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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스피스, 패튼 키자이어와 함께하는 마스터스 연습라운드 동행기

지난 월요일, 올 시즌 PGA 투어의 첫 메이저인 마스터스가 개최되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의 뜨거운 현장을 팀 타이틀리스트가 찾았습니다. 선수들과 패트론들이 가득찬 코스에서는 이미 마스터스 대회의 열기와 흥분이 가득 차 있었으며,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와 골프볼 로열리스트들이 대회를 준비하는 현장을 생생하게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조던 스피스패튼 키자이어의 연습라운드를 함께한 시간은 정말 특별했습니다. 조던과 패튼의 환상적인 플레이를 가까이 지켜보았던, 마지막 4개홀(15-18번홀)의 생생한 현장 사진을 공개합니다.

앞으로도 팀 타이틀리스트 페이지와 소셜 채널(Instagram, Facebook, Kakao Story, Naver Post)을 통해 꾸준히 업데이트 될 마스터스 경기 소식을 놓치지 마세요.


▲ "Firethorn"이란 별칭이 있는 파5 15번홀에서 만난 조던과 패튼

▲ 총 530야드인 15번홀 세컨샷에서 조던은 그의 스코어링 클럽인 818 H2 (21도) 하이브리드 클럽을 꺼내들었습니다. 바람만 잠잠하다면, 2온도 노려볼 수 있는 거리죠.

▲ 조던과 패튼이 그린 위와 그린 주변에서 플레이를 펼치고 있습니다.

▲ 마스터스의 전통인 16번 홀에서의 '물수제비샷'을 선보인 후, 다시 연습에 집중하는 두 선수 입니다.

▲ 나무가 즐비해 "Holly"라는 별칭이 붙은 18번 파4홀에서 조던 스피스가 패튼 키자이어의 샷을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 조던과 패튼의 장비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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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스피스
- 골프볼: Titleist Pro V1x
- 드라이버: Titleist 915D2 (9.5°)
- 페어웨이: Titleist 915F (15°)
- 하이브리드: Titleist 818H2 (21°)
- 아이언: Titleist 718 T-MB (4), 718 AP2 (5-9)
- 웨지: Vokey Design SM7 pitching (46.10 F grind), gap (52.08 F grind), sand (56.10 S grind) 그리고 lob (60.04 L gr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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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튼 키자이어
- 골프볼: Titleist Pro V1x
- 드라이버: Titleist 917D3 (10.5°)
- 페어웨이: Titleist 917F2 (16.5°)
- 하이브리드: Titleist 913H (19°)
- 아이언: Titleist 718 T-MB (4), 718 CB (5-6), 718 MB (7-9)
- 웨지: Vokey Design SM7 pitching (48.10 F grind), gap (52.12 F grind), sand (56.08 M grind) 그리고 lob (60.06 K gr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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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타이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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