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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ving It: 저스틴 토마스와 함께한 2019 Pro V1 골프볼 테스트: 새로운 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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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숏게임 테스트
웨지 풀샷과 숏 아이언 테스트
- 미드 아이언 테스트
- 롱게임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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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토마스와 함께한 새로운 2019 Pro V1과 Pro V1x 골프볼 피팅 과정이 이제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 과정동안 저스틴과 팀은 그린 주변의 칩샷과 피치샷, 풀 웨지샷, 아이언샷과 TS3 드라이버의 티샷까지 모든 샷을 테스트해볼 수 있었습니다. 저스틴과 팀은 이제 실제 코스에서 플레이를 하면서 새로운 모델을 테스트 해보는 골프볼 피팅의 최종 단계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실제 골프 코스에 나가 플레이 하면서 골프볼을 테스트하고 비교해보는 이 최종 단계는 골프볼 피팅 프로세스에 있어 가장 중요합니다. 연습장에서는 미쳐 발견하지 못했던 미묘한 차이들을 실제로 발견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맞바람, 옆바람 등 여러가지 바람이 부는 상황에서 골프볼이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주는지, 상황에 따라 골프볼 탄도를 높게 혹은 낮게 하면서 쉽게 탄도를 컨트롤 할 수 있는지, 내가 알고 있는 클럽별 골프볼의 캐리 거리가 정확한지, 그래서 그 거리를 믿고 핀을 공격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지, 숏게임 상황에서 골프볼을 원하는 지점에 정확히 세울 수 있는지, 혹은 골프볼을 조금 더 구르게 하고 싶을 때 원하는대로 컨트롤이 가능한지. 이 모든 질문들이 저스틴이 새로운 모델을 테스트 할 때 던졌던 질문 입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저스틴 토마스는 "새로운 Pro V1과 Pro V1x 골프볼이 어떤 퍼포먼스를 내는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리고 어떤 골프볼이 제게 적합한 골프볼인지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정확히 찾은 것 같습니다. 다가 오는 시즌에 제게 많은 기회를 가져다줄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올해가 더 기대가 되네요."라고 말했습니다.

저스틴 토마스의 2019 시즌을 응원합니다.

#Proving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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