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방

볼피팅 행사 참석 후기

ROCase tt_member

지난 6월 7일 볼피팅 행사에 초대되어 다녀왔습니다.볼피팅이 뭔지도 모르고 갔다가 여려가지 볼에 대한 정보를 알기쉽게 설명해 주시고 클럽에 못지 않게 볼도 본인에 맞는 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먼저 9시반에 강의실에서 볼에 대한 이론적인 부분들을 듣고 Q&A시간을 가졌는데 참가하신 분들의 열의에 놀랐고 철저한 준비와 매끄러운 진행을 했었던 타이틀리스트의 준비도 흠 잡을곳 없었습니다.약 40~50분정도 강의실에서 강의를 듣고 다같이 밖으로 나가서 웨지로 Pro V1과 Pro V1x 그리고 또 다른 타이틀리스트 모델의 볼을 프로선수가 같은 스윙을 했을때 차이점을 눈으로 확인하고 본인에 어떤 공이 맞을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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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어서 참가자 중 자원자 2분을 모시고 드라이버와 7번 아연으로 볼피팅을 진행한 후 다 같이 점심을 먹으러 출발했습니다. 식사 자리 후 이어질 라운딩에서 사용할 공을 받고 오늘은 잘 쳐 보리라 다짐을 해보았건만...Pro V1과 Pro V1x를 동시에 쳐본것에 만족해야 했지만 저한테는 Pro V1이 더 잘 맞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앞으로 Pro V1을 사용하게 될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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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건 로스트볼을 중요한 라운딩에는 쓰지 말아야겠다는 것이였습니다.정확한 수치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스핀량 비거리 등등 대부분의 수치에서 20%이상 새볼 대비 성능이 떨어지는 것을 알게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제 실력을 더 키워야겠지만요~

 

댓글 2

  1. 타이틀바보

    역시 볼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Pro V1x 적색을 사용한는데 검정색 보다는 소프트한 면이 좋아서  사용합니다

  2. 타이틀캐빈

    볼 피팅..아직은 생소하네요. Prov1 만 쓰고 있어서v1x 와 차이가 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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