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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선수, Pro V1으로 BMW 챔피언십 우승

PGA투어 | BMW 챔피언십

일관성과 우수성의 상징인 세계랭킹 1위 선수는 자신이 신뢰하는 Pro V1 골프볼을 사용해 이번 대회 최다인 21개의 버디를 기록하며,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두 번째 대회에서 2타 차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케이브스 밸리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한 선수들이 1위부터 3위까지 모두 휩쓸었고, 우승자는 대회 기간 내내 67타 이하 (66-65-67-67타)스코어를 기록하며 역사적인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일요일 파3 17번 홀에서는 Vokey Design SM10 60.06K 로브 웨지로 24.7미터 칩샷을 성공시키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우승자는 티 투 그린 이득타수에서 무려 +14.960타(1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대부분은 아이언샷(+5.314타, 5위)과 그린 주변 플레이(+4.344타)에서 나왔습니다. 그린 적중률(GIR)도 78% (72개 중 56개)로 전체 1위를 기록했습니다.

리더보드 1위부터 3위까지 선수들이 선택한 Pro V1

세계랭킹 1위 선수는 지금까지 PGA투어 18승과 메이저 4승을 모두 Pro V1 골프볼로 기록했습니다. 이번 BMW 챔피언십에서도  Pro V1 을 사용한 선수들이 리더보드 1위부터 3위까지 모두 휩쓸었습니다.

  1. 1. 2025 BMW 챔피언십 우승자: Pro V1
  2. 2. 로버트 매킨타이어: Pro V1
  3. 3. 2024 RSM 클래식 우승자: Pro V1

최근 PGA투어 10개 대회 중 8개 대회에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한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지난주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개막전에서도 저스틴 로즈(Pro V1x)가 우승했습니다. 이번 시즌 PGA투어 선수의 73%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했습니다.

 

아마추어 | U.S. 아마추어 선수권

 Pro V1 을 사용한 우승자는 샌프란시스코 올림픽 클럽에서 열린 제125회 U.S. 아마추어에서 결승 36홀 매치플레이를 7&6으로 마무리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 선수는 매치플레이 진출을 위해 20명 중 17명을 가리는 연장전에서 살아남았고, 이후 세계 아마추어 랭킹 상위 6명 중 두 명을 초반에 꺾으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대회 참가자 312명 중 265명(85%)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선택했으며, 이는 2위 브랜드(26명)보다 10배 이상 많은 수치입니다.

결승에서는 첫 18홀에서 4업으로 리드를 잡은 뒤, 오후 경기 12번 홀에서 승부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18세 고등학생 우승자는 2026년 마스터스, U.S. 오픈, 디 오픈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

앞서 올여름, 그는 U.S. 오픈 오크몬트 대회 최연소 출전자로 나섰으며, 애틀랜타 피에드몬트 드라이빙 클럽 최종 예선에서 보기 없이 63타를 두 차례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아마추어 사용 용품 부문 압도적 1위

이번 대회에서 타이틀리스트는 모든 주요 사용 용품 부문에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습니다.

KLPGA 투어 |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

Pro V1x 골프볼을 완벽히 컨트롤 한 홍정민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9타 차 우승과 함께 KLPGA 투어 72홀 최저 스코어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홍정민은 65-64-65-65타 (합계 259타, -29)를 기록했으며, 티 투 그린 이득타수 +15.52타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홍정민은 2025 상금 랭킹 1위로 도약했습니다. 홍정민은 이미 올해 5월 제47회 KLPGA 챔피언십을 제패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