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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 플릿우드와 임성재 2승 소식

이번 주에도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가 2승을 추가하며 타이틀리스트 플레이어의 우승 모멘텀을 이어갔습니다.

현재까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플레이어들은 전 세계 프로 투어에서 이미 13을 합작하며 2위 브랜드의 3보다 4배 많은 우승 횟수를 기록하는 등 시즌 초반부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현재까지 최고의 투어 선수들 사이에서 타이틀리스트 Pro V1 또는 Pro V1x는 총 1,947회 사용되어 2위 브랜드의 286회보다 7 많고 모든 경쟁 브랜드의 기록을 합친 것보다도 더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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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유러피언 투어에서 새해 들어 처음 열린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서는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 토미 플릿우드(Pro V1x)가 최종 라운드 후반 9홀에서만 6개의 버디를 몰아친 끝에 7언더파 65타를 치면서 대회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2016-2017년도 유러피언 투어 올해의 선수이자 레이스 투 두바이 챔피언인 플릿우드는 바람이 강했던 이번 대회에서 최종합계 22언더파 266타로 동료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 로스 피셔(Pro V1x)를 2타 차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플릿우드는 유러피언 투어 통산 4승을 기록했고최종 라운드에서 69타를 친 피셔는 지난 여섯 번의 유러피언 투어 출전 중 세 번째 2위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토요일에 9언더파 63타를 쳤던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 매튜 피츠패트릭(Pro V1x)은 최종 라운드에서 마지막 3홀을 연속 버디로 마무리하며 69타로 3위에 올랐습니다이로써 이 대회 톱 5에는 세 명의 타이틀리스트 Pro V1x 골프볼 로열리스트가 포함되었습니다.

두바이 대회에서도 가장 많은 83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Pro V1 또는 Pro V1x 골프볼을 선택했으며이는 2위 브랜드의 18명보다 4배 이상 많은 수입니다.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들은 현재까지 치러진 2017-2018 유러피언 투어 다섯 경기 중 4승을 합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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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열린 2018 시즌 웹닷컴 투어 개막전인 바하마 그레이트 엑서마 클래식에서는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 임성재(Pro V1x)가 바람이 강하게 분 최종 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임성재는 웹닷컴 투어 역사상 투어 데뷔전에서 우승한 16번째 선수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출신으로 올해 19세인 임성재는 샌달스 에메랄드 베이 골프장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를 쳐 멕시코 출신의 동료 Pro V1x 로열리스트 카를로스 오티즈 4타 차로 누르고 우승했습니다마지막 홀을 버디로 마무리하며 69타를 기록한 오티즈는 5명의 공동 2위 그룹에서 단독 2위를 기록했습니다.

웹닷컴 투어는 일요일에 시작되는 바하마 그레이트 아바코 클래식을 위해 한 주 더 바하마에 머무를 예정입니다.

이 대회는 웹닷컴 투어의 TV 중계방송을 늘리는 새로운 변화를 시험하는 장이 될 예정입니다.

바하마 대회에서도 가장 많은 94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Pro V1 또는 Pro V1x 골프볼을 선택했으며이는 2위 브랜드의 17명보다 5배 이상 많은 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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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팀타이틀리스트 선수 여러분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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