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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머런 영, 윈덤 챔피언십에서 PGA투어 첫 우승 달성

PGA투어 | 윈덤 챔피언십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베서더 캐머런 영이 그린즈버러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타이틀리스트 Pro V1x 프로토타입 골프볼로 전환한 후 첫 PGA투어 우승을 거두었습니다.

캐머런 영은 Pro V1x 골프볼, GT2 드라이버, GT3 페어웨이 우드, GT2 하이브리드, T200, T100, 631.CY 프로토타입 머슬백아이언이 혼합된 세트, Vokey Design SM10 웨지, Scotty Cameron Phantom 퍼터 등 타이틀리스트 셋업을 사용했습니다. 캐머런 영은 필드 대비 19타 이상(+19.184)을 앞서며 63-62-65-68타를 기록, 6타 차 우승을 거두었습니다.

캐머런 영은 티샷부터 그린까지 9타에 가까운 이득타수(+8.852, 3위)를 얻었고, 티샷에서는 +4.571(2위), 아이언샷은 +3.107(22위)를 기록하며 완벽한 컨트롤을 보여줬습니다. 퍼팅에서는 33미터거리의 퍼트를 성공시키는 등 +10.335타의 이득타수를 기록하며 눈부신 활약을 보였습니다.

캐머런 영의 우승 용품

  • 골프볼: 타이틀리스트 Pro V1x 프로토타입
  • 드라이버: GT2 9.0° | A•1 세팅 | Mitsubishi Tensei 1K Pro Orange 70 TX
  • 페어웨이 우드: GT3 15.0° | A•1 세팅, 중립 CG | Tensei 1K White 80 TX
  • 하이브리드: GT2 21.0° | A•1 세팅 | Ventus HB Black Velocore+ 10 X
  • 아이언: T200 4번, T100 5번, | 631.CY 6-9번 | 모두 Dynamic Gold X7
  • 웨지: Vokey Design SM10 48.10F, 52.12F, 56.14F / WedgeWorks 60K* | DG X7
  • 퍼터: Scotty Cameron Phantom 9.5R 투어 프로토타입

맥 마이스너 2위, 상위 10명 중 8명이 타이틀리스트 볼 사용

타이틀리스트 앰베서더 맥 마이스너는 커리어 최고 순위인 준우승을 기록하며 Pro V1x, GT 드라이버, T-시리즈 아이언, Vokey 웨지, Scotty Cameron Phantom 퍼터를 사용하는 선수들이 1-2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상위 10명 중 8명이 Pro V1 또는 Pro V1x를 사용했습니다.

맥 마이스너의 사용 용품

  • 골프볼: 2025 타이틀리스트 Pro V1x
  • 드라이버: GT3 9.0° | Tensei 1K Red 70 TX
  • 페어웨이 우드: GT2 15.0° | Tensei 1K White 80 TX
  • 아이언: T250 3번 | T100 4-9번 | Graphite Design Tour AD DI 105 X, Nippon Modus3 120 X 120 X
  • 웨지: Vokey Design SM10 48.10F, 52.12F, 56.14F, 60.04T
  • 퍼터: Scotty Cameron Phantom 9.2 투어 프로토타입

캐머런 영의Pro V1x 프로토타입으로의 전환

캐머런 영의 첫 투어 우승은 Pro V1 Left Dot에서 Pro V1x 프로토타입으로 전환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매사추세츠주 맨체스터 레인에 있는 타이틀리스트 퍼포먼스 센터에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R&D 팀과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대회 주간에 처음으로 최종 프로토타입을 실전 테스트하고 경기에서 사용했습니다.

1번 홀에서 기존 사용하던 골프볼과 프로토타입을 번갈아 사용하던 캐머런 영은, 2번 홀부터는 Pro V1x 프로토타입으로 완전히 전환하여 플레이를 이어갔습니다.

연습 라운드 중 5번 아이언 거리에서 6번 아이언으로 샷을 깃대에 바짝 붙이며 만족감을 표한 캐머런 영은, 이후 Pro V1x 프로토타입을 정식으로 선택했습니다. 결과는 63-62타로 시작하며 2라운드 동안 버디 16개를 기록, 우승으로 직결되었습니다.

캐머런 영의 골프볼 마킹 방식

캐머런 영은 퍼팅 시 직선 라인을 사용하는 대부분의PGA투어 선수 중 한 명입니다. 타이틀리스트의 AIM 퍼포먼스 디자인에 영감을 준 스타일이며, 색상은 검정색을 선호합니다. 드로우를 칠 때는 라인을 바깥쪽에 정렬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드라이버부터 하이브리드까지 완벽 세팅

캐머런 영GT2 드라이버, GT3 3번 우드, GT2 하이브리드 세팅을 사용하여 드라이브 비거리 2위, 정확도 공동 14위를 기록했습니다. 3번 우드는 GT2(13.5°) 또는 GT3(15°) 중 경기 스타일에 따라 선택하며, 최근 3경기에서는 GT3를 사용했습니다.

하이브리드는 기존 T350 3번 아이언에서 변경한 것으로, 캐리 거리와 랜딩 앵글에서 우위를 점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이후 계속 사용 중입니다.


 

커스텀 블레이드 아이언, 블렌디드 구성

캐머런 영T200 4번, T100 5번, 631.CY 6-9번의 블렌디드 세트를 사용합니다. 631.CY는 캐머런 영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설계된 커스텀 블레이드로, 디깅 현상을 줄이고 발사각을 높이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캐머런 영은 이 세트에 대해 “완벽하다”고 평가했습니다.

Vokey SM10 & K* 그라인드 웨지

캐머런 영Vokey Design SM10 웨지 48F, 52F, 56F(@57), WedgeWorks 60K*(@62)를 사용하며, 그린 주변에서 +1.171타의 이득타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벙커 플레이 향상을 위해 기존 T 그라인드에서 K* 그라인드로 전환했으며, 이 그라인드는 높은 탄도와 스핀을 제공하는 넓은 솔이 특징입니다.

Scotty Cameron Phantom 퍼터로 퍼팅 1위

Scotty Cameron Phantom 9.5R 투어 프로토타입 퍼터를 사용한 캐머런 영은 퍼팅 부문 이득타수 +10.335타로 1위를 차지하며, GIR당 퍼팅 수 1.61로 2위에 올랐습니다. 캐머런 영은 올해 퍼팅에 대해 큰 자신감을 보이며, Scotty Cameron Phantom 9.5R 모델을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계 랭킹 1위 아마추어 잭슨 코이번, 공동 5위

20세 아마추어 잭슨 코이번은 68-66-65-67타를 기록하며 3개 대회 연속 최고 성적을 갱신했습니다. 페어웨이 안착률 82%(46/54)로 전체 1위, GIR당 퍼팅 수 1.65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코이번의 사용 용품

  • 골프볼: 타이틀리스트 Pro V1
  • 드라이버: GT2 9.0° | Fujikura Speeder 661 TR X
  • 아이언: T250 3번 | T100 4번 | 620 MB 5-9번
  • 웨지: Vokey Design SM10 46F, 50F, 54S, WedgeWorks 60L
  • 퍼터: Scotty Cameron Phantom 9 투어 프로토타입

KLPGA투어 | 2025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베서더 배소현이 2025 Pro V1x 골프볼을 비롯해 GT3 드라이버, GT2 페어웨이 우드, NEW T250T100 아이언, Vokey SM10 웨지, Scotty Cameron Newport 2 프로토타입  퍼터까지 타이틀리스트 셋업을 사용해 KLPGA투어 통산 네 번째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배소현은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9언더파로 1타 차 우승을 거뒀습니다.

배소현의 우승 용품

  • 골프볼: 2025 타이틀리스트 Pro V1x
  • 드라이버: GT3 9.0°
  • 페어웨이 우드: GT2 13.5°
  • 하이브리드: TSR3 19.0°
  • 아이언: T250 4번 | T100 5-PW
  • 웨지: Vokey Design SM10 48.10F, 54.14F, 58.10S
  • 퍼터:Scotty Cameron Newport 2 CS 투어 프로토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