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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 파울러가 리드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5승

이번 주에도 전 세계 프로 투어에서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와 골프볼 로열리스트들이 5승을 합작하며 타이틀리스트의 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전 세계 프로 투어에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사용 선수들은 현재까지 206승을 올리며 28승을 기록한 2위 브랜드보다 7배 많은 우승을 거두었습니다. 이번 시즌 현재까지 최고의 골프 선수들이 타이틀리스트 Pro V1 또는 Pro V1x 골프볼을 26,037회 사용했고, 이는 3,855회인 2위 브랜드보다 7배 많고 모든 경쟁 브랜드를 합친 것보다도 많은 기록입니다. 금주 투어의 하이라이트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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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7위 리키 파울러는 일요일 열린 히어로 월드 챌린지(PGA 투어 비공식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타이틀리스트 Pro V1 골프볼을 사용하여 11언더파 61타로 코스 레코드를 세우며 세계 최고의 선수들로만 구성된 이번 엘리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파울러는 2위를 차지한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찰리 호프먼(Pro V1)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조던 스피스(Pro V1x)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 토미 플릿우드(Pro V1x)도 2위에 2타 뒤진 기록으로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이번 대회 리더보드 최상단 네 자리에 타이틀리스트 선수들이 모두 이름을 올렸습니다.

파울러는 선두에 7타나 뒤진 상태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했지만, 7연속 버디로 질주하고 9번홀에서 다시 여덟 번째 버디를 낚으며 바하마에 위치한 알바니 골프 클럽 전반홀에서 8언더파 28타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지난 시즌 파울러는 혼다 클래식에서 우승했고 페덱스컵 레이스에서 7위를 기록한바 있습니다.

리키 파울러는 "올 한 해 가장 큰 수확은 좋은 페이스를 계속 유지하며 달려왔다는 사실입니다. 전반적으로 매우 알찬 한 해였습니다. 더 많은 우승을 위해서 필요한 것들을 조금 더 보완하고 준비할 계획입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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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유러피언 투어에서는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들이 연장 접전 끝에 2승을 올리며 2017-2018년 시즌 첫 세 경기에서 모두 우승했습니다.

아프라시아 뱅크 모리셔스 오픈에서 남아공의 딜런 프리텔리(Pro V1)는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끼리 치른 연장 첫 홀에서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동료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 아준 아트월(Pro V1x)을 따돌리고 신승을 거두었습니다. 이 대회는 유러피언 투어와 남아공 선샤인 투어가 공동으로 주최했습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프리텔리는 6월 라이오니스 오픈 우승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우승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아트월은 이 대회 1라운드에서 62타로 코스 레코드를 세웠고 프리텔리와 함께 최종 합계 16언더파 268타를 쳤습니다.

아프라시아 뱅크 모리셔스 오픈에서는 가장 많은 109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Pro V1 또는 Pro V1x를 사용했고, 이는 24명인 2위 브랜드보다 4배 많은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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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인기 프로 골퍼인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캐머런 스미스(Pro V1x)는 유러피언 투어와 오스트레일리안 투어가 공동 주최한 오스트레일리안 PGA 챔피언십 연장 2차전에서 파를 기록하며 동료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조던 주닉(Pro V1x)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지난주 열린 호주 오픈에서 4위를 기록한 스미스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프로 통산 첫 개인 우승이자 유러피언 투어 첫 승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스미스는 앞서 5월에 열린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에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 요나스 브릭스트(Pro V1x)와 한 팀을 이뤄 우승을 차지한 바 있습니다.

스미스와 주닉은 나란히 18언더파 270타를 쳐 연장전을 치렀습니다.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 아담 브랜드(Pro V1x)는 1타 차로 연장전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브랜드를 포함해서 탑3에 오른 선수들이 모두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신뢰했고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호주 출신인 캐머런 데이비스의 우승에 이어 퀸즈랜드 출신인 스미스가 친구와 가족들의 응원을 받으며 우승하면서 호주에서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가 2주 연속 우승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호주 출신의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 웨이드 옴스비가 지난주에 시즌 개막전으로 열린 홍콩 오픈에서 우승한 후 이번에 다시 스미스가 우승하면서 2주 연속으로 호주 선수가 타이틀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 옴스비는 9위에 랭크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부모님과 함께 쿨럼에 가서 아담(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아담 스콧)을 비롯한 최고의 선수들이 플레이하는 모습을 구경했던 기억이 납니다. 호주에서 우승하는 것은 제 목표 중 하나였습니다. 그리고 퀸즐랜드에서 우승하는 것은 좀 더 특별하죠."

오스트레일리안 PGA 챔피언십에서는 무려 다섯 명 중 네 명 (125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Pro V1 또는 Pro V1x를 사용했고, 이는 10명인 2위 브랜드보다 13배 많은 기록입니다.
이 대회에서 타이틀리스트는 드라이버(55개), 아이언(69개), 웨지(241개) 부문에서도 1위를 기록했습니다.

캐머런이 호주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할 때 사용한 장비는 다음과 같습니다.
Winning Setup:
- 골프볼: Pro V1x
- 드라이버: Titleist 917D3 (10.5°)
- 페어웨이: Titleist 917F2 (16.5°)
- 아이언: Titleist 718 T-MB (3), 718 AP2 (4-9)
- 웨지: Vokey Design SM6 pitching (46°), gap (52°) sand (54°) 그리고 lob (60°)
- 퍼터: Scotty Cameron prototype

#팀타이틀리스트 선수 여러분 모두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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