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 쿡과 주타누간의 활약 속 이번 주 6승 합작

이번 주에도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와 골프볼 로열리스트들은 세계 최고의 골프 투어에서 6승을 합작하며 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전 세계 프로 투어에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사용 선수들은 현재까지 197승을 올리며 28승을 기록한 2위 브랜드보다 7배 많은 우승을 거두었습니다.

이번 시즌 현재까지 최고의 골프 선수들이 타이틀리스트 Pro V1 또는 Pro V1x 골프볼을 25,727회 사용했고, 이는 3,778회인 2위 브랜드보다 7배 많고 모든 경쟁 브랜드를 합친 것보다도 많은 기록입니다.

• • •
이번 주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 오스틴 쿡(Pro V1)은 시아이랜드 리조트에서 열린 RSM 클래식 최종 라운드에서 마지막 네 홀 중 세 홀을 버디로 장식하며 자신의 생애 첫 PGA 투어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이날 쿡은 3언더파 67타를 쳐 최종합계 21언더파 261타로 2위를 4타 차로 물리치고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쿡은 브렌든 스틸(Pro V1x - 세이프웨이 오픈)팻 페레즈(Pro V1 - CIMB 클래식)저스틴 토마스(Pro V1x - CJ컵@나인브릿지)라이언 아머(Pro V1x - 샌더슨 팜 챔피언십)패트릭 캔틀레이(Pro V1x - 슈라이너스 호스피탈스 포 칠드런 오픈)패튼 키자이어(Pro V1x - OHL 클래식)에 이은 또 한 명의 타이틀리스트 우승 선수가 되었습니다.. 쿡의 우승으로 2017-2018 PGA 투어 시즌에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들은 일곱 번의 가을 시리즈 대회를 연속으로 우승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쿡은 이번 시즌 생애 첫 PGA 투어 타이틀을 획득한 네 번째 선수가 되었습니다.

RSM 클래식에서는 가장 많은 116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Pro V1 또는 Pro V1x 골프볼을 선택했습니다. 이는 2위 브랜드가 기록한 15명보다 8배 많고 모든 경쟁 브랜드를 합친 것보다 더 높은 사용률입니다.*

타이틀리스트는 하이브리드 부문(25개)과 아이언 부문(46세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보키 디자인 웨지 또한 어프로치/샌드/로브 웨지 부문(206개)에서 1위를 차지했고 스카티 카메론 퍼터 역시 56개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장비 사용률 자료 제공: Darell Survey

• • •
2017 유러피언 투어 시즌이 DP 월드 챔피언십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리고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 토미 플릿우드(Pro V1x)가 레이스 투 두바이 타이틀의 주인공이 되면서 올해도 타이틀리스트는 No.1 골프볼 브랜드로서 성공적인 한 해를 마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시즌에서도 레이스 투 두바이를 구성하는 모든 48개 대회에서 가장 많은 선수들이 최고의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Pro V1 골프볼을 사용했고,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들은 메이저 3승을 포함해 총 30승을 합작했습니다.

이번 시즌 플릿우드는 타이틀리스트 골프볼로 바꾼 후 가진 첫 대회인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과 HNA 프랑스 오픈에서 우승하며 2승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플릿우드는 두 대회에서 2위를 기록했고 US 오픈에서는 4위에 올랐습니다.

해리 바든 트로피를 수상한 후 플릿우드는 "내 인생의 목표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는 것입니다. 목표를 이루든 이루지 못하든 나는 항상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 •
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 아리야 주타누간(Pro V1x)이 최종 라운드 마지막 두 홀을 버디로 장식하며 5언더파 67타를 기록, 2위를 1타 차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날 주타누간은 3타나 뒤진 채 여섯 개 홀을 남겨놓은 상황에서 막판 맹공을 펼친 끝에 자신의 시즌 2승을 달성했습니다.


LPGA 올해의 선수상은 두 명의 메이저 챔피언인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 유소연(Pro V1, 오른쪽)과 LPGA 루키 박성현(Pro V1x, 왼쪽)이 공동 수상했습니다. 공동 수상은 1966년 이 상이 만들어진 이래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 대회에서는 가장 많은 59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Pro V1 또는 Pro V1x를 사용했고, 이는 7명인 2위 브랜드보다 8배 많은 기록입니다.

LPGA 투어에서는 이번 시즌 현재까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가 25승을 합작했으며, 이는 2위 브랜드의 5승보다 5배 많은 기록입니다.

• • •
그 밖에 JGTO와 오스트랄라시안 투어, 라티노아메리카 투어 등에서도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이 우승을 거두며 높은 우승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팀 타이틀리스트 선수들 모두 축하합니다!

#팀타이틀리스트

댓글 0

여러분의 댓글 참여해 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로그인

아직 멤버가 아니십니까?

멤버 가입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 주시면,

최신 제품 정보, 투어 소식과 오직 팀 타이틀리스트 멤버에게만제공해드리는 특별한 혜택과 정보를 전해드립니다!

닫기
팀 타이틀리스트 뉴스레터구독신청이완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