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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골프볼 금주 전 세계 프로 투어에서 4승 기록

이번 주에도 전 세계 프로 투어에서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와 골프볼 로열리스트들이 4승을 합작하며 타이틀리스트의 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전 세계 프로 투어에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사용 선수들은 현재까지 17승을 올리며 4승을 기록한 2위 브랜드보다 4배 이상 많은 우승을 거두었습니다. 이번 시즌 현재까지 최고의 골프 선수들이 타이틀리스트 Pro V1 또는 Pro V1x 골프볼을 2,421회 사용했고, 이는 355회인 2위 브랜드보다 7배 많고 모든 경쟁 브랜드를 합친 것보다도 많은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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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 브리타니 린시컴(Pro V1x)은 주말에 열린 퓨어 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 마지막 다섯 홀에서 네 번이나 버디를 기록하는 뒷심을 발휘하며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오션 클럽 골프 코스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린시컴은 최종 라운드 마지막 퍼팅으로 66타를 기록하며 54홀 최종 합계 12언더파 207타를 기록, 2위 선수를 2타차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린시컴은 LPGA 투어 통산 7번째 우승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퓨어 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에서는 가장 많은 88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Pro V1 또는 Pro V1x를 사용했고, 이는 9명인 2위 브랜드보다 9배 이상 많은 기록입니다.

이 외에도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지난 주말 유러피언 투어(리 하오통, Pro V1), 웹닷컴 투어(아담 스밴슨, Pro V1), 아시안 투어(폴 피터슨, Pro V1x)에서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팀타이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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