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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쿡, 타이틀리스트 Pro V1 골프볼로 생애 첫 PGA 투어 우승

PGA 투어 2017-18 시즌 시작 후 7주 연속으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일요일 시아이랜드 리조트에서 열린 RSM 클래식 최종 라운드에서 오스틴 쿡(Pro V1)은 마지막 네 홀 중 세 홀을 버디로 장식하며 자신의 첫 PGA 투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이날 쿡은 3언더파 67타를 쳐 최종합계 21언더파 261타로 2위를 4타 차로 물리치고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쿡은 브렌든 스틸(Pro V1x - 세이프웨이 오픈), 팻 페레즈(Pro V1 - CIMB 클래식), 저스틴 토마스(Pro V1x - CJ컵@나인브릿지), 라이언 아머(Pro V1x - 샌더슨 팜 챔피언십), 패트릭 캔틀레이(Pro V1x - 슈라이너스 호스피탈스 포 칠드런 오픈), 패튼 키자이어(Pro V1x - OHL 클래식)에 이은 또 한 명의 타이틀리스트 우승 선수가 되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쿡은 이번 시즌 생애 첫 PGA 투어 타이틀을 획득한 네 번째 선수가 되었습니다.

RSM 클래식은 2017-2018 PGA 투어 시즌 여덟 번째 경기이자 가을에 열리는 마지막 공식 대회로 이 대회 이후 PGA 투어는 잠시 휴식기를 가진 후 1월에 마우이에서 열리는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로 일정을 재개합니다.

오스틴 선수,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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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IST BY THE NUMBERS
RSM 클래식에서는 가장 많은 116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Pro V1 또는 Pro V1x 골프볼을 선택했습니다. 이는 2위 브랜드가 기록한 15명보다 8배 많고 모든 경쟁 브랜드를 합친 것보다 더 높은 사용률입니다.*

타이틀리스트는 하이브리드 부문(25개)과 아이언 부문(46세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보키 디자인 웨지 또한 어프로치/샌드/로브 웨지 부문(206개)에서 1위를 차지했고 스카티 카메론 퍼터 역시 56개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장비 사용률 자료 제공: Darell Survey

#팀타이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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