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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힐 클럽에서 열린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티렐 해튼 선수가 이끈 타이틀리스트의 우승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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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유러피언 투어에서 이미 4번의 우승을 차지한 티렐 해튼 선수 (Pro V1x)는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3, 4라운드 동안의 바람이 심한 악조건을 이겨내고 1타 차로 PGA 투어 첫 번째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최종 라운드 2타 차 선두로 시작했던 해튼 선수는 2오버파 74타로 마무리하며, 최종 합계 4언더파 284타의 기록으로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이는 2019-20시즌 PGA 투어의 초반 22개 대회 중에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가 이끈 17번째 우승이며, 2위 브랜드의 2번 대비 8배 이상 많음과 동시에 전체 대회의 77%를 차지하는 압도적인 수치입니다.

해튼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언더파를 기록한 4명의 선수가 포함된 리더보드에서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지난주 혼다 클래식의 우승자인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베서더 임성재 선수 (Pro V1x 골프볼, TS3/9.5 드라이버, TS2/13.5 페어웨이 우드, 818H2/19.0 하이브리드, T100/4-PW 아이언, 보키 디자인 SM8 갭/52.08F, 샌드/56.08M, SM7 로브/60.04L 웨지, 스카티 카메론 T6 STR 퍼터)도 2타 차로 단독 3위를 기록하며 리더보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TOP 10 선수 12명 중 8명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공동 9위를 달성한 4명의 선수 중 한 명인 매튜 피츠패트릭 선수 (Pro V1)는 최종 라운드를 69타로 마무리하며 주말에 진행된 라운드 스코어 중 유일하게 70대 이하의 타수를 기록했습니다.

임성재 선수의 신규 기록

Pro V1x와 더불어 타이틀리스트 장비만을 사용하는 임성재 선수는 8개의 주요 기록 부문에서 상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으며, 해당 부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버디 부문(15개/공동 5위), ‘SG: Off the Tee’(티 샷으로 얻은 이득 타수) 부문(3.652/8위), ‘Driving Accuracy’(페어웨이 적중률) 부문(64.29%/공동 5위), ‘SG: Tee-to-Green’(티잉그라운드에서 그린까지 가는 데 얻은 이득 타수) 부문(10.524/4위), ‘Greens in Regulation’(그린 적중률) 부문(58.33%/공동 9위), ‘SG: Around the Green’(숏게임으로 얻은 이득 타수) 부문(5.259/4위), ‘Scrambling’(그린 적중 실패 시 파 이상의 스코어를 기록할 확률) 부문(66.67%/공동 7위) 그리고 ‘Sand Saves’(벙커 세이브율) 부문(81.82%/공동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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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언 투어:

호르헤 캄필로 선수 (Pro V1)는 커머셜 뱅크 카타르 마스터스 연장 5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데이비드 선수 (Pro V1x)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연장전에 참가한 두 선수 모두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두 선수는 18번 홀에서만 여섯 차례 혈투를 벌였고, 마침내 호르헤 캄필로 선수가 유러피언 투어 통산 2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2019 하산 2세 트로피에서 우승을 거둔 이후 1년 만에 달성한 승리입니다.

두 선수는 최종 합계 13언더파 271타로 동률을 이루었으며, 드라이스데일 선수는 데뷔 후 498개 대회 만에 첫 승리를 노렸지만 아쉽게 실패했습니다. 한편,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베서더 니클라스 렘크 선수 (Pro V1x 골프볼, TS3/9.5 드라이버, TS3/15 페어웨이 우드, 712U/2 아이언, 718 CB/3-4 아이언, 718 MB/5-9 아이언, 보키 디자인 SM8 피칭/48, 샌드/52, 로브/58 웨지), 제프 윈터 선수 (Pro V1x) 그리고 칼레 사무자 선수 (Pro V1x)는 1타 차로 공동 3위에 그쳤습니다.

타이틀리스트는 골프볼 부문에서 대회에 참가한 105명(73%)의 선수들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으며, 2위 브랜드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들 대비 6배 이상의 압도적인 골프볼 사용률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타이틀리스트는 유틸리티 아이언(31개/37%) 부문과 웨지(207개/40%) 부문에서도 많은 선수들에게 선택을 받았습니다. 캄필로 선수는 골프볼을 생산하는 경쟁 브랜드와의 계약 중임에도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여 전 세계 및 유러피언 투어에서 우승한 선수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아시안 투어:

트레버 심스비 선수 (Pro V1x)는 악천후로 인해 축소된 반다르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12개 대회 만에 첫 번째 아시안 투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선수들은 여러 번의 경기 중단 끝에 토너먼트가 54홀로 축소된다는 소식을 전달받게 되었습니다.

27세의 심스비 선수는 최종 라운드를 2언더파 70타로 마무리하며, 최종 합계 13언더파 203타의 기록으로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베서더 앤드류 도트 선수 (Pro V1x 골프볼, TS3/9.5 드라이버, TS2/15 페어웨이 우드, 718 T-MB 3-아이언, T100 아이언, 보키 디자인 SM7 피칭/46, 갭/52, 샌드/56, 로브/60 웨지, 스카티 카메론 퓨추라 X 퍼터), 제이린 토드 선수 (Pro V1)와 동률을 이루었습니다.

3명의 선수는 파5 18번 홀로 돌아와 연장전에 돌입했으며, 토드 선수는 첫 번째 연장 홀에서 버디를 놓쳐 가장 먼저 탈락했습니다. 심스비 선수는 4피트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바로 다음 홀에서 승리를 결정지었습니다.

타이틀리스트는 골프볼(104명/67%) 부문, 하이브리드(32개/33%) 부문, 유틸리티 아이언(20개/24%) 부문, 아이언(42개/27%) 부문 그리고 웨지(181개/41%) 부문까지 가장 많은 선수들에게 선택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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