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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왕, 타이틀리스트 Pro V1x와 함께 FM 챔피언십 제패… 타이틀리스트, 한 주 9승 달성

LPGA | FM 챔피언십

공동 선두로 맞이한 대회 71번째 홀, 미란다 왕은 타이틀리스트 Pro V1x로 정확한 어프로치샷을 구사해 홀 가까이에 붙였고, 침착하게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이후 마지막 홀까지 흔들림 없는 플레이를 이어간 왕은 최종 20언더파를 기록하며 TPC 보스턴에서 열린 치열한 경쟁 속에서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왕은 첫날부터 눈부신 경기력을 발휘했습니다. 목요일에 펼쳐진 1라운드, TPC 보스턴의 전반 9개 홀(해당 선수 기준 후반코스)에서 무려 8개의 버디를 잡으며 29타로 마무리했습니다. 
왕은 우승 직후 18번 홀 그린에서 “1라운드 후반부터 좋은 샷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샷과 퍼트가 모두 잘 맞아 ‘이번 주는 잘 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올해 26세인 왕은 2라운드 67타, 3라운드 65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최종 라운드에서는 페어웨이 적중률 79%(14개 중 11개), 그린 적중률 78%(18개 중 14개)를 기록하며 2언더파 70타로 최종 라운드를 마쳤습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144명의 선수 중 104명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선택했으며, 이는 전체의 72%에 해당하는 수치로, 2위 브랜드(15명)의 6배 이상이었습니다.
 

KPGA |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베서더 박상현 선수가 최종 라운드에서 68타를 기록하며 2타 차로 KPGA 통산 13번째 우승을 거두었습니다.

박상현 선수는 타이틀리스트 Pro V1 골프볼, GT3 드라이버 및 페어웨이 우드, NEW U•505T250 롱 아이언, 보키 디자인 SM10 웨지, 스카티 카메론 퍼터 까지 모든 장비를 타이틀리스트로 사용하였으며, 이번 대회에서 4라운드 내내 60대 타수를 기록했습니다.(64-63-64-68, 최종 합계 21언더파)

특히 이번 대회 리더보드 상위 5위 모두 타이틀리스트 Pro V1Pro V1x 골프볼을 사용한 선수들이 차지했으며,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와 T-시리즈 아이언을 사용하는 선수들이 1위부터 4위까지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K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였던 이번 대회에서 타이틀리스트는 골프볼은 물론, 드라이버, 페어웨이, 하이브리드, 아이언, 웨지, 퍼터 모든 부문에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으며 압도적인 사용률을 입증했습니다.


박상현의 우승 용품

  • 골프볼: 2025 타이틀리스트 Pro V1
  • 드라이버: GT3 10.0°
  • 페어웨이 메탈: GT3 15.0°, 18.0°
  • 유틸리티 아이언: NEW U•505 3번 아이언
  • 아이언: NEW T250 (4번), 620 CB (5번), 620 MB (6~9번)
  • 웨지: Vokey Design SM10 (46.10F, 52.08F, 58.06K)
  • 퍼터: Scotty Cameron Del Mar 투어 프로토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