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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티 우드, Pro V1 골프볼과 함께 프로 데뷔전인 ISPS 한다 위민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LPGA투어 우승 달성

LPGA투어 | ISPS 한다 위민스 스코티시 오픈

올 여름 또 하나의 역사적인 활약을 보여주며,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베서더 로티 우드가 스코틀랜드에서 열린 LPGA투어 대회에서 세 타 차로 프로 데뷔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21세의 우드는 2025 Pro V1 골프볼과 함께 TSR3 드라이버, GT2 페어웨이, T150 아이언, 보키 디자인 SM10 웨지를 사용하는 셋업으로 67-65-67-68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21언더파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 전 여자 아마추어 세계 랭킹 1위였던 우드의 눈부신 활약은 최근 두 달간 계속되었습니다.
  • 에린 힐스에서 열린 U.S. 위민스 오픈에서는 로우 아마추어를 차지했고, 이어 열린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는 6타 차 우승을 거뒀습니다.
  • 그 후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는 단 한 타 차로 연장전 진출이 좌절되며 공동 3위로 마무리했지만, 새롭게 도입된 LEAP(LPGA Elite Amateur Pathway) 프로그램을 통해 LPGA투어 카드를 공식적으로 획득했습니다.
  • 프로 데뷔 단 네 번의 라운드 만에, 우드는 던도널드 링크스에서 강력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LPGA투어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 이번 대회에서 우드는 페어웨이 56개 중 41개(73%), 그린 72개 중 61개(85%)를 적중시켰습니다.

로티 우드의 용품

골프볼: Titleist 2025 Pro V1
드라이버: TSR3 9.0° | Fujikura Ventus TR Red 6 S  
페어웨이: GT2 15.0° | Mitsubishi Diamana BB 63 S  
하이브리드: TSR2 18.0°, 21.0° | HZRDUS Smoke Black RDX 80HY 5.5  
아이언: T150 5-PW | KBS Tour 120 S  
웨지: Vokey Design SM10 50.08F, 54.10S, WedgeWorks 58.06K | Nippon N.S. Pro 950GH S

로티 우드가 선택한 2025 Pro V1 골프볼

  • 올여름 우드의 눈부신 퍼포먼스는 모두 2025 Pro V1 골프볼과 함께 이뤄졌습니다. 우드는 1월에 새로운 Pro V1 모델로 전환한 후, 스코어링 클럽에서 볼 스피드와 스핀 모두 향상된 것을 체감하고 바로 실전에서 사용했습니다.
  • “2023 Pro V1을 사용하다가 올해 1월에 피팅을 받고 2025 Pro V1으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실전에서 바로 사용했죠. 새로운 골프볼로 바꾸는 건 매우 쉬웠습니다. 제가 원하는 탄도로 날아가면서도 조금 더 빠른 볼 스피드와 더 높은 스핀을 제공해주었거든요. 그런 변화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 “바람이 불 때도 볼을 정말 잘 컨트롤할 수 있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확실히 퍼포먼스가 향상된 것을 체감했어요. Pro V1과 함께라면, 내가 원하는 모든 샷을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내가 필요로 하는 그 퍼포먼스를 정확히 보여주니까요.”

PGA투어 | 3M 오픈

3M 오픈 챔피언이 GT3  드라이버, GT1 페어웨이, 보키 디자인 SM10 웨지, 스카티 카메론 Studio Style Newport 2  투어 프로토타입 퍼터를 사용하는 셋업으로 PGA투어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그는 이번 주 TPC 트윈 시티즈에서 티에서 1.710타(23위), 그린 주변에서 1.849타(11위), 퍼팅으로는 0.781타(37위)의 이득타수를 기록했습니다.
  • 또한 GIR 기준 퍼트 수 부문에서는 7위(1.62), 총 퍼팅 거리 부문에서는 4위를 기록했습니다.

3M 오픈 챔피언의 용품

드라이버 GT3 11.0° | Graphite Design Tour AD VF-7 TX  
페어웨이: GT1 3Tour 14.5° | Graphite Design Tour AD DI-7 X  and GT1 21.0° | Graphite Design Tour AD DI-9 X  
웨지: Vokey Design SM10 52.12F, 56.14F, WedgeWorks 60K* | Dynamic Gold Tour Issue X100 (52°), S400 (56°-60°)  
퍼터: Scotty Cameron Studio Style Newport 2 tour prototype

PGA투어 챔피언스 | ISPS 한다 시니어 오픈

2025 Pro V1 골프볼을 사용하는 패드리그 해링턴이 US 시니어 오픈 우승 이후 4주 만에 다시 한번 메이저 대회인 시니어 오픈에서 우승하며 메이저 대회 2연승을 달성했습니다.

  • 이번 우승으로 해링턴은 디 오픈 챔피언십과 시니어 오픈을 모두 우승한 역대 다섯 번째 선수가 되었습니다.
  • 그는 2007년과 2008년, 디 오픈 챔피언십 2연승을 달성한 바 있습니다.
  • 이번 주 써닝데일 골프클럽에서 해링턴은 모든 라운드에서 67타 이하를 기록(67-65-65-67), 최종합계 16언더파로 3타 차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그는 PGA투어 챔피언스에서 메이저 대회 3승을 포함해 총 11승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패드리그 해링턴이 PRO V1을 사용하는 이유

  • “자신감입니다. 골프는 결국 자신감 싸움이고, 저는 타이틀리스트가 최고의 골프볼을 만든다는 걸 믿습니다.
    그린 주변에서 칩샷을 할 때 Pro V1의 약간 부드러운 타구감을 좋아해요.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건 내가 치는 샷에 확신을 가지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선 사용하는 골프볼에 전적인 신뢰가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