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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골프볼, 금주 전 세계 모든 투어에서 우승하며 5승 합작

전 세계 프로 투어에서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와 골프볼 로열리스트들이 5승을 합작하며 이번 주 열린 모든 대회에서 우승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전 세계 프로 투어에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사용 선수들은 현재까지 32승을 올리며 4승을 기록한 2위 브랜드보다 8배 많은 우승을 거두었습니다이번 시즌 현재까지 최고의 골프 선수들이 타이틀리스트 Pro V1 또는 Pro V1x 골프볼을 4,353회 사용했고, 이는 607회인 2위 브랜드보다 7배 이상 많고 모든 경쟁 브랜드를 합친 것보다도 많은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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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도 많은 타이틀리스트 선수들이 전 세계 투어 대회의 리더보드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습니다. 혼다 클래식에서는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저스틴 토마스(Pro V1x)가 연장 1차전에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 루크 리스트(Pro V1)를 상대로 버디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두 선수 모두 정규 라운드 마지막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8언더파 272타로 연장전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토마스는 PGA 투어 통산 8승이자 지난 31경기 중 일곱 번째 우승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톱7에 오른 선수 중 무려 6명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였습니다.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 토미 플릿우드(Pro V1x)가 단독 4위에 올랐고,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안병훈(Pro V1x)웹 심슨(Pro V1)이 토미와 1타 차이로 공동 5위에 랭크되었습니다.

단독 7위에 오른 선수도 Pro V1 골프볼 뿐만 아니라 보키 디자인 SM7 피칭 웨지(48°), 갭 웨지(52°), 로브 웨지(60°), 그리고 스카티 카메론 009M 퍼터를 사용해 경기를 치렀습니다.

최종 라운드에서는 안병훈과 동료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데렉 팻호이어(Pro V1x)는 이날 최저 타수인 5언더파 65타를 쳤습니다. 이로써 안병훈의 순위는 이전 라운드 대비 11계단 상승했고 팻호이어의 경우 무려 41계단 상승하며 공동 13위를 기록했습니다토요일 경기에서는 토마스가 5언더파 65타를 치면서 이날 라운드와 이번 대회 라운드 공동 최저 타수를 기록했습니다토마스는 드라이브 비거리(320.7), 샌드 세이브(100%/6-6), 그린 적중률(84%), 스트로크 게인드 티투그린(14.096)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통계 기록을 남겼습니다.

혼다 클래식에서는 가장 많은 98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Pro V1 또는 Pro V1x 골프볼을 선택했습니다. 이는 2위 브랜드가 기록한 22명보다 4배 이상 많고 모든 경쟁 브랜드를 합친 것보다 더 높은 사용률입니다.
타이틀리스트는 또한 아이언 부문에서도 41세트로 1위를 차지했고 보키 디자인 웨지도 어프로치/샌드/로브 웨지 부문(184)에서 1위를 기록했습니다.
타이틀리스트는 PGA 투어의 골프볼, 아이언, 웨지, 퍼터 부문에서 현재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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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선수 간 우승 경쟁이 압권이었던 커머셜 뱅크 카타르 마스터스 대회에서는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 에디 페퍼렐(Pro v1)올리버 피셔(Pro V1x) 1타 차로 누르고 유러피언 투어 첫 승을 달성했습니다.

16번 홀과 17번 홀에서 연달아 버디를 기록하며 맹추격하던 피셔는 마지막 홀에서 3미터 버디 퍼트를 아쉽게 놓치며 연장전 기회를 날리고 말았습니다페퍼렐은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치면서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들은 2017-2018 유러피언 투어 시즌 첫 11개 대회에서 9승을 합작했습니다.
커머셜뱅크 카타르 마스터스에서는 가장 많은 101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Pro V1 또는 Pro V1x를 사용했고, 이는 21명인 2위 브랜드보다 5배 정도 많은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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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대회에서는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 제시카 코다(Pro V1)가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모리야 주타누간(Pro V1x) 등 두 명의 선수를 4타 차로 누르고 우승했습니다.

올해 24세가 된 코다는 이로써 지난 12월 건강 문제로 큰 수술을 받은 이후로 복귀해 첫 승을 기록하게 됐습니다.  첫날부터 1위를 달리며 산뜻하게 출발한 코다는 전 라운드를 60타대로 끝내며 25언더파 263타라는 기록적인 스코어를 달성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코다는 자신의 LPGA 투어 통산 5승을 달성했습니다.

혼다 LPGA 타일랜드 대회에서도 타이틀리스트는 가장 많은 선수가 선택한 골프볼이었습니다. 대회 참가 선수 중 77% Pro V1 또는 Pro V1x로 대회를 치르며 10%를 기록한 2위 브랜드보다 8배 정도 더 많은 사용률을 기록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들은 2018 LPGA 투어 시즌 현재까지 치러진 첫 세 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팀타이틀리스트 선수 여러분 모두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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