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세계 랭킹 1위 선수, Pro V1 골프볼과 프로코어 챔피언십 우승 및 2025년 시즌 6번째 승리 달성

PGA 투어 | 프로코어 챔피언십

압도적인 샷 메이킹과 컨트롤을 필드에서 선보인 세계 랭킹 1위 선수는 Pro V1 골프볼과 타이틀리스트 클럽으로 2025년 시즌 여섯 번째 PGA 투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그의 Pro V1과 타이틀리스트 클럽은 지금까지 PGA 투어 19승과 2024 올림픽 금메달까지 함께한 용품입니다.
  • 일요일 나파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 그는 선두에 2타 뒤진 상태에서 출발했습니다. 하지만18개 그린 중 17개를 적중시키는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경기 운영을 주도했고, 티 투 그린에서 4타 이상을 벌어들이며(+4.144) 최종 라운드를 5언더파인 67타, 대회 합계 19언더파로 역전 우승을 완성했습니다.
  • 나흘 동안 실베라도 리조트 노스 코스에서 그는 어프로치 샷 이득 타수에서 +8.797으로 1위를 기록했고, 그린 적중률(GIR)은 81% (72개 중 58개, 공동 5위), 버디 26개(공동 1위)를 잡아내며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아마추어 | PGA 투어, 엡손 투어

 

잭슨 코이분, PGA 투어 최고 성적 경신

사이프러스 포인트에서 열린 워커컵에서 20세 아마추어 잭슨 코이분(Jackson Koivun)이 미국팀의 우승을 이끈 지 일주일 만에, PGA 투어에서 또 한 번 개인 최고 성적을 경신했습니다.
그는 이번 프로코어 챔피언십에서 67-66-68-71의 성적을 기록하며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최근 4개 대회 연속 톱15에 들었으며, 이 중 3개 대회에서는 톱10에 올랐습니다.

  • T4 | 프로코어 챔피언십
  • T5 | 윈덤 챔피언십
  • T6 | ISCO 챔피언십
  • T11 | 존디어 클래식

이번 대회에서 그는 어프로치샷 이득 타수 +7.460(3위), 퍼트 이득 타수 +5.653(11위)과 함께, 이글 2개와 버디 21개를 기록했습니다.

 

잭슨 코이분의 사용 용품 (WIT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