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틴 로즈는 Pro V1x 골프볼을 완벽하게 컨트롤하며 토리 파인스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전 라운드 단독 선두)**로 7타 차 압도적인 우승을 거뒀습니다.
이는 로즈의 PGA TOUR 통산 13번째 우승입니다.
로즈는 대회 기간 그린 적중률 82%로 필드 최고 기록을 세우며 완벽에 가까운 경기 운영을 선보였습니다.
그는 1955년 이후 이 대회에서 4라운드 모두 단독 선두를 유지한 첫 번째 선수가 되었으며,
**62-65-68-70타(합계 265타, -23)**를 기록해 72홀 대회 최소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총 **+8.673 스트로크 게인드(티 투 그린)**를 기록했으며,
이 중 어프로치샷에서만 +7.257을 벌어들였습니다.(토리 파인스 사우스 코스에서 추적된 3라운드 기준)
또한 그는 총 26개의 버디로 필드 최다 버디를 기록했고, 대회 첫날 노스 코스에서는 보기 없이 62타를 달성하며 첫 라운드에서만 10개의 버디를 잡아냈습니다.
2025 Pro V1x와 완벽한 조합을 이어가고 있는 저스틴 로즈
저스틴 로즈는 지난 시즌 초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2025 Pro V1x로 전환한 이후 PGA TOUR에서 두 번째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베이 힐 연습장에서 진행한 테스트 세션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높은 스핀의 Pro V1x+ 프로토타입 대비
2025 Pro V1x가 클럽 전반에서 더욱 최적화된 스핀 수치를 제공한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실제 코스에서도 거리 컨트롤 향상과 바람 속 퍼포먼스 개선이라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정말 훌륭한 골프볼입니다.”
“Titleist가 만드는 가장 낮은 스핀부터 거의 가장 높은 스핀까지 모두 경험해 봤는데, 이 골프볼은 완벽한 조합입니다.
그린 주변에서는 높은 스핀을, 숏 아이언에서는 아름다운 스핀을 제공하고, 드라이버로 갈수록 스핀은 자연스럽게 낮아집니다.
롱게임에서는 최대 비거리를 구현하고, 숏게임에서는 높은 스핀을 제공해 어떤 상황에서도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합니다.”

“링크스 골프는 탄도 조절이 핵심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는 높은 스핀이 필요하고, 또 어떤 상황에서는 낮은 스핀이 적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속 10마일 바람을 정면으로 맞고 샷을 할 때, ‘이 샷은 20~25야드 정도 짧아지겠구나’라고 계산한다면
그 스핀 수치가 항상 일정하다는 신뢰가 필요합니다.
갑자기 스핀이 줄어들면 바람의 영향을 받는 방식 자체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바람 속 플레이에서 스핀 수치에 대한 신뢰는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로즈는 2021년 디 오픈 챔피언십에서 경쟁 브랜드에서 타이틀리스트로 전환한 이후 줄곧 Titleist 골프볼을 사용해오고 있습니다.
“저는 제 자신에게 매우 높은 기준을 요구합니다.
현재 제 스윙은 기준선과 스윙 패스를 매우 정밀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스윙 패스가 1도만 벗어나도 즉시 조정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스윙의 반대편에 있는 골프볼 역시 오차가 없는 존재여야 합니다.
골프볼은 최고의 선생님입니다. 우리가 준 입력 그대로 결과를 보여줍니다.
스스로 판단하지 않고, 우리가 시킨 대로 정확히 반응합니다.
정확한 움직임을 주면 정확한 결과를 돌려주는 것, 그것이 제가 골프볼에서 원하는 전부입니다.”
토리 파인스와 레이크 노나에서 이어지는 Vokey SM11의 상승세
NEW Vokey Design SM11웨지는 지난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대회에 이어 이번 주 토리 파인스에서도
PGA TOUR 선수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웨지로 자리했습니다.
- Farmers Insurance Open 1라운드 기준
**NEW SM11 웨지 165개(PW 포함)**가 투입됐으며, 이는 어느 경쟁사보다 많은 수량입니다. - 출시 첫 주였던 지난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는
52명의 선수가 최소 1개의 SM11 웨지를 사용했으며, 총 149개가 플레이에 투입됐습니다.
이번 주 토리 파인스에서 새로운 SM11 구성으로 교체한 선수로는 캐머런 영 과 2025 RSM 클래식 챔피언 등이 포함됐습니다.
전체적으로 Vokey 웨지는 토리 파인스에서 사용된
**갭·샌드·로브 웨지의 54%(총 234개)**를 차지했습니다.
LPGA 투어 시즌 개막전(리미티드 필드)에서도
로티 워드 , 2024 AIG 여자 오픈 및 올림픽 챔피언, 2024 포틀랜드 클래식 챔피언이
즉시 SM11 웨지로 전환했습니다.
DP 월드 투어 | 밥코 에너지 바레인 챔피언십
**프레디 쇼트(Pro V1)**는 밥코 에너지 바레인 챔피언십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하며, DP 월드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플레이오프에 오른 3명의 선수들은 모두 Titleist 골프볼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쇼트는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으며,
티 투 그린 스트로크 게인드 +8.64, **그린 적중률 81%**로 뛰어난 샷 컨트롤을 선보였습니다.
2026 시즌 DP 월드 투어 첫 3개 대회는 모두 Titleist 골프볼 사용자가 우승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프레디 쇼트, Titleist 골프볼 TOP 8 스윕 선두
프레디 쇼트는 바레인 대회에서
Pro V1 및 Pro V1x 선수들이 1위부터 공동 7위까지 TOP 8을 모두 석권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여기에는 지난주 히어로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챔피언도 포함됐으며,
해당 선수는 최종 라운드 5언더파 67타를 기록해 17언더파로 플레이오프에 합류했습니다.
대회 전체 참가 선수 중
106명(77%)이 Titleist 골프볼을 사용했으며,
이는 가장 가까운 경쟁사(16명)의 6배 이상에 해당합니다.
최종 상위 순위
- 1. 프레디 쇼트(Pro V1)
- 공동 2위. 2018 마스터스 챔피언 (Pro V1x)
- 공동 2위. 캘럼 힐 (Pro V1x+ 프로토타입)
- 공동 4위. 2017 2017 마스터스 챔피언 (Pro V1x)
- 공동 4위. 다니엘 힐리어 (Pro V1)
- 6위. 6위 선수 (Pro V1x)
- 공동 7위. 그랜트 포레스트 (Pro V1)
- 공동 7위. 나초 엘비라 (Pro V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