽한 마무리를 선보인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베서더 Tom Kim이 스코틀랜드 르네상스 클럽(The Renaissance Club)에서 열린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6언더파 64타를 기록하며 PGA 투어 통산 네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Pro V1x 골프볼, NEW GTS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T-Series 아이언, 보키 웨지, 스카티 카메론 퍼터를 사용한 Tom Kim은 이번 대회에서 필드 대비 총 +15.88타를 벌어들이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다른 어떤 선수보다도 최소 2타 이상 앞선 수치이다.
Tom Kim은 티 투 그린 이득 타수(Strokes Gained: Tee to Green)에서 대회 최고인 +12.22타를 기록했고, 그린에서는 +3.66타를 추가하며 65-66-68-64타를 적어냈다. 나흘 동안 버디 18개와 이글 1개를 기록한 반면, 보기는 단 3개에 그쳤다.
그는 티샷에서 +3.079타(9위), 아이언 어프로치에서 +8.13타(공동 2위)를 기록했으며, 그린 적중률(GIR)은 82%(공동 2위)를 기록했다.
또한 스크램블링 부문 1위를 차지하며 13번의 스크램블링 기회 중 12번을 성공(92.3%)시켰고, 벙커 세이브도 4번 모두 성공했다.
What's in the Bag? | Tom Kim
- 골프볼: Titleist Pro V1x
- 드라이버: NEW GTS3 9.0° | Fujikura Atmos Black 6 X
- 페어웨이 메탈: NEW GTS3 15.0° | Fujikura Atmos Black 7 X, NEW GTS3 18.0° | Fujikura Ventus Blue Velocore+ 8 X
- 유틸리티 아이언: T200 2번 | Fujikura Ventus Black HB 10 X
- 아이언: T100 4~9번 | Project X 6.0
- 웨지: Vokey Design SM10 46.10F, 50.12F, WedgeWorks 58A(@59°) | Project X 6.0(46°), Dynamic Gold Tour Issue Onyx X100(54°~58°)
- 퍼터: Scotty Cameron TourType GSS 투어 프로토타입
Tom Kim이 Pro V1x 골프볼을 사용하는 이유
"저는 평생 Pro V1x를 사용해왔습니다. 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샷을 했을 때 제가 그리는 탄도로 골프볼이 반응하는 것입니다. Pro V1x는 그 탄도를 언제나 일관되게 만들어줍니다. 다른 경쟁사의 골프볼은 같은 샷을 해도 조금 더 멀리 가거나, 조금 짧게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타이틀리스트는 골프볼 No.1 브랜드답게 언제나 그 일관성을 보여줍니다."
"Pro V1x를 사용하면 조금 더 높은 탄도를 만들 수 있다고 느낍니다. 아이언에서는 스핀을 조금 더 정교하게 컨트롤할 수 있고, 드라이버에서도 낮은 탄도와 높은 탄도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이상적인 탄도이지만, 클럽 페이스를 떠나는 순간의 타구음과 타구감도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소리에 꽤 민감한 편이라 임팩트 순간의 소리가 샷의 결과를 좌우한다고 느낍니다. 좋은 타구음과 좋은 타구감, 그리고 제가 원하는 탄도를 확인하면 모든 준비가 끝난 것입니다."
최근 13주 동안 PGA TOUR에서 Pro V1 및 Pro V1x 플레이어 13승 달성
Tom Kim이 스코틀랜드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스티븐 피스크(Steven Fisk)가 ISCO 챔피언십에서 Pro V1x와 함께 정상에 오르면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들은 지난 4월 19일 이후 최근 13주 동안 PGA 투어에서 13승을 기록했다.
이 13번의 우승에는 메이저 챔피언십 2승과 PGA TOUR 시그니처 이벤트 5승이 포함되어 있다.
- RBC Heritage | 맷 피츠패트릭 (Pro V1x)
- Zurich Classic of New Orleans | 맷 피츠패트릭 & 알렉스 피츠패트릭 (Pro V1x)
- Cadillac Championship | 캐머런 영 (Pro V1x Double Dot)
- Truist Championship | 크리스토퍼 레이탄 (Pro V1)
- PGA Championship | 애런 라이 (Pro V1)
- THE CJ CUP Byron Nelson | 윈덤 클라크 (Pro V1x)
- Charles Schwab Challenge | 러셀 헨리 (Pro V1x)
- The Memorial Tournament | J.T. 포스턴 (NEW Pro V1x Left Dash)
- RBC Canadian Open | 버드 컬리 (Pro V1x)
- U.S. Open | 윈덤 클라크 (Pro V1x)
- Travelers Championship | 빅토르 호블란 (Pro V1)
- Genesis Scottish Open | 톰 킴 (Pro V1x)
- ISCO Championship | 스티븐 피스크 (Pro V1x)
Tom Kim, NEW GTS3 드라이버와 함께 우승 ; 최근 6주 동안 PGA TOUR GTS 드라이버 플레이어 4승
Tom Kim은 NEW GTS 드라이버 사용자로 또 한 번의 PGA 투어 우승을 달성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티샷 부문 필드 대비 +3.079타(9위)를 기록하며 뛰어난 드라이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최종 라운드에서는 GTS3 드라이버로 72번 홀 티샷을 335야드 페어웨이 중앙으로 정확하게 보내며 PGA 투어 통산 네 번째 우승을 확정 지었다.
NEW GTS3 9.0° | A•1 SureFit 호젤, N SureFit CG | Fujikura Atmos Black 6 X
일요일 저녁 ISCO 챔피언십 우승자가 GTS2 드라이버와 함께 우승을 차지하면서, 최근 6주 동안 GTS 드라이버 플레이어들은 PGA 투어에서 총 4승을 기록했다.
현재 PGA 투어에서 65명 이상의 선수들이 NEW GTS 드라이버로 교체한 가운데, Tom Kim 역시 올해 Valero Texas Open을 앞두고 기존 드라이버에서 GTS3로 변경했다.
초기 테스트에서 그는 기존 세팅과 비교해 스핀 일관성이 더욱 향상되고 볼 스피드가 증가한 것을 확인했으며, GTS는 그가 선호하는 구질인 페이드 샷을 만들어냈다.
몇 차례 대회 후에는 GTS3 3번 우드와 5번 우드도 가방에 추가했고, 이후 지금까지 계속 사용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두 개의 페어웨이 메탈 모두에서 듀얼 웨이트 세팅을 힐(Heel) 중심 세팅에서 뉴트럴 세팅으로 변경해 원하는 볼의 구질과 더욱 정교하게 맞췄다.
NEW GTS3 15.0° | A•1 SureFit 호젤 | Fujikura Atmos Black 7 X
NEW GTS3 18.0° | A•1 SureFit 호젤 | Fujikura Ventus Blue Velocore+ 8 X
Tom Kim이 말하는 T100 아이언
이번 주 그는 아이언과 웨지 플레이에서 뛰어난 정확성을 선보였습니다. 그는 아이언 어프로치에서 필드 대비 +8.131타(2위)를 기록했고, 티 투 그린에서는 대회 최고인 +12.22타를 획득했다.
또한 72홀 동안 그린 적중률(GIR) 82%(공동 2위)를 기록했다.
우승을 함께한 그의 클럽 구성에는 T100 아이언 풀세트와 T200 유틸리티 2번 아이언이 포함되어 있었다.
T200 2번 아이언 | Fujikura Ventus Black HB 10 X
T100 4~9번 아이언 | Project X 6.0
Tom Kim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는 오랫동안 T100을 사용해왔습니다. 언제나 가장 편안하게 느껴지는 아이언입니다. 관용성이 뛰어나고, 디자인은 단순하면서도 정말 아름답습니다. 어드레스 했을 때는 더욱 멋져 보입니다. 무엇보다 스핀 컨트롤, 탄도 컨트롤, 구질 컨트롤이 매우 뛰어납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아이언이라 CB나 MB로 교체해야겠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아이언입니다."
이번 대회 전까지 Tom Kim은 2026 시즌 Strokes Gained: Approach 부문 11위를 기록하고 있었으며, 라운드당 평균 +0.562타를 벌어들이고 있었다.
또한 Proximity(홀 근접도) 부문에서는 17위(평균 35피트 3인치)를 기록했다.
Tom kim, 보키 웨지와 함께 스크램블링 부문 1위 기록
Tom Kim은 스코틀랜드에서 그린 주변 플레이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그는 파 세이브가 필요한 상황에서 92%(13번 중 12번 성공)의 스크램블링 성공률을 기록하며 이번 대회 최고 성적을 올렸고, 네 번의 벙커샷도 모두 파 세이브로 연결했다.
가장 결정적인 스크램블링은 마지막 72번 홀에서 나왔다. 그린 뒤 러프에서 친 어프로치 후 파 퍼트를 성공시키며 최종 합계 17언더파를 기록하며 클럽하우스 리더 자리를 지켰다.
Tom Kim의 PGA 투어 통산 네 번의 우승은 모두 보키 디자인 웨지와 함께 만들어졌다.
Tom Kim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보키 웨지는 탄도 컨트롤과 스핀 컨트롤 면에서 다른 경쟁 모델과는 정말 다릅니다. 원하는 방식으로 샷을 하면 원하는 결과가 그대로 나옵니다. 특히 웨지는 바로 그런 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Vokey Design SM10 46.10F, 50.12F, WedgeWorks 58A(@59°)
샤프트 : Project X 6.0(46°), Dynamic Gold Tour Issue Onyx X100(54°~58°)
Tom Kim, 스카티 카메론 블레이드 퍼터와 함께 그린을 지배

Tom Kim은 Scotty Cameron Newport 2 스타일 블레이드 퍼터(TourType GSS 투어 프로토타입)를 사용해 르네상스 골프클럽의 그린을 완벽하게 공략했다.
그는 퍼팅에서 필드 대비 +3.658타(20위)를 벌어들였으며, 한 주 동안 총 296피트 이상의 퍼트를 성공시켰다.
특히 최종 라운드에서는 퍼터로만 +2.328타(6위)를 기록하며 우승을 완성했다.
Scotty Cameron TourType GSS Tour Prototype 퍼터
최근 몇 년 동안 다양한 블레이드와 말렛 퍼터를 테스트해 왔지만, 현재 사용하는 퍼터는 올해 3월부터 계속 사용하고 있다.
이번 스코틀랜드 우승에 함께한 퍼터는 2022 윈덤 챔피언십에서 PGA 투어 첫 우승을 안겨준 바로 그 퍼터이기도 하다.
또한 그의 나머지 두 번의 PGA 투어 우승 역시 모두 비슷한 형태의 Scotty Cameron Newport 2 스타일 퍼터와 함께 이뤄졌다.
Tom Kim은 당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는 항상 블레이드 퍼터로 가장 좋은 퍼팅을 했습니다. 몇 년 동안 말렛 퍼터를 사용하기도 했지만, 대부분의 우승은 블레이드 퍼터와 함께했습니다. 스카티와 폴 비잔코(Paul Vizanko)가 이 퍼터 제작을 많이 도와줬고, 민트 블루 페인트필 덕분에 외관도 정말 마음에 듭니다."


PGA TOUR / DP World Tour | ISCO 챔피언십

경기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는 플레이를 펼친 스티븐 피스크(Pro V1x)가 3홀 연장 승부 끝에 PGA 투어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피스크는 첫날 7언더파 63타로 출발한 뒤, 나머지 세 라운드에서도 모두 68타 이하(66-68-67)를 기록했다.
최종 라운드에서는 후반 9홀에서 버디 3개를 추가해 16언더파를 만들었고, 이후 18번 홀에서 치러진 세 차례의 연장전에서 모두 파를 지켜내며 우승을 확정했다.
이번 우승의 원동력은 뛰어난 볼 스트라이킹이었다.
그는 티샷에서 +3.038타(7위), 아이언 어프로치에서 +4.305타(11위)를 벌어들였다.
또한 그린 적중률 76%(공동 10위)를 기록했고, Pro V1x와 함께 스크램블링 성공률 88%(3위)를 기록했다.
LPGA |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Scotty Cameron Phantom 11R OC 투어 프로토타입 퍼터를 사용한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자는 2주 전 첫 메이저 우승에 이어 통산 두 번째 LPGA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했다.
최종 라운드에서는 18번 홀에서 중거리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공동 선두에 올라 연장전에 진출했다.
연장 첫 번째 홀에서도 버디를 성공시키며 우승을 확정했다.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첫 메이저 우승 당시에도 같은 Phantom 11R OC를 사용했던 그녀는, 토요일에는 11언더파 60타를 기록하며 여자 메이저 대회 역사상 최저타 기록을 세웠다.
PGA TOUR Champions | 카울릭 컴퍼니스 챔피언십
잭 존슨(Zach Johnson, Pro V1x)이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6타 차 우승을 거두었다. 이번 우승은 그의 PGA TOUR Champions 첫 메이저 우승이자 2026 시즌 세 번째 우승이다.
파이어스톤(Firestone)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잭 존슨은 나흘 연속 68타 이하(67-67-63-68)를 기록하며 대회를 완벽하게 지배했고, 대회 최다인 버디 23개를 기록했다.
특히 무빙 데이(Moving Day)였던 토요일에는 보기 없이 7언더파 63타를 작성하며 버디 7개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58명의 선수(74%)가 Pro V1 또는 Pro V1x 골프볼을 사용했으며, 이는 두 번째로 많이 사용된 경쟁 브랜드(10명)의 5배 이상에 해당하는 수치였다.
PGA TOUR Americas | Explore NB Open
토마스 폰더(Thomas Ponder, Pro V1x)가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3타 차 우승을 거두고 PGA TOUR Americas 첫 우승을 달성했다.
그는 뉴브런즈윅에서 63-66-62-65타를 기록하며 대회 최다인 버디 29개를 달성했다.
특히 토요일에는 보기 없이 9언더파 62타, 버디 9개를 기록하며 최고의 라운드를 선보였다.
최종 리더보드 TOP10 선수 전원이 Pro V1 또는 Pro V1x 골프볼을 사용했다.
KLPGA |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6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고지우(Jiu Ko)가 와이어 투 와이어(Wire-to-Wire) 우승을 차지하며 5타 차의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고지우는 Pro V1 골프볼, NEW GTS2 메탈, T100 아이언, Vokey SM11 웨지를 사용했다.
첫날 보기 없이 9언더파 63타를 기록하며 선두로 나선 뒤 단 한 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았고, 최종 합계 22언더파로 대회를 마쳤다.
이번 우승으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플레이어는 최근 KLPGA 8개 대회 연속 우승을 이어갔다.
What's in the Bag? | 고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